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5/10 00:22:35 ID : jAkr9fU3Qq0 0
안녕 나는 지금 가족의 굴러온 돌의 역할이고 나는 감정 쓰레기통으로 살아왔어. 이사실을 날 낳아주신 부모들은 알까 ? 왜 태어났을까..?
2 이름없음 2021/05/10 13:33:02 ID : kmoMmLe6nXy 0
아닐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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