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렸을적했던 귀여운착각에 대해 얘기해보자! (35)
2.공무원의 삶이 제일 좋은 삶이라는걸 이제야 깨닳았어 (1)
3.이거 내가 쪼잔한 건가? (9)
4.사람이 좀 밝아지는법 뭐있을까? (1)
5.미용판으로 옮김 (8)
6.졸업사진 찍을때 각자만의 꿀팁같은거 얘기해주랑!!! (16)
7.너희는 몇살부터 혼자 자야한다고 생각해? (37)
8.나 아직 어린데… (7)
9.. (2)
10.나한테 2만 원만 줘 (9)
11.교정 얼마나 아파 (12)
12.너네 다운로드 폴더에 (80)
13.학원 적응 어케 하지... (1)
14.내 존나 한심한 성격좀 바꿔줘 (2)
15.관종짓 추천 (8)
16.질문받는다 (2)
17.페잉에 글 남기면 그 글남긴 사람 계정 다 뜸...? (2)
18.나 나보다 어린애들이랑 공부함 (6)
19.이게 뭔 벌레야(얘들아 찾았음 이제 사진 있어) (31)
20.. (3)
자려고 누워있다보니 갑자기 생각났지 뭐야??!?ㅎㅎ
나는 어렸을때 베개에 귀를 대면 심장소리가 들리잖아? 그거를 시계소리라 착각했었어. 근데 그게 무서워서 엄마한테 엄마 귀에서 시계소리가 나8^8이랬었어ㅋㅋㅋㅋㅋ 물론 좀 크고나선 그게 심장박동소리란걸 알았지만 말이야
난 비가 견우랑 직녀랑 만나서 걔네가 울어서 내리는건줄 알았어 칠월칠석이 아닌데도 걍 그렇게 생각 했던듯
지구란 개념도 알고 다른나라란 개념도 아는데 그 큰 지구에 우리나라 밖에 없는 줄…
나도 저때 다른나라가 왜 없을 거란 생각을 안 했는지 이해 안 됨ㅋㅋㅋ
아침에 일찍 등교할 때 뿌연게 안개인 줄 알았어 근데 미세먼지더라... 평소보다 이른 아침이고 시원해서 당연 안개인줄
다른 나라에 나랑 도플갱어가 살고있어서 내가 어떤 행동을 하면 똑같이 하고 내가 그 나라로 가면 걔가 우리나라로 오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
애기때 짱구보다가 팩스기로 종이가 인쇄돼서 나오길래 애기때는 팩스 보낼때 종이가 전화선 안으로 말려 들어가서 받는사람 팩스기에서 슉 나오는건줄 알았어..
난 내가 한 착각은 아니구 사촌 동생이..ㅋㅋㅋㅋㅋ 겁나 귀여움
사촌 동생이 초2인가? 초3이었을 쯤.. 애기들이 한창 무서운 이야기 좋아할 때였어..
명절 때 만나도 나랑 안 놀아주고 폰만 보더라고.. 유툽에 귀신 영상 같은 거 찾아보고..
근데 마침 딱! 옆으로 누워서 자거나 엎드려서 자면 안 좋다는 이야기가 생각나는 거야.
그래서 사촌 동생을 위해 "옆으로 자면 침대 밑에서 귀신 손이 올라와..!"하고 진지한 표정으로 얘기해줬지.
그리고 "엎드려서 자면 귀신 머리가 올라와..! 똑바로 자도 눈 감고 빨리 안 자면 천장에서 귀신이 나와..!"라고 했어.
근데 애가 엄청 똑 부러져서 용돈 받을 때도 얼만지 딱 세고 "엄마 이거 내꺼야..!" "엄마 5만원 어딨어??" 이러던 애라 안 믿을 줄 알았는데.. 완전 믿었더라..
나중에 다시 만나서 무서운 영상 찾아보는데 애가 "아 누나 옛날에 왜 나한테 그런 얘기를 해가지고 진짜.. 밤마다 무서워서 빨리 잠들었잖아ㅋㅋㅋ" 이럼ㅋㅋㅋㅋㅋ
지금 걔 중1임.. 이제 안 통해ㅠㅠ 그래도 내 덕분에 키 큼. 요즘은 또 폰 하느라 안 자겠지 뭐..
어렸을적부터 과학에 관심 많아서 Why책도 수십번씩 읽었지만 구름빵은 초4때까지 믿었다.........
뽀뽀하면 정자가 입으로 넘어가서 난자로 넘어가서 임신하는줄.
그땐 성교육하면 항상 정자랑 난자가 만나야 아기 생긴다고했는데 어케 만나는지를 안 알려줘서..
맨날 아빠랑 엄마가 망태 할아버지랑 꼼지로 겁줘서 일찍 잤다..ㅋㅋㅋㅋ 지금은 그런 거 안 통하쥬~~ 10살 이후로 뻥인 거 알게 됐쥬~~ 그래서 지금 키가 작쥬~~..........
코피가 파란색이라고 해서 그거 믿었어... 지금 생각하면 프린트도 아니고 코피가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진짜 코피 났을때 코피 아닌줄 알고 엄마한테 가서 엄맑ㅇ!!!!! 코에서 빨간물 나온다ㅇ!!!!!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
프로그래밍 언어들이 스크래치나 엔트리 같은 줄 알았어.
예전에 마인크래프트를 마이크로소프트가 인수한 이후에 거기에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자바에서 C언어로 바꾼다길래 뭔 일루미나티 소행인 줄 알았지
아닝 혹시 '스타더스트'라는 영화 알아??
막 죽는 거 나오는데 애들이 보는 거라 잔인할까 봐 파랑으로 바꾼 거..(아마)
어릴 때 재밌게 봐서 파랑 피가 기억에 남았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못생겼는데 지들이 잘생기고 이쁜줄 아는 사람들이 젤 싫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35레스» 어렸을적했던 귀여운착각에 대해 얘기해보자!
239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0
2
1레스공무원의 삶이 제일 좋은 삶이라는걸 이제야 깨닳았어
126 Hit
잡담
이름없음
21.06.10
0
9레스이거 내가 쪼잔한 건가?
62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0
1레스사람이 좀 밝아지는법 뭐있을까?
66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0
8레스미용판으로 옮김
63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0
16레스졸업사진 찍을때 각자만의 꿀팁같은거 얘기해주랑!!!
174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2
37레스너희는 몇살부터 혼자 자야한다고 생각해?
424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0
7레스나 아직 어린데…
92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1
2레스.
59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0
9레스나한테 2만 원만 줘
115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0
12레스교정 얼마나 아파
121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0
80레스너네 다운로드 폴더에
537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2
1레스학원 적응 어케 하지...
55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0
2레스내 존나 한심한 성격좀 바꿔줘
54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0
8레스관종짓 추천
138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0
2레스질문받는다
41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0
2레스페잉에 글 남기면 그 글남긴 사람 계정 다 뜸...?
79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0
6레스나 나보다 어린애들이랑 공부함
137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0
31레스이게 뭔 벌레야(얘들아 찾았음 이제 사진 있어)
321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0
3레스.
51 Hit
잡담
이름없음
21.06.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