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연락하는오빠가 소름끼치게함; (3)
3.계속 미안하다고 하는 애 (16)
4.고등학교 방송부 (7)
5.아빠랑 말 잘 안 하고 불편한 사인데 (7)
6.부산에 정신병원 추천해줄 수 있어? (1)
7.반에 틱장애 있는 애가 있나봐... (1)
8.아진짜개빡쳐 옷찢음 (3)
9.. (1)
10.밥을 꼭 먹어야 할까...? (8)
11.가난한년 (38)
12.공주병 걸린 동생 처리법 좀 (11)
13.친구한테 열등감 느끼나봐 (1)
14.반 애들이랑 친해지는 법 (2)
15.희귀병이래 (2)
16.매일매일 다쳐오다 보면 (1)
17.중3 졸업후검정고시 (6)
18.. (6)
19.얘들아 피해망상 고치는 법 같은거 있어..? (3)
20.공부가 너무 힘들어 (5)
2
이름없음
2021/04/20 14:04:03
ID : ZclgZclcr80
0
그 년 때문에 내 1년을 버렸다 가스라이팅에 너 밖에 없다는 집착
3
이름없음
2021/04/20 14:04:20
ID : ZclgZclcr80
0
찐친은 너밖에 없다면서 사소한거에 감정 쓰레기통 취급한 하는 미친년
4
이름없음
2021/04/20 14:04:33
ID : ZclgZclcr80
0
인성 좀 좋게 살라고 개소리를 해대던 그 년
5
이름없음
2021/04/20 14:05:02
ID : ZclgZclcr80
0
지 집이 가난하니까 고액 과외를 10만원만 내고 같이 듣자고 한 미친년과 그 애비
6
이름없음
2021/04/20 14:05:32
ID : ZclgZclcr80
0
친구니까 미안해서 선생님께 부탁해 거절하니까 내게 선생님 욕을 하던 그 대가리 없던 년
7
이름없음
2021/04/20 14:05:43
ID : ILe440q59il
0
ㄷㄷ 야 힘들었겠다 손절했음?
8
이름없음
2021/04/20 14:06:23
ID : ZclgZclcr80
0
남자친구랑 나랑 지랑 셋이 롯데월드 간 날 자기 무섭다고 내 남친이랑 혜성특급 탄 년 남자친구가 그 날 너 존나 깐거 모르겠지 그래놓고 나한테는 니 남친 너무 가볍다 ㅇㅈㄹ 울며 불며 같이 타자고 엉엉 울면서 빌던게 누군데
9
이름없음
2021/04/20 14:06:47
ID : ZclgZclcr80
0
한 한달 전부터 손절 하자고 했는데 아까 새벽에 끊어냈다
10
이름없음
2021/04/20 14:07:28
ID : ZclgZclcr80
0
놀기만 하면 너는 항상 만원만 가져오고 나는 5만원 정도 챙겼지
그래놓고 너는 오천원 정도 밖에 안썼잖아 가난하다고
11
이름없음
2021/04/20 14:07:51
ID : ZclgZclcr80
0
1년? 심해진게 1년이지 너는 10년 내내 그랬잖아
12
이름없음
2021/04/20 14:08:09
ID : ZclgZclcr80
0
초등학교 8살 때 만나서 우리 이재 고등학생ㅇ이잖아 그것도 고삼
13
이름없음
2021/04/20 14:08:33
ID : ZclgZclcr80
0
오렸을 때부터 너 외에 다른친구랑 널면 그 친구를 욕하고 이간질 했지
14
이름없음
2021/04/20 14:08:54
ID : ZclgZclcr80
0
그거 알아? 니 이간질 성공한 적 없었어. 병신같은 년 똑똑하게라도 이간질 하던가
15
이름없음
2021/04/20 14:09:26
ID : ILe440q59il
0
이야 심한데? 남 남친이랑 데이트하는데 껴가지고 갈라놓고 곤란하게 해 둔 다음에 가볍다니
16
이름없음
2021/04/20 14:09:36
ID : ZclgZclcr80
0
내가 입시 때문에 힘들다고 하니까 그만두라던 니년 나도 똑같이 하니까 그럼 너 때문에 나가 뒤져야게ㅛ디 유서에 너 때문에 죽는다고 쓰고 죽을게라고 이지랄하돈 너
17
이름없음
2021/04/20 14:10:23
ID : ZclgZclcr80
0
하 지금은 헤어졌지만 남자친구한테도 너무 미안해 끝까지 싫다고 했어야했는데 지도 가고 싶다고 너무 그래서 그냥 남친이 데리고 가자고 했었거든
18
이름없음
2021/04/20 14:11:21
ID : ILe440q59il
0
진짜 어쩔 수 없이 껴주는건데 그 와중에 뒷담화까지하네 남친이랑만 지내고 자기 버릴까봐 감시하려고 간건가?
