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 진짜 짜증난다 내가 잘못한거야? (13)
2.. (19)
3.나에게 쓰는 편지 (1)
4.이왕 가는거 좋은 길로 가 (5)
5.지금 같이 다니는 애 짜증나는데 (9)
6.. (1)
7.공부할 때 시끄럽게 하는 가족 어때 (4)
8.눈사이 존나 넓 (7)
9.다 끝난 것 같다 (12)
10.말실수를 밥먹듯이 함 (5)
11.고민 듣는거+하소연 한마디 하면 답해줄게! (27)
12.🗑🗑감정 쓰레기통 스레 2🗑🗑 (1000)
13.앞으로는 기다리지 말고 바로 갈지 고민이야 (2)
14.고1 남잔데 키가 정말작아 (13)
15.행복해지고싶어요 (1)
16.조별과제 빌런들 주겨버리고싶당ㅎㅎ (1)
17.펑 (6)
18.엄마 진짜 싫다 가족이 감정쓰레기통인지 (1)
19.면접 볼 때 똑부러지게 말 잘 하는 애들 너무 신기해... 타고나는 건가? (8)
20.최근에 손절했거든? (2)
1
이름없음
2021/06/04 03:29:07
ID : A6o6rBBy2JO
0
우리 너무 진흙길만 걸었다. 이제는 포장된 벚꽃길을 걸어
나 다음생 같은거 믿지 않지만 한 번 믿어볼까해 엄마
다음생에는 우리 친구로 만나서 그 손톱 한 번 꾸미고 다니고
여행도 가보자 공부도 같이 하고 꿈도 이루자 잘가 엄마 사랑해
2
이름없음
2021/06/04 03:31:22
ID : A6o6rBBy2JO
0
어머니가 재혼을 해요. 평생 나만의 어머니일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의 어머니가 된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그 분의 자식...?님이
저희 어머니를 엄마라고 불렀다며 좋아하더군요. 다행이에요
다행인데 내 엄마인데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제게는 사망선고를 받은거 같은 기분이에요...아마 어머니와의 연락을
제가 줄일거 같네요 어른이지만 저는 아직 배우는 입장이고 겨우 20대 초반이니까...
아무리 어려도 10대 후반의 그 친구를 미워하면 안되겠죠?
3
이름없음
2021/06/04 03:33:06
ID : A6o6rBBy2JO
0
나는 우리집이 18살까지 살았던 그 오래된 주택이 그리운데
행복해 보여 다행입니다. 이사를 가고 싶다고 졸랐었지만
아빠 엄마 나 동생 강아지 이렇게 다 같이 거실에 앉아 티비를 보던 때가
내 10대의 기억인데 왜 다 각자 다른 길로 갈까요.
인생 각자 산다지만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4
이름없음
2021/06/04 03:35:05
ID : A6o6rBBy2JO
0
나는 어렸을 때부터 워낙 욕심쟁이라 엄마도 욕심이 나네
내가 내려놓을게 엄마, 엄마는 내가 엄마의 하나뿐인 딸이라고 했지만
하나 더 생기셨네요. 사이가 가까워진게 좋아도 나한테 자랑은 하지 말지
그 앨 왜 나한테 소개 시켜줘 왜 자매가 되라고 해 엄마 나는 못해
엄마 딸해 내 동생은 남동생 둘이면 돼 사람 하나랑 강아지 하나 그게 내 가족이야. 엄마의 재혼을 응원해 근데 나한테는 강요하지마
엄마와 내 가족이 달라진거야
5
이름없음
2021/06/04 03:35:29
ID : A6o6rBBy2JO
0
엄마가 우리를 버렸잖아 나랑 동생을 버렸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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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SMnU0tz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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