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내 스레가 아카이빙 됐대요! (그런의미로 추전좀 박아주셈) 시발! >>157 자기소개 >>2 등장인물 >>5 난입 쌉가능이지 다 들어와!! 1.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6855913 2.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320248

>>900 와 우리때는 바운스볼이 게임 국룰이였는데 거의 마크랑 양대산맥이잖어~!!

최대한 느리게 8문제를 어케 풀지..? 눈으로 보면 쓱 풀리는 문제들이라 느리게 풀기가 좀 그래

아 너무 더워 고데기하면 다 풀리겠지

오늘 학원왔는데 되게 분위기있는 여자애가 내 옆에 옆에 앉아있어

내가 너무 졸려해서 5분만 쉬자는줄알고 티났나..? 했는데 쌤이 아침부터 수업해서 목이 아프시다고 쉬재 졸린거 티난줄알았어

야 나 6시에 집 왔는데 나보고 빙수를 사오래; 밖에 더워 죽겠는데 그래서 나 나간지 한시간밖에 안됐는데,, 하고 일단 사러 나갔는데 빙수가 포장이 안된다는거야!!! 구래서 화내면서 집에 왔어

떡볶이 먹고 싶다 떡볶이 떡볶이

로제떡볶이 한번도 안먹어봤는데 먹고싶다

오늘 학원가기전에 가위눌려서 학원늦었어ㅋㅋㅋㅋㅋㅋㅋ

뭐 금요일에 테스트 거의 다 풀긴해서 괜찮긴한데 아니 누가 꿈에서 같이 기하하자는 말 듣고 놀래서 가위눌렸어

한시간만에 끝나서 집가는중•••

내일 병원가는데 뭐 가져가지 지갑 에어팟 충전기 또 뭐 가져가지

칫솔 폼클랜징 치약 에어팟 지갑 폰 충전기 마스크 종이쪼가리 하나 이것만 챙기면 되나

코로나 검사하기 싫다ㅜㅜ

벌써 입원하는날이네

이제 한시간 뒤면 간당

사과주스랑 오레오도 챙길까..?

하 아니 코로나 심해졌는데 병원가는것도 좀 그래ㅜㅜ 살짝 걱정.. 아냐 걱정 하나도 되지않아! 하 주사맞는거 너무 싫음 진짜로 18살이여도 주사는 싫어

병원밥 맛없어 간식 많이 챙겨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만 그 스레딕에 스레쓰는거 망설여지니..? 무슨 말만하면 어디판 어디판 가라고 그래서 살짝,, 그래서 일기판에 계속 죽치고 있는것같애 여기는 진짜 내얘기하고 혼자놀수있잖아 아니 막 뚜렷하게 어디판으로 가야되는거 아니면 잡담판에 있어도 되는거 아니야..? 그런거 하나하나 다 냅두면 판이탈이 더 심해질려나?

>>923 아 진짜로??? 가면서 챙겨야겠다

>>924 확실히 일기판이 편하긴 해ㅋㅋㅋㅋ 다른 판은 판이탈 때문에... 근데 난 일기를 3일 이상 써본적이 없지!

나 MRI 찍는데 피어싱빼야겠지?? 일단 편의점 가서 오레오랑 젤리사가야지 사과주스도!

>>926 아 그렇지?? 약간 다이어리쓸려고 샀다가 3일쓰고 냅둔 내 모습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다이어리 사면 앞부분만 열심히 쓰고 뒷부분은 완전 새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뭔가 일기는 그 날 있었던 일들을 쓰는거잖아? 그러다보면 기분 안 좋았던 일들도 쓰게 되는데 시간 지나서 다시 기분 좋아졌는데 일기장 펼쳤다가 일기 보게 되면 다시 기분 안 좋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

>>929 와 나도 연초에 다이어리 샀는데 한 5번쓰고 다 빈 종이야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기분 안좋아서 쓴거 기분 좋은날에 보면 ㄹㅇ 약간 현타와

근데 왜 다 학교가지? 우리학교만 원격이야?

와 아직 입원하고 있는 중인데(?) 아직 병실은 못갔어 와 코로나검사 이번에 한게 제일 아파 내가 지금 오늘까지 한게 4번째인데 진짜 존나 아파

나는 지금까지 입으로 할땐 입안만 휘적휘적 했는데 대학병원은 목구멍을 쑤시는거야 아 뭐 목구멍 쑤시는건 그렇게 아프지않아 근데 와 코쑤시는게 너무 아픈거야 진짜로 심각해

나 어렸을때부터 그 뭐냐 혈관이 잘 안잡혀서 맨날 체혈하는데 고생했어 지금도 한번에 채혈했는데 혈관잡는게 힘들었다

이틀 입원하는데 물 3리터면 되지? 나 물 좀 많이 먹는편인데

아 힘들어 지친다 벌써 입원한다고 간지 한시간반이 지났어

야 나 수액맞는다는데??? 헐 몰랐어 그럼 막 대롱대롱? 어어ㅓ..?

근데 병원복 살짝 짧은데? 그렇게 짧은건 아니고 그냥 살짝 짧다?

내가 키가 커서 그런가 167이면 큰편인가,, 잘모르겠네

어디 아퍼ㅠㅠ? 링거 꽂고 다니기 힘들텐데ㅠ 힘내!!

