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무원의 삶이 제일 좋은 삶이라는걸 이제야 깨닳았어 (1)
2.이거 내가 쪼잔한 건가? (9)
3.사람이 좀 밝아지는법 뭐있을까? (1)
4.미용판으로 옮김 (8)
5.졸업사진 찍을때 각자만의 꿀팁같은거 얘기해주랑!!! (16)
6.너희는 몇살부터 혼자 자야한다고 생각해? (37)
7.나 아직 어린데… (7)
8.. (2)
9.나한테 2만 원만 줘 (9)
10.교정 얼마나 아파 (12)
11.너네 다운로드 폴더에 (80)
12.학원 적응 어케 하지... (1)
13.내 존나 한심한 성격좀 바꿔줘 (2)
14.관종짓 추천 (8)
15.질문받는다 (2)
16.페잉에 글 남기면 그 글남긴 사람 계정 다 뜸...? (2)
17.나 나보다 어린애들이랑 공부함 (6)
18.이게 뭔 벌레야(얘들아 찾았음 이제 사진 있어) (31)
19.. (3)
20.스레딕 왤케 사람이 없어.. (10)
어니 내동생 9살인데 계속 재워달라는거임 근데 난 솔직히 8살부터 혼자 자야한다고 생각하고 나도 그때부터 혼자 자서 계속 싫다고 했다가 얘 어제 울어서.... 아직도 어이가없네... 왜 그걸로 울어
너흰 몇살부터 혼자자야한다고 생각해? 아니 다들 몇살부터 혼자 잤어?
나는 부모님이 방 안만들어 주셔서 13살 때까지 엄마랑 잤어
혼자 자야 하는 나이는 혼자 자면 안 울 때가 되면?
나도 무서워서 12살까진 내방 놔두고 혼자 못 잤는데 신기한게 어느날 무서운 감정 뚝 끊어지고 혼자 자고 싶어짐 지금은 누구랑 자는게 오히려 불편해
사람마다 다르다만... 본인이 혼자 자고 싶으면 혼자 자는거고, 아니면 같이 자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오히려 진짜 어릴때부터 혼자 자고 싶었는데 내 방이 없어서 너무 불편했음. 내 방 생기자마자 혼자 잤어
각방은 세상에 없다
너를 위하여 부모님이 개고생해서 돈 벌어야 하겠니?
다만, 동생이 생긴다면 부모님이랑 같이 안자도 돼.
한 12살 까지는 동생이랑 같이 자면 덜 무서웠던 것 같아. 각방쓰긴 했지만. 지금은 혼자가 당근 편함.
너가 너무 이른듯 난 초3때 혼자자기 시작했는데 그마저도 동생이랑 엄마랑 자는 날이 많았음 제대로 혼자자기 시작한건 고등학교 올라가서부터… 글고 9살은 울만함 솔직히 어릴때 어두운거 안 무서웠음? 침대 밑 안 무서웠어??? 어릴때부터 혼자 잔 레주 장하지만 동생은 무서울수도 있는거임 레주가 침대 밑, 어두운거 안 무서워 하고 첨부터 자야징!! 하고 잠들었으면 이해 안갈 수는 있는데 어이없어할 건 아닌듯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거니까 동생 좀만 이해해줘 엄빠가 안된다고 혼자자라고 하는 상황같은데 너무 그러면 같이 자자고 해도 되고. 내 동생도 중3인데 무섭다고 가끔 나한테 와서 같이 자기도 하니까 사람마다 다른가보다 하고 애 달래줘.
그냥 애가 부모님이랑 따로 자고 싶다고 할 때까지라 생각하는데...
어차피 사춘기 오면 같이 자자고 해도 같이 안 잘 걸
난 어렸을 때부터 잠잘 때 좀 예민한 편이라 같이 자는 거 싫어해서 유치원 때부터 혼자 잠
근데 동생은 혼자 자는 걸 무서워해서 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초등학교 고학년까지 같이 잠
2222나도 마찬가지! 19살인데 16살 동생이랑 엄마랑 한 방에서 같이 자고 그게 편해(아빠 오실 때는 부모님 배려 겸 따로 잠 ㅋ) 각자 방 있어도 이렇게 잠 나 사춘기 였을 때만 나혼자 따로 잔 듯 ㅎㅎ 사람마다 다른거지
저도 케바케라고 생각..그냥 엄마랑 자고싶어서 자는건데
19살이고 작년까지 엄마랑 잤음 지금은 공부패턴때문에 혼자자고..근데 엄마랑 자는거 좋은뎅 엄마도 좋아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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