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제 내 판을 따로 쓸거야 5판 (1000)
2.. (1)
3.델리케이트하게 좋아해줘 (47)
4.괜찮습니다. (12)
5.그대는 베를린 내마음의 독일 수도 (3)
6.아무도 나를 (4)
7.📋플래너 인증 일기 (14)
8.. (4)
9.사랑을 주세요🙏💕 (290)
10.25살엔 대학 가야지 (1000)
11.모든게 파란색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것 같아 (34)
12.사람은 사랑은 나비 같아🦋 언제 오고 언제 떠날지 모르겠는게 꼭 (19)
13.💜👑🧜♀️👒🔮🌌🎶♄☪️😈 (142)
14.인생은 죽음 직전의 기나긴 주마등이니까 (19)
15.구제불능 (114)
16.. (3)
17.펑 (5)
18.그냥 불러봤어 (6)
19.여름 해바라기 🌻 (33)
20.귀여워 (40)
1
이름없음
2021/07/08 18:25:56
ID : wrbBaoFa4Fg
1
점점 우울으로 스며드는 내 마음처럼
난입 환영 우울한 얘기 많음
2
이름없음
2021/07/08 18:26:30
ID : wrbBaoFa4Fg
0
살아있어봤자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죽는거?
3
이름없음
2021/07/08 18:30:34
ID : wrbBaoFa4Fg
0
노래에 따라 움직이는 내 기분을 내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4
이름없음
2021/07/08 18:31:50
ID : wrbBaoFa4Fg
0
에세이 써야할게 있는데 우울하다는 핑계로 안하고 있네 쌤이 만만한것도 맞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는거 알면서도 어쩔수가 없다 이기적이어서
5
이름없음
2021/07/08 18:39:22
ID : wrbBaoFa4Fg
0
손바닥이 따끔거린다
6
이름없음
2021/07/09 10:40:46
ID : k9y7Bthf9du
0
너무나도 보고싶었던 이가 꿈에 나왔다 정말 행복해 아직 그 얼굴이 생생하다 하늘에서는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 내가 부족해서 미안하다고 너무 보고싶다고 말을 했어야 했는데
7
이름없음
2021/07/09 15:38:02
ID : k9y7Bthf9du
0
모두가 언젠가는 다 죽고 언젠가는 다 서로를 잊어버리고 다른 삶을 살아갈텐데 저렇게 목숨까지 내놓으면서 사랑할 이유가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 어차피 미래에는 다 남이 될 사이인데 아주 먼 미래에도
8
이름없음
2021/07/09 18:24:36
ID : k9y7Bthf9du
0
결국 내가 손바닥에 칼을 댔다는건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다 손목에 하다간 저번처럼 걸릴것같아서 주먹만 쥐면 숨겨지는 손바닥에 했다는것도 숨겼다
9
이름없음
2021/07/09 18:49:55
ID : k9y7Bthf9du
0
언제부터 솔직한 감정을 표현하는게 오글거린다고 표현되던걸까 슬프다
10
이름없음
2021/07/09 19:59:02
ID : k9y7Bthf9du
0
왜 연락을 하지 않는걸까 이제 거의 이주째야 내가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는게 한심하다 그러면서 연락도 절대 먼저 하지 않는 모순
11
이름없음
2021/07/09 20:02:52
ID : k9y7Bthf9du
0
사실 이제는 별로 상관없다 인생의 이유가 없으니까
12
이름없음
2021/07/09 20:08:15
ID : k9y7Bthf9du
0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사연이 담겨있을까
13
이름없음
2021/07/09 20:08:25
ID : k9y7Bthf9du
0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꿈이 묻혀지고 짓밟혔을까
14
이름없음
2021/07/09 20:20:00
ID : k9y7Bthf9du
0
책상에 앉아 슬픈노래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고 있는내가 한없이 불쌍해진다
15
이름없음
2021/07/11 15:22:39
ID : 08rxWpcJQoL
0
네가 나를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나에게 그런말을 할 수 있었을까
16
이름없음
2021/07/11 15:22:50
ID : 08rxWpcJQoL
0
그 말 한마디 때문에 나는 아직도 널 앓고 있는데
17
이름없음
2021/07/11 16:44:15
