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한테 말을 좀 심하게 했나? (10)
2.펑 (5)
3.애들아 ㅇㅁㅈ 신호ㄷ (20)
4.펑 (3)
5.나에게 소중한 것들한테 나는 (3)
6.고3인데 그냥 모든게 부담스러워 (6)
7.친구가 생일선물 준다고 했는데 점점 늦어지면 어때? (3)
8.몇년전일인데 왜 난 못벗어날까 (17)
9.죽고싶다면서 죽지못하는이유? (8)
10.친구들한테서 도망쳤어 (7)
11.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어 (3)
12.ㄱ (4)
13.동생이 내 친구들보고 생각없다고 했는데 (8)
14.. (3)
15.정신과랑 상담소중에 어디가 더 비싸? (7)
16.백마 탄 왕자님이 진짜 존재했으면 좋겠다 (6)
17.살아갈 이유가 필요하다 (2)
18.사리분별력 키우는법 없을까? (3)
19.초6 여자애 고민상담 (4)
20.진짜 짜증나ㅠㅠㅠ (24)
2
이름없음
2021/08/11 02:13:41
ID : qja4GpSMlxz
0
무슨일이야??
3
이름없음
2021/08/11 02:23:46
ID : ClzRwmtxUZa
0
왜 ㅠㅠ
4
이름없음
2021/08/11 02:26:06
ID : K7y442GslCr
0
.
5
이름없음
2021/08/11 02:26:19
ID : K7y442GslCr
0
흑흑 물어봐줘서 고마워ㅜㅜ
6
이름없음
2021/08/11 02:30:15
ID : K7y442GslCr
0
.
7
이름없음
2021/08/11 02:33:30
ID : bwk2k8kk3vg
0
아...어렵다 쌤도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것도 있고..어렵네
8
이름없음
2021/08/11 02:35:17
ID : K7y442GslCr
0
.
9
이름없음
2021/08/11 02:39:09
ID : bwk2k8kk3vg
0
음..토요일 수업을 안 하는 게 베스트이긴 한데..이건 또 어떻게 빼냐..사실 선생님께서 너무 그러지만 않으셨어도 그나마 나았을 텐데..너무 극단적이라고 하셔야 하나..그러셔 가지고..애매하네 레주는 어떻게 하고 싶어?
10
이름없음
2021/08/11 02:41:13
ID : K7y442GslCr
0
그치 ㅜㅜㅜ 그거 또 빼려면 엄청 한소리 들을텐데... 사실 난 빼고싶어 너무 불편하거든.. 예의고 뭐고 너무 화나서ㅠㅠㅠㅠㅠ
11
이름없음
2021/08/11 02:44:42
ID : bwk2k8kk3vg
0
아고..이왕 이렇게 된 거 현재 상태로는 서로 서로 좋은 감정 없는 거 같으니까 토요일 수업 빼고 그냥 사실대로 레주 생각을 순화해서 말씀 드리는 게..
12
이름없음
2021/08/11 02:48:40
ID : K7y442GslCr
0
그치그치 아무래도 그게 나을 것 같다...백퍼 다른 학생들한테 내 욕하고 다니실 것 같지만 이대로 가다간 화나서 쓰러질것같닥!!
13
이름없음
2021/08/11 02:51:24
ID : bwk2k8kk3vg
0
ㅋㅋㅋㅋㅋ한 순간일 뿐이지 아침 되면 쌤한테 말씀 드려 질질 끄는 것보다 빨리 말쑴 드리고 끊는 게 나으니까
14
이름없음
2021/08/11 02:54:14
ID : K7y442GslCr
0
마자 또 끌었다간 .... 내 얘기 들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ㅠㅠㅠㅠ!!
15
이름없음
2021/08/11 02:56:35
ID : anBe6nXBvwo
0
뭐야... 아무생각 없이 봤는데 나 과외받는 쌤하고 뭔가 수업 매커니즘도 비슷하고 무섭다잉... 홀리몰리,,
그럴 땐 최대한 냉정하게 끊어내는게 최고여...! 힘내구...
16
이름없음
2021/08/11 02:57:24
ID : bwk2k8kk3vg
0
그래그래 잘 해결 될 거야! 좋은 꿈 꿩
17
이름없음
2021/08/11 03:01:51
ID : K7y442GslCr
0
와...이런 쌤이 또 있다는거면 진짜 더 소름인데.......? 내가 내일 냉정한 인간이 돼볼게..!!!
18
이름없음
2021/08/11 03:04:29
ID : anBe6nXBvwo
0
혹시몰라... 레주랑 나랑 같은 쌤을 두고...그게 더 무섭긴 허다...
화이팅!! 나도 옛날에 3년동안 수업받았던 쌤(과외는 아니고 학원)하고 쫑낼 때 최대한 냉정하게 끊었어... 난 쌤이 부모님한테도 전화하고 난리났어서 내가 좀만 얼버무려도 다시 수업 들어야할 것 같아서 바로 쳐내니까 좀 괜찮아지드라 내일 힘내고 응원할게!
19
이름없음
2021/08/11 03:15:19
ID : K7y442GslCr
0
와 ... 진짜 수업 한 번 끊는 것도 힘드네 진짜ㅠㅠㅠ레스주?혹시 몇살이야...? 그 쌤 남자 쌤이셔?
20
이름없음
2021/08/11 03:18:28
ID : anBe6nXBvwo
0
.
21
이름없음
2021/08/11 03:21:20
ID : K7y442GslCr
0
.
22
이름없음
2021/08/11 03:23:13
ID : anBe6nXBvwo
0
아 나 진짜 순간 너무 놀랐어...혹시 모르니까 지명하고 나이 이런건 다 지울게..!ㅠ.ㅠ
내가 과외만 4번 해봤지만 카톡하고 밤에 숙제 보고하는 남자쌤은 처음이라 같은 쌤인 줄 알고 너무 놀랐어... 내가 지금 받고 있는 과외 쌤이 워낙 사람 좋은 분이셔서 에이 설마 했는ㄷㅔ 아니었구나... 그래도 레주 일 잘 풀리길 바랄게..! 내일 강단있게 말하구 와!
23
이름없음
2021/08/11 03:28:15
ID : K7y442GslCr
0
헉 우웅 나도 지울게!! 좋은 쌤 만나서 진짜 다행이다ㅠㅠㅠ 얘기 들어주구 좋은 말 많이 해줘서 너무 고마워!!♡
24
이름없음
2021/08/11 16:15:47
ID : K7y442GslCr
0
아니 얘들아 엄마가 마지막 수업 하라는데 이게 맞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10레스엄마한테 말을 좀 심하게 했나?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5레스펑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20레스애들아 ㅇㅁㅈ 신호ㄷ
282 Hit
고민상담
A
21.08.12
1
3레스펑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3레스나에게 소중한 것들한테 나는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6레스고3인데 그냥 모든게 부담스러워
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3레스친구가 생일선물 준다고 했는데 점점 늦어지면 어때?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17레스몇년전일인데 왜 난 못벗어날까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2
0
8레스죽고싶다면서 죽지못하는이유?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7레스친구들한테서 도망쳤어
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3레스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어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4레스ㄱ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8레스동생이 내 친구들보고 생각없다고 했는데
1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3레스.
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7레스정신과랑 상담소중에 어디가 더 비싸?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6레스백마 탄 왕자님이 진짜 존재했으면 좋겠다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2레스살아갈 이유가 필요하다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3레스사리분별력 키우는법 없을까?
1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4레스초6 여자애 고민상담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24레스» 진짜 짜증나ㅠㅠㅠ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1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