>>943 거실에서 넘어졌는데 3개월동안 인대터진게 안나아서 일단 MRI찍자고 하시네 아 링거 꽂고 다니는거 힘들구나ㅜㅜㅜ 일단 힘낼게,,

링거 꽂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왼손잡이인데 오른손 다쳐서 왼쪽에 링거를 꽂았거든ㅋㅋㅋㅋㅋㅋ 와 너무 불편해

나 과자먹고싶은데 병실이 너무 조용해서 못먹겠어 부시럭부시럭할거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외로 병원 김치는 맛있다 어묵국 맛있었어 그치만 가지볶음은 별로,,

나 오른팔 부은지 모르고 살다가 아직도 오른팔 부어있다는걸 알았어

격리병동 왔는데 링거줄이랑 거의 싸우고 있어 왼손잡이 인데 왼손에 링거를 맞고 있어서 와 너무 힘들어

근데 의외로 병원밥 맛있어 내가 좀 많이 싱겁게 먹어서 그런가

링거 맞으니까 계속 화장실 가고싶어ㅜㅜㅜ

아니 계속 병실갔냐고 전화해 아 재촉 너무싫어

차가운게 쓱쓱쓱 들어오는 느낌이야

>>941 알고보니 병원복 제일 작은거였어

약간 고딩 되더니 5시간 이상을 못자나봐 딱 5시간 뒤에 일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슬픈데

점점 할머니가 되어가는 기분 허리가 너무 너무 아파

스트레칭 하고싶은데 링거때문에 못하겠어ㅜㅜ

>>959 잠이라도 잘 자지... 그나마 밥은 입에 맞대서 다행이다

>>963 식단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7 이거 썰을 풀자면 나는 어렸을때부터 많이 아파서 응급실을 자주 갔었는데 혈관이 얇은 편이라 늘 링거맞을때 힘들었어 그리곤 어제 링거 줄을 달았는데 이게 정맥 주사인가봐 그래서 혈관을 찾아야되는데 간호사분이 혈관이 너무 얇아서 안보인다는거야 그래도 일단 여기 있으니까 해보겠다고하고 찔렀는데

원래 링거 맞을때 별로 안아팠거든 근데 이번건 주사바늘이 굵은건지 잘못맞아서 아픈지 너무 아파서 내가 눈이 똥그래진거야 (원래 나 아파도 소리잘안지르는 편이라서) 근데 간호사분이 아프지?? 미안해ㅜㅜ 잘못꽂았어ㅜㅜㅜ 이러시는거야 그래서 아 역시 팔목은 무리인가싶어서 손등에해도 괜찮다고 그랬거든 그래서 겨우 손등에 맞았어 바늘이 굵긴하더라

잘못꽂았을때 생각했던것보다 더 아파서 흡..! 읍!! 이랬던것같애

4시까지 있어야된대,,

엄마 봤는데 나 어렸을때 혈관이 너무 안보여서 발등에 수액꽂았대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있음 점심먹을 시간인데 너무 졸려ㅜㅜ

아니 손등이 너무 차갑길래 수액 새는줄알았는데 그냥 차가운거였어

옆에 누가 올건가봐 오,,

맹장때문에 왔대 아프겠다

엄청 아픈소리가 나ㅜㅜ

>>974 맹장은 수술 전에도 아프고 수술 후에도 아파 ㅈ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6 헐 진짜로??? 수술하고 나면 그냥 짠하고 나을줄알았는데 그런것도 아니구나

>>977 생살 찢는거잖아... 수술하고 나면 무통주사 준다... 한 이틀 정도는 배에 힘도 안 들어가고 배에 불나고 화끈거리고 당기는 느낌이라 혼자 못 일어나고 침대 등받이 올려서 일어나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일째쯤 되면 좀 참을만 해짐 일주일 정도는 진통제 없이 못 살아...

와 MRI 찍고 왔는데 존나 더워서 미칠뻔했어 소리보다 스발 그냥 찜질방이던데????

딸이 아파서 외래를 최대한 빠르게 잡아놨는데 자기 일때문에 휴가못낸다고 늦게 가자는게 말이 되는소리입니까

슬퍼,, 사람이 아프다는데 자기 일얘기만하고 이제 집 왔는데 벌써부터 답답해ㅜㅜ

그래도 나 챙겨주길 바랬는데,,

나의 과분한 욕심이였어

딩고 킬링보이스 잔나비 봤는데 잔나비 노래 들을때마다 어쩜 동화책읽는 느낌이 나는거지ㅜㅜ 너무 좋다

아 손이 굳었나봐 키보드누르는게 느려졌어

이틀만에 이렇게 느려지다니 에바네 이러니까 꾸준히 무언갈 해야해

와 우리동네 코로나 좀 심해졌는데 확진자중에 학교친구도 있어 우리학교 이과반에 확진자 나왔다고 하던데

아니 앞머리 헤어롤을 하고 오대오로 갈라서 그 헤어롤한 앞머리를 귀에 거는건 무슨 심리지 어이없는데

>>988 음... 뽕 들어간 옆머리를 가지고 싶은 게 아닐까??

>>989 근데 그 볼륨이 다 죽어버리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마에 딱!! 붙이던데ㅋㅋㅋㅋㅋㅋ

>>990 엌ㅋㅋㅋㅋ 헤어롤이 서운해했나 봐ㅋㅋㅋㅋㅋㅋㅋㅋ

>>992 그치 나는 그런 느낌이 나는 노래들이 좋더라 마음이 너무 순수해져

이제 이것도 다 끝나간다 오늘 새로운판 세워야되겠는걸

아냐 내일 컴터 켜서 세워야겠다 일단 내일 새로운판에 썰풀꺼 생각해야지

1. 이틀간 입원썰 2. 우리학교 확진자 빌런 <- 얘 진짜 욕먹어야해 3. 일상 얘기 이정도면 뭐 다 된거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914873 여기도 끝이넹!! 히히ㅣ히 새로운걸 쓸생각하니까 너무 좋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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