ID : 08rxWpcJQoL
0
당신의 말 한마디에 무너졌던 나인데 나는 당신을 미워할수 없었다 어쩔수 없이 용서했다 사랑했으니까
18
이름없음
2021/07/11 16:46:56
ID : 08rxWpcJQoL
0
퀸카로 살아남는방법 보고있다 정석 미녀는 레지나지만 카렌이 더 내 스타일이다 너무 예뻐 그레첸은 별로 내 스타일이 아닌것 같다 이쁘고 잘생기면 다 좋아할것 같이 생겼지만 나도 나름 취향이 있다고
19
이름없음
2021/07/11 16:49:20
ID : 08rxWpcJQoL
0

20
이름없음
2021/07/11 16:52:13
ID : 08rxWpcJQoL
0
열심히 살아야하는데 의욕도 없고 기력도 없다
21
이름없음
2021/07/11 21:50:06
ID : 08rxWpcJQoL
0
김치찌개 존맛 냠냠
22
이름없음
2021/07/11 21:58:35
ID : 08rxWpcJQoL
0
내가 당신과의 추억을 쓰다듬을 때 당신은 그렇게 날 천천히 잊어가겠지 마치 내가 처음부터 없었던 사람처럼
23
이름없음
2021/07/11 22:25:32
ID : 08rxWpcJQoL
0
추억이 내 원동력이고 추억이 내가 살아가는 이유이고 추억이 내가 지금껏 죽지 못한 이유야
24
이름없음
2021/07/11 22:26:19
ID : 08rxWpcJQoL
0
내가 죽어버리면 그동안의 추억이 물거품처럼 사라질까봐
추억을 함께 나눴던 사람들에게 그 아름답던 추억이 떠올리기 싫을만큼 아픈 기억이 되어버릴까봐
25
이름없음
2021/07/11 23:32:53
ID : 08rxWpcJQoL
0
당신이 내게 준 작은 조각들이 내게 모여 아주 큰 바다가 되었다
애써 붙여놓았던 조각들이 당신의 폭풍 한조각에 무너졌다
무너졌지만 사라지진 않았다
옛날처럼 완전하지는 못한 사랑이지만 난 아직 당신을 사랑한다
깨져버린 내 마음을 부여잡고 조각난 나의 바다를 맞추며 난 아직 당신을 사랑하고 있어
26
이름없음
2021/07/12 10:56:20
ID : HwsmFeK4ZeM
0
그 순간이 모두 거짓이었어도 그 순간의 우리는 아름다웠으니까
27
이름없음
2021/07/12 10:57:15
ID : HwsmFeK4ZeM
0
난 당신에 대한 내 마음이 거짓인적 단 한번도 없었어 내가 한 말은 다 진심이었어 당신도 내게 한 말 모두 진심이었을까 그렇다면 너무 상처일것 같은데 몇마디는 거짓말이었다고 해줘
28
이름없음
2021/07/12 10:58:19
ID : HwsmFeK4ZeM
0
당신이 나를 아주 잊었을때 그때가 내 영혼이 죽은때야 당신이 나를 알아보지 못했을때 난 그때도 당신을 사랑했고 뒤에서 눈물을 흘렸어 당신을 너무나도 사랑한게 죄였지 너무나 아픈 내 가슴에게 미안해
29
이름없음
2021/07/12 10:59:30
ID : HwsmFeK4ZeM
0
난 당신이 나를 사랑해주기만을 바랐어 다른건 바라지도 않았어 그 일이 그렇게 어려웠던 걸까 사랑한다고 했지만 한순간에 나를 잊어버린건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는 뜻 아닐까
30
이름없음
2021/07/12 11:00:12
ID : HwsmFeK4ZeM
0
정말 나를 사랑했다면 그런 지독한 거짓말을 하고 나를 떠났을까 난 아직 그 말 때문에 아무곳에도 가지 못하고 이곳에 남아있는데
31
이름없음
2021/07/12 11:07:32
ID : HwsmFeK4ZeM
0
인생이 너무나도 복잡해 나를 잊은 사람을 아직도 사랑하는 꼴이라니 우습잖아 그치만 내 마음은 그걸 멈출 수 없어 그렇게 뜨겁게 사랑했던 기억을 품고 어떻게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 당신은 나와 함께한 순간을 다 잊었으니 날 미워할 수 있겠지 당신이 날 모른다고 했을때는 가슴이 갈기갈기 찢어지는듯한 느낌이었어 그 아름답던 순간들을 모두 잊다니 믿을 수가 없었어
32
이름없음
2021/07/12 11:10:03
ID : HwsmFeK4ZeM
0
항상 내 곁에 있던 당신이 날 떠나니 빈자리가 너무나도 커 당신에겐 내가 이제 생각도 하기 싫은 사람이 되어버린걸까 그래서 날 기억속에서 지워버린걸까
33
이름없음
2021/07/12 11:10:21
ID : HwsmFeK4ZeM
0
나를 사랑한다고 했잖아 그건 다 거짓이었던거야?
34
이름없음
2021/07/12 11:13:39
ID : HwsmFeK4ZeM
0
당신의 거짓말들은 너무나 아름다웠어 진심이라하면 믿었고 거짓이라기엔 너무나 완전했어 그 거짓말이 아직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이야 입밖으로 그 말을 꺼내어 말할때면 칼날이 내 심장을 파고드는것 같아서 끝까지 말해본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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