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치관이 하루아침에 변했는데 너무 괴로워 (10)
2.평범한 애들 졸라 부럽다 (8)
3.나쁜짓 하는 친구가 있어.. (7)
4.학원인데 집가고싶을때 만든 스레 (1)
5.아 진짜 엄마 ㅈ같다 (1)
6.친구가전학가 (4)
7.. (2)
8.튼살 어떻게 없애? (3)
9.빨래방 이용 처음하는데 (4)
10.입양자 있니,,? (56)
11.담배 피는 친구 선생님한테 말씀 드려야할까 (10)
12.인성 쓰래기 길드원 생각나서 기분잡침 (1)
13.이 개새기야 (1)
14.30대 중반에 중국어를 전공해도 될까? (1)
15.. (6)
16.내가 너무 불쌍하다 (4)
17.나는 태어날때 축복받지 못한 아이야. (2)
18.학교에 확진자나왔는데 (3)
19.. (1)
20.나만 항상 혼자야 항상 (3)
1
이름없음
2021/05/09 23:30:23
ID : y3TXy7y6mMp
0
나쁜짓 하는 친구가 있는데 어떻게 하면 이 아이를 바로 잡을 수 있을까?
많이 친하지는 않지만 엄청 좋아하는 친구야.
올해들어 갑자기 일진들한테 물들어서 술담하더라..
술담 몸에 안 좋다고 백날 말 해도 안 들어줌 ㅋㅋㅋㅋㅋ
그냥 내버려두기는 싫은데.. 어떻게 하면 친구를 바로잡을까?
제발 도와줘 ㅠ
2
이름없음
2021/05/10 00:16:20
ID : GtyY8nVgkpV
0
미안한데..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냐 그리고 걔를 바로잡을 수 있는건 당사자인 본인 말곤 없어
3
이름없음
2021/05/10 01:52:46
ID : pPfVbvjuoGt
0
아마 대부분은 그 쪽 맛에 들려서 주위 사람들의 조언같은게 안들릴거야... 그러면 소중한 사람들이 나가 떨어지고 그쪽 부류들 밖에 안남을때쯤 걔네들도 정신차리고 점점 벗어나고 싸우거나 분열되어서 혼자 밖에 안남을때 그때 같이 벗어나자고 하면 그제야 들을 텐데... 그땐 조금 늦겠다... 근데 나로서는 이 차선책 외의 방법은 생각나질 않네...
4
이름없음
2021/05/10 02:44:55
ID : 9Ao59cmoGk4
0
가족도 바로잡기 힘든데 짱친도아닌 친구가 해결하긴 더더욱어렵지 않을까...부모가 아니니 팰수도없고 인생선배도아니니 마음에 닿는 조언을 할수도없고..지금 말로하는 회유가 최선이라고 생각해. 걔랑 친해지고 더 같이놀러다니고해서 일진이랑 덜 어울리게할수있다면 좋긴하겠지만 그런부류랑 어울리는게 단순히 심심해서도 아니고.. 가오잡고싶다던지 이러저러한 마음이랑 엮여있을텐데 쉽지않을것같아
5
이름없음
2021/05/10 12:20:35
ID : SGk3yMp84Gt
0
내 친구도 너무 착했는데 그런 쪽으로 물 들어버리고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음
너무 소중한 친구여서 ㅈㅣㄴ짜 많이 뭐라고 했는데 결국 안듣더라
남사친이었는데 ㅈ금 성매매하고 다닌다고 하더라 ㅋㅋ 아직 중딩임 ㅅㅂ
그냥 포기해 인간ㅇ길 포기한거 같아서 나도 포기함
6
이름없음
2021/05/10 12:28:22
ID : QttcmpUZfTR
0
걔 스스로가 자신을 바로 잡으려고 노력해야해......친구가 백날천날 술담은 안좋다고 말해도 듣는둥마는둥 하면...미안 답없다 그냥 손절치고 마음편히 잊어버리는게 너한테 더 좋아...엄청 좋아하는 친구라서 잊어버리기 쉽지 않겠지만.
7
이름없음
2021/05/10 19:47:29
ID : hhvwq2MpbBe
0
힘들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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