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아무 말이나 하고 들어주고 노는 곳인데 5판까지 왔어 정말 별 것도 없는데 와서 놀아주는것도 고마우면서 또 신기하고.... ㅋㅋㅋㅋㅋ 암튼 그래 할 말이 많아 아무 소리나 헛소리 뭐든지간에 최선을 다해 들어주고 하니까 언제든지 놀러와 환영이야

격상을 이따구로 하면 이번밤에 술 엄청 쳐마시지....

>>903 ㅋㅋㅋㅋㅋ 애기야 애기야 학교에서는 별 일 없니?

애기 봤는데 음 화상통화의 내 얼굴은 너무 못생겼어

>>905 거울로 보면 어때?

>>906 ㅋㅋㅋㅋㅋㅋㅋㅋ 상동...?

>>907 그럼 >>905 얼굴은 말고 얼굴도라고 해야지 ㅋㅋ 왜 그렇게 생각해 가끔 스스로 외모가 훌륭하다고 생각해본 적 없어?

>>909 ㅋㅋㅋㅋㅋ 근데 평소에는 거울도 잘 안보는걸! ㅋㅋㅋ 음 그런적은 없어요 아쉽게도요 뭐 그냥 그렇게 생긴거지

>>913 ㅋㅋㅋㅋ 왜 이리 기분이 좋으세요

>>916 ㅋㅋㅋㅋ그냥 늘 하는 거지여

>>919 네 저라도 도움이 된다면요

>>921 ㅋㅋㅋㅋ 네 봤어요 잠깐 글을 좀 써볼게

>>921 친구라... 친구는 사실 어렵지 정말 ㅋㅋㅋ... 뭐라고 해야 할까요... 결국 그 애가 스스로 잘 하다가 또 헤어지고 그러는거고 솔직하게 말하면 또 그 친구가 잘못한것도 아냐. 그냥 잘 지내다가 잘 안맞아서 헤어지는거고 그러니까 지인-짜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그 애가 뭔 짓을 했든 너가 어떻게 헤어졌든 누가 잘못했다는건 없지? 그냥 서로가 안맞아서 서로가 헤어지는 과정인거야. 그런 와중에 서로가 서로에게 의무를 요구하는건 구속에 가깝지 않을까 싶어 당연히 너로서는 짜증나고 그 애가 잘못했는데 벌을 안받는거에 가깝지? 그래서 정말 짜증나고 그럴수 밖에 없는데 그러면 서로가 안맞는데 서로가 맞는척 냅두면 정말 밑도 끝도 없이 악화되는거에 가까우니까.

>>921 결국 친구사이가 안좋아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건데 결국은 이거라고 생각해 너가 그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는 순간 상대방이 그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이라면 너가 더 고통받을 수 밖에 없지. 슬프지만 사실이야. 더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더 힘든게 말이 되냐 싶지만서도 그렇다고 해서 억지 인연을 이어가면 또 고통스러운거니까. 서로가 서로가 힘든거고 정말 복잡한거지 뭐. 그냥 아 그런 애였구나 하는 수 밖에. 그런거가 아닌데 너가 힘들다고 그 애에게 그 감정을 쏟으면 아마 더 악화 될 수 밖에 없는거고 어렵지... ㅋㅋㅋ 그치?

>>926 보자 그 애가 다른 사람과 친해지기 전에 너를 이용한거라면? 너는 그런 애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지. 기왕지사 그래 너가 그렇게 나를 이용한거면 그런거구나. 하는 수 밖에 없어 그애가 잘못했는데 자기는 적반하장 격으로 안보려 든다. 그러면 왜 그럴까 부터 생각을 해야지. 자기 잘못을 직시하는걸 싫어할 수도 있고. 괜한 자격지심이 있을 수도 있고. 근데 뭐든간에 좋은 친구의 미덕은 아니지. 좋은 친구라면 너가 가져갈 이유가 있는 친구하고는 어찌되었든 거리가 멀다는거야. 그러면 게임으로 치면 아 나는 나쁜놈이야 하고 패를 깐 상황에 너는 기존의 가지고 있던 애정이 배신당한 거고. 결국 그러면 선택지는 압축되는거지. 그 패를 받을지 아니면 게임을 엎을지. 사실 명시적으로 썡깟다고 해서 잘못은 아닌거거든. 그 애가 썡을 까지 말아야 할 의무가 있는것도 아니고. 결국 쌍무적인 관계에서 선을 그은건데 결국은 너의 선택인거지 뭐

>>926 얼굴보는것도 힘들고 짜증나고 그러면 결국은 그냥 안보고 아 그러니 하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어. 너가 그 애에게 그동안 베푼것을 가지고 의무를 요구한다면 그런 애가 그 의무를 수행하려 들까요 아니면 너를 더 피하기만 할까요.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듯 그냥 아 그러면 어쩔수가 없네요 하는 수 밖에

>>927 맞는 말인데 충분히 친해졌다고 생각한 상황에서 그러니까 배신감이 더 크게 들어... 앞으로 조별활동같은 걸 같이 하게 되면 어떡해? 노력한다고 담담하게 대할 수 있을 것 같진 않은데

>>927 패를 받아들이는 건 걔가 나쁜놈이라는 걸 받아들이고 그냥 미련을 버리는 거지? 게임을 엎는다는 건 뭐야?

