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못나가고 비만 오니까 답답한 사람있지? 깡촌뷰와 깡촌생활 과몰입으로 힐링하구가

너네 보여주고싶어서 사진 많이 찍어놨는데 다 못찾겠다

1625396337551-1.jpg겨울날 우리집 깡촌뷰 🌨

1625396337551-2.jpg겨울날 눈을 찍어봄☃️

봄, 가을 사진은 없다만..

날씨가 좋은날은 엄청 예쁨!

1625396337551-7.jpg소파에 앉아서 본 ver 여름 🏖

1625396337551-6.jpg뒷베란다는 하늘이 예쁘긴하다만 아파트가 많이보여

앞에사진 보정하기 귀찮아서 걍 올렸는디...

어... 다들 과몰입하고 힐링하고가 🏖

>>13 >>14 손잡고 놀러오면 생선구이하고 된장찌개랑 각종 나물 무쳐서 시골밥상도 차려줄게 야채 싫은놈들은 불고기도 해줄게

대박 불고기해 준다는 말에 설렜어

>>17 고기 좋아하니? 차돌 된찌로 준비할겝

>>18 와 완전 좋아 극락

시골뷰보다 고기에 빠져들고있잖아?

미쳤다미쳤어 완전 예쁘다ㅜㅜ

>>15 헐 나 시골밥상 완전 좋아 할머니 백반 같은ㄱ….

아 미쳤다 왤케 예뻐ㅠㅠㅠ 나 불고기해줘ㅠㅠㅠ

익명성 파괴일진 모르겠지만 이 정도는 괜찮을거라 생각한다 지역 어디 살아??

>>26 >>27 쪽팔려서 자세히는ㄴ못하지만...... 경기도랄까욤...?

>>9 이 사진 진짜 맘에 든다 할머니댁 가서 누워서 하늘 보는 느낌이야 날씨는 후덥지근한데 덜덜 돌아가는 선풍기 앞에서 어른들이 얘기하는게 배경소리처럼 들리고 끈적끈적한 가죽쇼파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기분

>>29 끈적 끈적 가죽쇼파ㅋㅋㅋㅋㅋㅋㅋ현실고증

>>30 ㄹㅇ 그 군데군데 찢겨있음 ㅋ ㅋ ㅋ 심지어 더워서 끈적

>>29 이런거 조아조아 다들 불고기에 미쳐버렸지만 난 이런 몰입을 원했다구~~

방광이 터질때까지 할머니가 수박이랑 사과 참외를 미친듯이 깎아주시는거 먹으면서 선풍기 달달달달 소리 듣고 티비보면서 창문을 봤더니 날씨 좋고만.. 이래줘야해 일어날땐 소파랑 허벅지 붙어서 쩌저적 소리까지 나줘야한다구!!

>>33 수박 사과 참외 미치겠네 ㅋ ㅋ ㅋ ㅋ가끔 자두 있는 날엔 자두 막 6개씩 먹고 ㅋㅋㅋㅋ 선풍기 달달달달 소리는 국룰이지 약간 빨간색 아님 하늘색 그런 느낌이야 선풍기는 ㅋㅋ

선풍기 잘못걸릴때 미풍: 약함 / 위잉~ 약풍: 너무 쎈데 /와라랄랄라 ㄷ덜덜덜덜덜덜 투구투구투구 강풍: 으엛렝ㅇ렓엘ㄹ렙엥 /덜ㄷㄹ덜더럳ㄹ덜쿠ㅜ쿠쿠구구쿠ㅜ더러럳럳럴

>>15 허어 시골밥상 최고ㅠㅜㅜㅠ 계란말이도 해줘(?)

할머니네 집 저녁은 고등어구이에 콩밥 국룰(적어도 우리집은 이랬엉) 저녁먹고 가족이 다같이 소파랑 바닥에 앉아서 뉴스보기 소파는 갈색이나 어두운 고동색 찢어진 부분은 아이보리색으로 자국 있음

>>37 우린 흑미밥 ㅋㅋㅋㅋㅋ 먹고 나서 과일 꼭 나옴 ㄹㅇ 밥 먹고 다같이 티비 보고 어릴 때 쓰던 베개 꼭 끌어안고 누워서 티비 보다가 선풍기 바람에 잠 들기 시작하는 그런 하루 너무 젛아

아 그리고 할머니댁 가면 아파트 사시는 분 말고 약간 주택?ㅇㅣ나 상가 사시는 분은 자기 전에 밖에서 오토바이 소리가 들리는데 그때가 그렇게 그리울 수가 없음 + 일어나면 약간 그 불투명한? 창문? 있는데 햇빛 비치는거 ㅠㅠㅠ 아 나도 예전엔 좀 시골…? 살았는데 되게 추억이다..

>>39 오진다ㅠㅠ 우리 할머니댁은 제주도+빌라라서 옥상 올라가서 빨래 널고 담 넘어로 바다 보이고 그랬음 아 그리고 안마의자가 꼭 있음

>>40 와 제주도 ㅋㅋㅋ 미쳤다 ㅠㅠㅠ 뭔 바다가 보여 말도 안돼.. 우리 외할머니댁도 안마의자 있는데 ㅋ ㅋㅋㅋ ㅋㅋ 우리 할머니댁은 시장 옆 상가인데 ㄹㅇ 우리 오면 시장에서 떡볶이 사오시고 눈물남 ㅠㅠㅠㅠ 그리고 그 제사 지내러 가면 막 탕국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와 진짜 아니 코로나 때문에 할머니댁 안 간지 2년쯤 된 것 같은데 진짜 가고싶다..

>>41 근데 단점은 할머니댁을 자주 못감ㅠㅠㅠ 레스주도 그랬구나 할머니댁 가고싶음 ㄹㅇㅠㅠㅠ

>>42 ㄹㅇㅋ큐ㅠㅠㅠㅠ 근데 코로나 때문에 이번 추석에 갈 수 있을지도 의문이야

한마디만 하고가야지 청국장

아 청국장 먹고싶다 젠장 이번주에 이모할머니댁 가는데 맛난거 많이 먹고 오껭S2 물론 쌉도시라 시골뷰 이런거 없는건 아숩..

>>45 나도 이번주 청국장에 고등어 각...

>>45 햐 난 회랑 고기 먹고 오껭 ><

2021-07-15-22-26-01-460.jpg땅은 당장 베르사유 궁전의 정원같응 색인데 하늘이 우중충허네

햇빛 쨍쨍한 여름날에 에어컨 틀고 소파에 대충누워서 무한도전보면서 옥수수먹다가 슬쩍씩 창문 밖 바라보는 시골뷰

아니 저기가 대체 어디야... 우리동네도 나름 시골인데 왜 저렇게 예쁜 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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