19
이름없음
2021/04/20 14:11:28
ID : ZclgZclcr80
0
학원 때문에 힘들다던 나한테 너는 학원이라도 다니고 싶다고 하길래 내 학원 숙제랑 족보 인쇄해서 다 가져다 주고 같이 공부하자고 했는데 안했던 너 부러웠으면 그거라도 했어야지 그래놓고 왜 성적이 낮다고 뭐라고 해
20
이름없음
2021/04/20 14:12:13
ID : ZclgZclcr80
0
그런 것도 있고 걔랑 내 취향이 비슷? 거의 똑같아서 내가 사귄 애들은 걔가 짝사랑으로 끝난 애들이거든 그거 때문에 열등감 있던거 아닐까
21
이름없음
2021/04/20 14:13:14
ID : ZclgZclcr80
0
너가 뭐라고 겨우 너 따위가 뭐라고 10년을 같이 다니고 참고 그런걸까
바뀐다고 변한다고 해놓고 정말로 더 좆같이 변해버리는 너를 보면서 나는 뭘 한걸까
22
이름없음
2021/04/20 14:13:44
ID : ILe440q59il
0
진짜 안 좋네 그러니까 감시도 해서 진도도 못 나가게 막고 자기 친구 남친이랑 같이 타고싶어서 괜히 약한 척도 해본건가
적당히 해야지 왜 그러는걸까
23
이름없음
2021/04/20 14:13:47
ID : ZclgZclcr80
0
중학생 때 술담하는 것도 모른 척 해줬고
24
이름없음
2021/04/20 14:14:30
ID : ZclgZclcr80
0
니가 뒷담 깐거 들켰을 때도 오해라고 쉴드 쳐줬잖아 너랑은 다르게 애들한테 진심으로 다가가고 잘해줬던 나는 이미지가 좋았나봐 그게 쳐 지더라?
