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한테 말을 좀 심하게 했나? (10)
2.펑 (5)
3.애들아 ㅇㅁㅈ 신호ㄷ (20)
4.펑 (3)
5.나에게 소중한 것들한테 나는 (3)
6.고3인데 그냥 모든게 부담스러워 (6)
7.친구가 생일선물 준다고 했는데 점점 늦어지면 어때? (3)
8.몇년전일인데 왜 난 못벗어날까 (17)
9.죽고싶다면서 죽지못하는이유? (8)
10.친구들한테서 도망쳤어 (7)
11.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어 (3)
12.ㄱ (4)
13.동생이 내 친구들보고 생각없다고 했는데 (8)
14.. (3)
15.정신과랑 상담소중에 어디가 더 비싸? (7)
16.백마 탄 왕자님이 진짜 존재했으면 좋겠다 (6)
17.살아갈 이유가 필요하다 (2)
18.사리분별력 키우는법 없을까? (3)
19.초6 여자애 고민상담 (4)
20.진짜 짜증나ㅠㅠㅠ (24)
1
이름없음
2021/08/09 16:36:50
ID : dxBcINBxXs4
0
누가 나한테 뭐라하면 그게 내 잘못인지 그사람 잘못인지 구별을 못해 이게 저사람 잘못인가? 내가 잘못한거 아니야? 이렇게 판단력이 흐려져..옳고 그름을 잘못한달까? 그래서 상대방한테 더 신경쓰고 예민해지는것 같아
2
이름없음
2021/08/09 16:40:46
ID : dxBcINBxXs4
0
또 사회적인 상황에서 사리분별 하는 능력이 나이에 비해 많이 부족한걸 느껴 그래서 사람을 너무 쉽게 믿다가 당하는 경우가 종종 있고..세상물정도 모르고 너무 어리숙해 그래서 무조건 내 잘못으로 몰아가고 그 때문에 멘탈이 점점 약해지니까 울뻔한 적도 많아 가끔은 내 잘못인가 억울하기도 하고 나 어떡하면 좋지..? 세상보는 눈이 어두워서 사회생활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 어떻게 하면 사리분별을 키울수 있을까..
3
이름없음
2021/08/11 19:31:08
ID : vBcMjg5humn
0
자꾸 이런것 때문에 남 눈치도 많이 보는 편인데
차라리 남 신경도 안쓰고 싶고
사소한 말에 신경도 안쓰고싶어
근데 내 주관대로 살고싶은데 그게 잘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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