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 진짜 짜증난다 내가 잘못한거야? (13)
2.. (19)
3.나에게 쓰는 편지 (1)
4.이왕 가는거 좋은 길로 가 (5)
5.지금 같이 다니는 애 짜증나는데 (9)
6.. (1)
7.공부할 때 시끄럽게 하는 가족 어때 (4)
8.눈사이 존나 넓 (7)
9.다 끝난 것 같다 (12)
10.말실수를 밥먹듯이 함 (5)
11.고민 듣는거+하소연 한마디 하면 답해줄게! (27)
12.🗑🗑감정 쓰레기통 스레 2🗑🗑 (1000)
13.앞으로는 기다리지 말고 바로 갈지 고민이야 (2)
14.고1 남잔데 키가 정말작아 (13)
15.행복해지고싶어요 (1)
16.조별과제 빌런들 주겨버리고싶당ㅎㅎ (1)
17.펑 (6)
18.엄마 진짜 싫다 가족이 감정쓰레기통인지 (1)
19.면접 볼 때 똑부러지게 말 잘 하는 애들 너무 신기해... 타고나는 건가? (8)
20.최근에 손절했거든? (2)
1
이름없음
2021/06/03 16:36:06
ID : IJTRzU59cra
0
하루종일 짜증내고 말만 하면 예민하게 받아들이면서 소리지르고 화 내고 일부러 나는 짜증들어도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방에 들어와서 운다 너무 힘들다. 아무리 짜증 그만 내라고 하고 사고방식을 바꾸라고 얘기를 해도 돌아오는 건 고집 고함 짜증 대체 어떻게 하라는 건지 자기때문에 막내 인성이 그따구인데 말을 그따구로 하냐 이소리하고 애들이 다 왜이러냐며 가정교육 잘못시켰네 이런다 둘째셋째 욕하는 거 보면 답나오지 둘째 14 막내 11인데 둘다 인성 글러먹은듯 못고칠것같다 딱 보면 자기가 맨날 쓰던 말인데 지랄하네 입찢어죽여버린다 미친년 등등 자기자식한테 할말인가 ㅋㅋ 자기가 먼저 고치고 성격죽이고 지적하던가 당연히 지자식인데 똑같이쓰는 게 당연하지 어이없다 아예 평생 짜증내고 화내지그래 기분좋을때 세상친절한 엄마처럼 얘기하고 시간 좀 더 지나면 다시 화내기바쁘다 하나만 하세요 제발 나 죽겠어 애 인성 자기가 그렇게 만들어놓고 누구탓하는거야지금 아빠는 아무말 안 하고 한숨만 어휴어휴 귀찮다는표정으로 큰방 들어가서 무시하기일상이고 요즘 더심해져서 너무힘들어 대체 어떻게 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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