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7/03 00:11:17 ID : uoMkmpTTQty 0
충분히 화낼 일 아냐? 내가 내일 집에 학교 과제때문에 친구 좀 대려온다고 말했더니 고양이 만지게 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내 친구 남의 집에 와서 억지로 고양이 마음대로 만지는 생각없는 애 아니라고 했더니 아 그래? 내가 봤을때는 죄다 생각없는것같아서<-라는 뉘앙스로 계속 말하는거야… 아무리 그래도 초면인 누나 친구들한테 생각없다는건 좀 심한거 아냐??
2 이름없음 2021/07/03 00:20:52 ID : Dy2Ns8kmmnx 0
엥 화낼만하지 나같으면 그게 뭔 싸가지냐고 니가 더 생각없다고 뭐라 했을 거 같음
3 이름없음 2021/07/04 10:13:25 ID : Pg7s2oK47vu 0
근데 전에도 건들거나 해서 그런 거 아냐? 먼저 생각없는 애 아냐 라고 해서 동생이 생각없어서 이런식으로 이야기한거같은데...
4 이름없음 2021/07/04 10:56:11 ID : rwIJU3WmJU3 0
니가 먼저 “생각없는” 애들 아닌데 라고 먼저 썼으니까 따라 쓴거같은디
5 이름없음 2021/07/04 13:31:41 ID : uoMkmpTTQty 0
일단 아직까지 우리집에 온 사람들이 친척분들 몇 분 빼고 아무도 없어!!! 심지어 그분들도 아예 만지지도 않으셨고 동생은 내 친구들을 한번도 본 적 없어. 그리고 물론 내가 먼저 ‘생각없는’이라는 단어를 쓰기는 했지만 그렇다 해도 누나 친구들한테 ‘생각없는 사람들’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 자체가 난 예의없고 무례하다 생각해서 이렇게 글쓰게 된거야.. 레스 달아줘서 고마워다들!!
6 이름없음 2021/08/11 20:24:53 ID : oE3xDvvhare 0
7 이름없음 2021/08/11 21:11:55 ID : uoMkmpTTQty 0
8 이름없음 2021/08/11 21:15:29 ID : 5cE7e0rfe6m 0
죽여그냥...텍스트로만 읽었는데 ㄱㅐ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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