>>930 그 애는 그냥 쌩까고 그렇게 지내고 싶겠지요 그게 그 애가 낸 패를 받는거고 그런 상황을 안만들어주고 상황을 진흙탕으로 끌고가는거지. 본격적으로 싸우고 그러는것? >>929 일찍 손절했다고 생각하세요 나이 들면 더 끈적끈적해지고 더 친해지고 더 속을 본 상황에서도 상대방이 싫어지는 경우가 더 많아. 돈이라도 얽히면 애정이라도 얽히면 더 피곤해지는거지

>>931 사실 몇 주 전에 내가 홧김에 담임쌤께 걔가 갑자기 날 쌩깐다고 말씀드렸어. 쌤이 먼저 요즘은 왜 걔랑 안 다니냐고 물어보셔서 그런거긴 한데 조금 후회중이거든. 나중에 둘이 대화해보자고 하셨는데 아직까지는 아무 말씀 없으셔. 난 걔가 낸 패를 받아주기 싫어. 이렇게 혼자 찝찝할 바에는 걔도 피곤하고 힘들면 좋겠어 나 아직 되게 어린데... 돈 문제도 없었고. 애정이 얽힌다는 말은 좋아하는 사람이 겹친다는 소리야?

>>932 그럴수도 있고요 아니면 그 대상이 사랑의 대상일수도 있고요 돈도 얽히면 구질구질해지고 그러거든 근데 게임을 엎는다 그리고 판을 다시 짠다는건 정말 피곤한 일이야 말 그대로 지난한 소모전이거든 사소한거에 서로 갈리고 피곤하고 필요하다면 해야지 다만 그러면 목표를 정해야 한단거고 결국 그 판 엎기의 결과가 결국은 아 둘이 안보는 거라면 그냥 태초부터 아 그래? 하고 끝나는게 최선인거고 아니면 인연을 이어가고 싶다면 솔직하게 물어보는 것도 좋고. 후자는 특히 그 애가 자기가 아 이상한 애구나 하고 반추하는 계기가 될 수도 있지

남은 양념치킨 어카지

>>937 네?? 양념치킨이 남아요??

>>938 네 순살양념치킨이요 고민중이야

>>939 남김없이 먹어야죠!! 치킨에 대한 예의가 아냐...ㅠㅠ

>>940 하지만 배부른걸 뭐 ㅋㅋㅌ

>>945 잘 되어가고 있어?

IMG_20210711_195251.jpg>>946 음... 개점휴업...?

>>947 사람이 많이 없어?

>>948 그니까 많이 변두리인지 내가 솜씨가 없는지

>>949 상담을 진행하긴 했어?

>>950 아직 손님이 없어서요 예전에는 많았는데

>>951 예전보다 사람이 많이 줄었으니까... 그리고 고민 들어주는 스레가 한두 개가 아니잖아. 한 번 찾아봐야지

>>952 ㅋㅋㅋㅋ 그렇기도 하고요 복작복작 하던 때도 그립지만 그래도 지금은 고즈녁한 맛이 있으니

글고보니 요즘 애기 말 알아듣더라 어부바 하면 포대기 들고오고 산책하면 신발 들고오고 그런데 최고 예쁜건 예쁘다~ 하는걸 쓰다듬으로 알고 있어서 엄마 예쁘다 하면 엄마 쓰다듬하고 아빠 예쁘다 하면 아빠 쓰다듬 하고 정말 애기는... 어우

오늘 지역상품권 할인이다 살사람은 어여지르자

오늘도 또 유튜버가 떠내려가는군

>>958 ㅋㅋㅋㅋㅋㅋㅋ 요정씨 안녕하세요

>>960 식사는 하셨습니까??

>>961 넹 샌드위치 머거써요!!

>>96ㅋㅋㅋ 자랬어 잘했어 샌드위치라 나는 육계장 먹었는데

>>963 머야 언급하다 말았어요...ㅠㅠ 육개장 맛있었겠다!!

>>964 복날 먹은 닭 남은거 얼큰하게 먹었지요 ㅋㅋㅋ 사실 그리 매운건 아니지만

>>967 ㅋㅋㅋㅋㅋㅋ 안녕 애기야

>>969 점심먹어야지요 밥은 먹었니??

>>970 아직요...ㅠㅠ 엄마가 2시 넘으면 먹을 거라고 하셨어요!! 나가야 해서😢

>>971 >>971 ㅋㅋㅋㅋ 대신 맛난거 먹고 그러세요 복날에 못챙겨먹었음 몸보신도 좀 하고

저녁을 먹을까 말까

>>973 먹어야죠!! 한국인은 밥심.

>>974 그런데 제가 점심을 라멘에 밥까지 야무지게 먹어서...

우래기 웃는거 너무 좋아

>>977 얍!! 저녁은 드셨습니까

>>978 먹었어요 ㅋㅋㅋㅋ 이제 자려고요

>>982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비버야??

>>983 네!! 심심해서 해봤어요 ㅋㅋㅋㅋㅋ

>>984 ㅋㅋㅋㅋㅋㅋㅋ 더어업다 너는 덥지는 않니 괜찮아?

>>985 에어컨 빵빵! 환경이 아야!

>>986 ㅋㅋㅋ 일단은 살아야지... 저도 밤에는 2시간정도는 틀어요... 다행이구만 사람들이 막 쪄죽는다 그러니 걱정되긴 했거든 피서는 이제 필수야

아이스크림도 맛있어요!!

>>988 안녕하세요 이제 슬슬 1000인데 ㅋㅋㅋ 반가워요 >>989 응 열 식혀야해 진짜로 열사병 걸릴라... 물도 많이 마시고...

1000레스... 내가 하구 싶다...ㅠㅠ

엥 나 분명 스탑 눌렀는데???!! ㅠㅠ

>>992 ㅋㅋㅋㅋㅋ 먹고싶으면 드세요 ㅋㅋㅋ 뭐 그럴수도 있지 신경 안써

>>993 레주는 천사야!! 히히 이제 6레스 남았다

>>99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6판에서 보자!! 사랑해 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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