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생각 없었다. 문사철 지망했는데 어쩌다보니까 최저 맞춰서 간호갔다. 중간은.. 고3때보다 더 열심히 했다. 6시간자고 8~1n시간씩했다. 그리고 난 기말고사 시즌 내내 공부를 안하고 휴학을 하겠다며 울부짖었다. ..혀 깨물고 뒤져도 꼭 자기 소신것 하고싶은 학과가라.. 제발... 지금 휴학 생각 중이니까... 참고로 본인은 쌍사쌍윤한 지옥의 문과다. (물론 화1 생1은 베이스로 되어있다.) 그래도 생2를 한 이과들은 따라 갈 수 없었다. 죽고 싶었다. 교수님 농담까지다 타이핑해서 받아적었다. 물론 이해는 내가 알아서 해야한다. 아참. 바연길같은 대학? 없다. 없다. 그냥 넌 이제 성인이야. 알아서 해 라는 차가운 말들 뿐만 나를 감싼다. 나에게 명예교수는 수 많은 블로그의 의사 선생님들뿐.. 교수보다 블로그 의사쌤이 더 짱이다. 친절하고 더 잘 알려준다 짱!

정말이지 하하............하하............ 하하하하하ㅏ하하하..... 재수하는 애들은 내가 대학가서 부럽다고 하는데 나는 진심으로 재수하는 친구들이 너무 부럽다..

원하는 학과 가는 게......... 진짜 짱이얌 ㅠ

>>3 ㄹㅇ 맨날 갈껄하고... 한탄하는 내가 싫음 .........

개인적으로..나는 고3때보다 더 빡씨게 매일을 살기도 했고 고3때보다 멘탈이 많이 뽀개져서.... 음...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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