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벌레랑 접촉한 경험 말해봐 (24)
2.혹시 안자는 사람없니ㅜㅜ 좀 급한데 (11)
3.나! 는야! (45)
4.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ㅇ (12)
5.안자눈사람 (25)
6.고민있는사람? (2)
7.글감을 추천해주세요 (7)
8.아아시발똥꼬탈것같다 (5)
9.고냥 펑 (1)
10.아 에어팟 잃어버렸어 (1)
11.살 (3)
12.동아리에서 왕따 당하면 기분 개 그지같은거 앎? (5)
13.갤럭시 보안폴더 쓴 상태로 폰 바꿔본 사람있니? (3)
14.나랑 같은 경험한 사람 없어? (20)
15.명상 좋아? (6)
16.얘들아 아침에 직빵으로 잠깨는법 알려줄까 (8)
17.어제 육군훈련소 3주과정 수료했는데 질문받을게 (13)
18.. (4)
19.샤오미 운동 밴드?시계?있잖아 (14)
20.남자들아 너넨 어떤스타일 여자가좋아..? (6)
나 소파 아래에 누워있다가 돈벌레 내 얼굴 옆면으로 샤샤샥하고 지나감,,,소리까지 다 들려가지고 소리지르면서 뛰댕기다가 없어졌길래 식탁 의자에 앉아있는데 뒤에가 싸해서 돌아보니까 벽에 대문짝만하게 붙어있더라. 기절할뻔함
유치원생때 할머니집에서 국밥먹다가 파리가 내 밥숟가락 위에 앉은걸 모르고 같이 입에 넣고 씹었어
왠지 쓰더라
원룸앞 쓰러기버리는곳 밤에 어두운 바닥에 뭔가 광이나길래
뭔가했더니 바퀴벌레 수십마리 우글거리던 거였음
아 ㅁㅊ 파리있었는지는 어캐 알았음????
그거 불키는 순간 다 같이 흩어지는거 알지 으으으으오아앍
1. 전에 살던 아파트 단지 나가려면 양쪽에 엄청 커다란 나무가 있는 그 길로 가야 하는데 길 걷다가 겁나 커다란 거미랑 안면 박치기함 무슨 거민지는 몰라도 손바닥 반만 한 사이즈였음...
2. 건물 밖으로 나가려는데 날개는 투명하고 몸통은 초록색인 잠자리가 내 쪽으로 와서 으 하고 눈 질끈 감았다 떴더니 안 보이길래 휴 하고 나갈려는데 어떤 아줌마가 머리 카락 사이에 잠자리 있다고 떼주심... 날개 소리 아직도 잊지 못하고 트라우마 생겨서 잠자리 보이면 눈물 날 거 같음ㅠㅠ
3. 중고딩때 현장체험학습 하는데 팔 겁나 따가워서 보니 무당벌레가 내 팔에 앉아 있었음 그갸갸갸강ㄱ
이외에는 벌레 보면 ㅈㄴ 도망 가서 접촉 딱히 없음
엘베 타기 직전에 목에 따끔한 느낌이 났는데
뭐지 싶다가도 이거 당황하면 절대로 안 되는 거다 생각하고 최대한 가만히 있었어
그리고 엘베 문 열리고 거울로 보니까 풍뎅이가 내 목에 있더라고
곧 날아버리긴 했지만 많이 놀라긴 했어
작년에 매미나방인가 그 겁나 커다란 나방 갑자기 막 많이 날아다녔을 때 우리 교실에 한 마리가 들어왔었는데 나는 내 쪽으론 안 올 줄 알고 아무 생각 없이 앉아있었거든? 근데 ㅅㅂ 그 미친 나방이 내 얼굴로 돌진해서 날개로 막 스치고 난리남 ㄹㅇ 스스ㅡㅡ스ㅡ스ㅡ슥파닥파닥 이런 느낌...? 진심 죽는 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피하려고 난리치다가 의자에서 떨어졌음 ㅎ.ㅎ
트라우마 조지겠다.......