25
이름없음
2021/04/20 14:15:02
ID : ZclgZclcr80
0
걔가 진짜 무서워하는거 알아서 타지 말자고 했는데 굳이 타자고 해서 나랑 같이 타자니까 또 내 남친이랑 ... 아 그냥 내 남친이랑 타고 싶었나봐
26
이름없음
2021/04/20 14:16:43
ID : ILe440q59il
0
본인 혼자 레주 남친이랑 데이트한다고 상상하면서 왔나 남 남친은 왜 건드는거야
27
이름없음
2021/04/20 14:16:47
ID : ZclgZclcr80
0
내가 중학생 때 전교 부회장을 하니까 운이 좋았네 이지랄하던 너
다들 축하해줬는데 내가 사퇴 시킬거라고 욕만 해보라던 너 진짜 정 떨어졌지
3년 내내 미술만 하다가 겨우 합격한 예술고에 그 학교도 좆밥이었네 나도 해볼꼴 이지랄 하던 너
미술이 쉽잖아 그 쪽으로 가면 굶어 죽는다던데라면서 내 자존감 짓밟고 너는 잘 살았잖아 남 돈도 잘 뺐고
28
이름없음
2021/04/20 14:17:06
ID : ZclgZclcr80
0
그냥 그거는 이제 그러려니 해 더 한게 많아서 그런가
29
이름없음
2021/04/20 14:19:00
ID : ILe440q59il
0
막장이네 남 잘되는건 못 보겠고 내가 최고고~ 남이 하는일은 다 쉽고 노력만 하면 내가 다 할 수 있고~
사실은 못 하는거 아니까 괜히 자존감 높이려고 남 깎아내리고 결국 비참해지네
30
이름없음
2021/04/20 14:19:04
ID : ZclgZclcr80
0
나는 가난하고 이혼 가정 애는 다 그런줄 알았어 너가 너무 미웠는데 친구라고 끝까지 챙겼어 근데 아니더라 집안 먹여 살리겠다고 학생인데 10대인데 알바 뛰고 꿈 포기하고 잠 줄여가면서 공부하고 그래도 착하고 고마운 애들 너무 많았어 나는 그 애들한테 뭐 하나라도 해주고 싶었는데 새벽에 독서실 끝나고 집 갈 때 수고 했다고 음료수 하나 사주는게 끝이었어 내 친구는 그런 친구들은 그거에도 정말 고마워했어 너같은 년 따문에 내가 그런 오해를 하고 있었던게 너무 싫어 너는 음료수 하나 선물 하나 다 당연했잖아
31
이름없음
2021/04/20 14:20:15
ID : ZclgZclcr80
0
가족한테 내 욕을 했다는걸 자랑스럽게 말하던 너를 보고 너는 정말 내 친구가 아니구나를 깨달았어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진짜 이제서야 송절 한다
32
이름없음
2021/04/20 14:20:49
ID : ZclgZclcr80
0
손목에 칼로 내 이름 싸놓고 내가 너무 밉다고 하는 너를 보고 죽여버리고 싶었어
33
이름없음
2021/04/20 16:29:31
ID : ZclgZclcr80
0
꽃길만 걸어 꽃이 만개한 그 꽃동간 가운데 꽃이 피지 않는 그 편한 길만 걸어
하도 많이 밟혀서 버티다 버티다 결국 죽어버려서 꽃들마저 포기한 그 길을 너는 걸어 그렇게 꽃에는 어울리지 못하고 바라만 보다가 돌에 걸려 넘어져 그때 니가 걸어온 길이 꽃길이 아닌 꽃이 만개한 꽃동산 유일하게 꽃이 포기한 그 아름다운 것들이 포기한 길이라는걸 알았으면 좋겠어 그때쯤이면 너도 꽃을 밟겠지 그렇게 다시 꽃을 밟고 너는 또 꽃들을 죽이는거야 다시 넘어져서 뒤 돌아봤을 때는 꽃길이 아닌 흙길을 걸었더고 생각해 그렇게 평생 살아
34
이름없음
2021/04/20 16:29:46
ID : ZclgZclcr80
0
너가 평생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어
35
이름없음
2021/04/20 16:30:06
ID : ZclgZclcr80
0
그렇게 주제도 안맞는 꽃길만 걸어
36
이름없음
2021/04/20 16:30:56
ID : ZclgZclcr80
0
가지고 싶었고 계속 보고 싶었으면 꺾는게 아니라 계속 물을 줬어야지 밟는게 아니라 흙을 더 묻어줬어야지
37
이름없음
2021/04/20 16:34:06
ID : eNwK5dV9a4K
0
너도 나도 최고는 아니었어도 최선은 할 수 있었는데 막상 손절하니 시원섭섭하다 근데 화해는 절대 놉! 10년 넘게 알고 지냈으니 이 감정은 당연하니까
38
이름없음
2021/04/20 16:34:29
ID : ZclgZclcr80
0
밖이라 아이디가 바뀌네 진짜 안녕 내 10년지기 좆같았고 좋은 기억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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