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보던 것들이 전부 변해도 15살 infp 얼빠 레주의 망상 덕질 아무말! ※주로 덕질※ 전판 우린 이것을 얼빠라고 부르기로 했어요2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343438 and I say, 난 입 조 아 해달라는거 다 해줄게!!! 노래 추천이든 질문이든!!

다다답장뭐무ㅜ머라보내지

나지금심장이쿵쾅쿵쾅손은벌벌떨리고광대와입꼬리는한없이올라간채로 있어

아진짜미치겠다답장뭐라하지

자자잘보내야하는데

예의있게 맞춤법 정확히 차가워보이지 않게 또 뭐 해야하지

난 아직도 고민중이야..ㅡ

보보보보냈다보냈다고 야 보냈다고 나 보냈어

어제 영도님 찬웅님 두 분 모두 라이브 엄청 잘하셨어요!!😊😊 항상 영상 잘 보고 있어요!🥰

안이상하지? 자연스럽지?

악악악악악악아가아강ㄱ

나이런적첨이란말이야

너무 늦게보냈나바....

당연함 영도님은 어제 새벽2시쯤에보냈는데 난 11시에 보냈으니

이런젠장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보냈어야지

야아아악간 그 12월 19일같은느낌

그 때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열여덟의 아이 두명이 있었습니다

저녁 8시 42분 그 둘은 학원이 끝나고 근처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웠지요

그 아이 둘은 중학교 2학년때부터 같은 학원을 다니며 친해진 친구였습니다

역시 남녀사이 친구는 없는걸까요, 그 둘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서로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봅시다. 그 둘은 밥을 다 먹은 후 근처 스터디카페에서 공부를 더 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고3이 몇일 안남았기 때문이죠.

한참 뒤, 12시 23분이었습니다.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겠지만 k-고딩은 아닌걸요. 하지만 이제 그 둘은 집에 가기 위해 책상을 정리하고 사물함에 책을 넣고 두꺼운 롱패딩을 입으며 나왔습니다

이히히에헤헤으흐흣

네가 심장에 쌓아둔 앙금 깎아서 내 심장에 꽂아줘

어른들은 차갑고 나자신은 버거워

봄이 지나고야 흠이 보이나요 다 끊긴 막차를 괜히 미워해

오마갓 학원숙제 까먹고있엇누

11시 좀 넘어서 잤다가 4시 40분쯤 깼어

그리고 계속 놀았어......

정말 하낫또 들리지가 않는군....

한 개도 안들린다 이말이야.a!!!.!.!!

기타를 하는데 쌤 기타소리가 너무 커서 스피커가 소리를 다 먹었나바

음악소리랑 기타소리 하낫또 안들려~

그리구 내가 지금 잡고있는 코드가 맞는지도 모르겠음

그냥 지기지기장장 소리만 날 뿐

그리고 소리가 지지직거려

지연(가명)이한테스토리답장왓다..!!!

사실 내가 비계로 지연이비계친추걸었그등...,.,.,

아 근데 문득 든 생각인데

지연이는 이게 내 계정인걸 알까..??

수현(가명)인줄 아는거 아니야..??

허얼ㄹ...... 진짜그러면 어카지

나 누군지아냐구 물어볼가..????

아냐이건너무이상한대,,,,,

와 나방금되게자연스럽게내정체를밝힘

애들한테갈틱폰하자~ 이런 스토리를 올렸는데

거기에 내이름이있어

걔는 열심히 자기관리 할 동안

나는 열심히 자기관리 해야 할 몸이 되어버렸네

살이 찌면 손목이랑 안쪽 허벅지에 티가 젤 많이 나더라구...

그동안 잘 빼다가 요즘에 자꾸 먹었어

53.5 유지중이긴 한데 야금야금 찌는중

1. 아이스크림 안먹음 2. 아침 점심만 먹음 3. 학원 끝나고 간식 안먹음 4. 방학하거나 시간 좀 나면 집에서 자전거 타기!!!

1. 매일 샤워 2. 안나가도 세수 하기 3. 매일 팩하기

어릴때 집이 못살아서 샤워 진짜 손에 꼽을 정도로 하면서 살았는데 난 다 그러는줄 알았지

근데 그게 아니라는걸 최근에 알아서 최소한 쉬는 날 빼곤 다 샤워하려구.....

근데 습관이 안잡혀져있어서 그런가 좀 어렵네

화장도 한 번 해볼까

난 꼭 일어나지도 않고 그럴지 안그럴지도 모르는 일에 대해서 무서운 감정을 자꾸 느끼고 걱정하는거같아

안경 바꿀때도 걔가 웃고 놀릴까봐 안바꾸겠다고 우기다가 결국 바꿨는데 걔는 그냥 오 잘 어울리네 그러더라

그냥 걔 인스타 보지 말걸

괜히 비교하면서 자존감 떨어뜨리네

그냥 난 밝은 사람이 되고싶어 아무튼

지금까지 내 스레 봐준 레더들 너무 고맙고 추천 눌러준 4명의 레더들 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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