1.. (3)
2.연락하는오빠가 소름끼치게함; (3)
3.계속 미안하다고 하는 애 (16)
4.고등학교 방송부 (7)
5.아빠랑 말 잘 안 하고 불편한 사인데 (7)
6.부산에 정신병원 추천해줄 수 있어? (1)
7.반에 틱장애 있는 애가 있나봐... (1)
8.아진짜개빡쳐 옷찢음 (3)
9.. (1)
10.밥을 꼭 먹어야 할까...? (8)
11.가난한년 (38)
12.공주병 걸린 동생 처리법 좀 (11)
13.친구한테 열등감 느끼나봐 (1)
14.반 애들이랑 친해지는 법 (2)
15.희귀병이래 (2)
16.매일매일 다쳐오다 보면 (1)
17.중3 졸업후검정고시 (6)
18.. (6)
19.얘들아 피해망상 고치는 법 같은거 있어..? (3)
20.공부가 너무 힘들어 (5)
1
이름없음
2021/04/20 13:14:41
ID : Mi066i4LcFf
0
성장통, 류마티스 관절염까지 6년 동안 병원 다니면서 이런거 같다고 들은게 겨우 2개 다 정확한 병명을 모르겠다. 정밀 검사를 해봐야할거 같다.
무섭기도 하고 심한 편도 아니라서 미루다가 6년만에 정밀 검사 해봤는데 희귀병 같다더라. 운동은 해도 심해지고 안해지고 심해지고 지금은 앉아있으면 덜 아프지만 나중에 점점 더 심해지면 앉아있어도 누워있으도 나아지진 않을거래 원래 서 있어야 아팠거든 ㅋㅋㅋㅋㅋ좋아하던 농구도 자전거도 다 그만뒀는데 서 있어도 앉아있어도 아플거래 약을 줘서 통증은 어떻게 할 수 있지만 다리가 붓는 것까지 막을 수 없을거래 힘들다. 힘들어 애초에 운동쪽으로 가고 싶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슬프진 않았을텐데
2
이름없음
2021/04/20 13:21:20
ID : Mi066i4LcFf
0
나이가 들면 휠체어를 타야할지도 모른다고 해 ㅋㅋㅋ
아니 타야할거래 지금도 제대로 못 움직이는데 타야할거래
짜증나 그냥 다 짜증나 진짜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3레스.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0
3레스연락하는오빠가 소름끼치게함;
1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0
16레스계속 미안하다고 하는 애
2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0
7레스고등학교 방송부
104 Hit
고민상담
◆KZdyK59fU3T
21.04.20
0
7레스아빠랑 말 잘 안 하고 불편한 사인데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1
1레스부산에 정신병원 추천해줄 수 있어?
6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0
1레스반에 틱장애 있는 애가 있나봐...
9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0
3레스아진짜개빡쳐 옷찢음
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0
1레스.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0
8레스밥을 꼭 먹어야 할까...?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0
38레스가난한년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0
11레스공주병 걸린 동생 처리법 좀
2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0
1레스친구한테 열등감 느끼나봐
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0
2레스반 애들이랑 친해지는 법
1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0
2레스» 희귀병이래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0
1레스매일매일 다쳐오다 보면
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0
6레스중3 졸업후검정고시
7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0
6레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1
3레스얘들아 피해망상 고치는 법 같은거 있어..?
3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0
5레스공부가 너무 힘들어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4.2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