이 정도면 공포영환데?ㅋㅋㅋㅋㄱ
웱 으 왕아로각 상상함
아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아 나라면 나도 같이 파닥거렸다
가끔 날벌레들이 내 귓볼에 부딪힘
방으로 들어가면서 하품하는데 초파리가 입에 들어옴
파리가 있어서 손으로 부채질하다가 파리를 손으로 침
핸드폰 보면서 걷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거미가 내 엄지손톱에 앉아있어서 털어냄
모기 물림
;; 쓰고나니까 별 거 없네
아 그것도 있음 이건 내가 한 건 아닌데 7살땐가 유치원에서 소풍을 갔는데 진심 새끼손가락 한 마디...? 정도로 엄청나게 크고 통통한 개미가 돗자리 위로 올라와서 내 김밥을 넘보길래 꺄어ㅏ아앙아아아ㅏ악 하고 호들갑을 떨었더니 옆에 남자애가 엉덩이로 뭉갬...
강아지 산책하러 집앞 공원 갔는데 그 초파리떼 수백마리 있는거 거기 지나가서 위우우잉윙거리고 ㅈㄴ 징그러웠어으아가가ㅏ각ㄱ
ㄹㅇ 거길 왜 들어가 ㅅㅂ.... 걷다가 돌 들어갔나 싶어서 털었더니 기어나옴 밟고 걸었다는거잖아 개소름
난 나방 모르고 밟아 죽였더니 꿱(오타 아님 꽥 아니고 꿱 소리남ㅋㅋ)소리가 난거 날파리가 길 갈때마다 입으로 들어왔던거... 입 꾹 다물구 있으면 코로노 막 들어오더라 울면서 걸어감ㅋㅋㅋㅋㅋ
나도 여러가지로 그런 경험들 많았을 거라고는 생각하지만 아무것도 기억안나고 딱 하나만 제대로 기억나네.
그 때는 여름이었고, 내 방에 따로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따금 방 문을 열고 잘 때였어. 그 날도 방문을 열고자다가, 도저히 침대에서는 못 자겠어서 거실에서 의자에 앉아서 마치 학교에서 졸듯이 잤어. 몇 십 분 잤나..? 싶을 때 쯤에 다리에서 이상한 느낌이 나는 거야. 잠에 취해서 되게 몽롱한 때였는데 그 감각 만큼은 선명해. 8개 쯤 되보이는 다리가 인간에 비해 약하지만 분명한 힘으로 다리를 등반하고 있었어. 그걸 느낀 순간, 본능적으로 잠이 달아나서는, 인생에서 그렇게 빨리 움직인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튀어올라서 덮고있던 이불을 털었지. 그 때 내가 본 건...
내 다리를 등반하다 떨어져선..
등 뒤에 달린 날개를 열심히 움직이며 날아오르던 바퀴벌레였어.
요즘 밖에 보면 나무에 매달려 있는건지 허공 (?) 에 송충이들이 많은데 저번에 하교하다가 걔가 내 머리 위로 떨어졋어..
나는.. 이사오기 전집에서 두번이나 여치를 봤어 고2때 한번 고3때 한번 고2때는 방에 들어오니까 초록색뭔가가 있길래 잡으려고 했는데 난리난리쳐서 아빠가 보면서 여치라고 괜찮다고 잡아서 밖에 풀어줬는데 고3때 그 여치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여치 한마리가 또 들어와서 저녁 10시가 지나도 못잡아서 이불안에 들어갔다가 나와보니까 없더라..그 이후로 일주일정도 동거했는데 의자 바퀴 쪽에서 죽어있더라..
중학생때는 바선생이었는데 중1이었나 그때쯤에 이사 오고 바로 다음날이었는데 학원끝나고 집에 와서 방에 불 키는데 바선생 두마리가 샤사샤샥 하고 도망가더라고...이불 깔아뒀었는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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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로 장기매매(추정)당할뻔한썰
사람만나다보니 아싸랑 찐따는 다른거구나하고 확실히 체감하게됨
너희들은 화류계 일하는 사람들 있잖아
빨래 거의? 처음 해보는데 질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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