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주는 관종임으로 레스가 달린다면 뛸듯이 기뻐할것이다. *현재 관심사는 가장 큰 흥미를 갖고 있는것으로 제목을 달 예정. ~~~~~~~~~~~~~~~~~~~~~ 최근 mbti 읽다가 발견한건 enfp 특징중 쉽게 흥미를 갖고 열중한다는것. (그러곤 빠르게 식지만) 정말 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스레는 내가 뭔가에 관심이 생기면 그것에 관하여 탐구하고, 공부하고, 연구하고, 실천하는...?것을 기록하는 스레이다. ㅋㅋㅋㅋ 근데 보통 실천하기 전에 식더라 아무튼!! 현재 관심사는 오르골이다. 사실 어렸을때부터 오르골에 관심이 있었다. 뚜껑을 열면 엘리제를 위하여가 연주되는 장난감 그랜드 피아노부터 시작해서 학생때 산 손으로 돌리는 오르골 그리고 지금은 내가 종이에 펀치를 뚫어 종이넣고 돌리면 소리나는 수동 기계식 오르골이다. 하지만 나는 귀차니즘이 꽤나 강한편이다. 빈티지를 좋아하여 수동 기계를 찾아보는 편이지만 예) 수동 바느질 기계, 수동 분쇄기 등등 그걸 사고선 손이 아니라 발로, 혹은 전기로 기동하게 만드는법을 찾아보고 공부하고 있다만, 실천에 옮기기 전에 관심사가 다른것으로 옮겨가 실행해본적은 없다.

알리에서 값싼 수동 오르골을 산 나는 이 오르골을 귀찮게 손으로 돌리지 않고 자동으로 돌아가게 할수는 없는가? 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인터넷에 검색을 하기 시작했다. 보통은 모터를 달고 돌리는것 같았다. 하지만 모터는 기계 소음이 심했고, 그 소음이 오르골의 아름다운 소리를 망쳤음으로 난 모터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정했다. 자동화.. 를 생각해보니, 수동 오르골이 아닌것들은 태엽을 사용했다. 지금 배달중인 오르골을 대충 분해하여 태엽을 어찌 적용시킬수 있지 않을까?

태엽 부품을 따로 사서 달면 되지 않을까 하곤 검색을 했으나 내가 잘못된 검색어를 사용해서 그런지 초딩 과학시간에 할법한 자동으로 움직이는 자동차 만들기! 이런것만 떴다. 그래서 난 태엽의 원리를 읽기 시작했다. 돌리고 풀리는 힘................ 이것을 적용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알수없었다. 3일간의 검색후, 태엽, 자동으로 돌리는것은 일단 포기하도록 하고 오르골이 오면 찍어볼 음악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몇시간을 투자한끝에 나는 3가지 악보를 만들었다. 하나는 찬송가 (난이도 하) 나머지 2개는 kpop (난이도 중) 완성된 곡들을 보니 음악의 길이가 심상치가 않았다. 이것을 붙들고 음악을 만들때보다 더 귀찮고 반복적일, 종이에 노트를 표시하고 구멍을 뚫는일을 내가 할수 있을까? 한두번은 몰라도 여러장이 넘어간다면 나는 아주 피로해질것이 틀림없었다. 그래서 난 자동으로 구멍을 뚤어주는 기계가 있을지 알아보기로 했다.

놀랍게도 그러한 기계는 존재했다. 나처럼 누군가는 펀치홀을 뚤어줄 기계가 필요해! 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midi로 된 음악을 넣으면 기계가 돌아가며 펀치를 뚫어주는.....것은 사실 엄청나게 힘들어보였다 나는 프로그래밍에 대해, 하드웨아 소프트웨어 뭐든간에 아무튼 아무것도 모른다 뭔가 코딩을 하고 그걸 실행할 기계를 만들고- 내 능력밖의 일이였다. 착한분이 만드는방법을 인터넷에 올려놓았지만... 이것은 내가 할수 없는 일이라는것을 인정했다. 그래, 펀치는 수많은 사람들처럼 그냥 손으로 뚫어야지. 내가 이것들을 공부해서 만들수 있게 되는것보단 공대생을 만나 결혼하는것이 더 빠를것이다.

그런의미에서 나한테 인생 저당잡힐 참한 공대생 찾습니다. 집과 음식 제공! 단 내가 이거 만들어달라 저거 만들어달라 귀찮게 할수 있음.

내가 하고싶다는 거의 모든것들을 내려놨지만 타블렛에서 앱으로 노트 찍어놓은거를 보고 종이에 옮겨 그리고, 구멍 찍기-는 너무 번거롭지 않아? 앱에서 -> 프린트, 구멍 뚫기! 하면 더 빠르잖아? 라고 생각한 나는 현재 이것을 실행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 헤매는 중이다. 오늘 인터넷에서 프린트 가능한 오르골용 오선지는 찾았으나, 그건 프린트해서 노트를 그려야하는것은 마찬가지. 과연 나는 이것마저 포기하고 평범하게 구멍을 뚫게 될것인가?

자동으로 돌아가게 하는것에 미련을 못버려 조금더 알아보기 시작했다. 스레주는 해외러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검색해봤자 구매하지 못한다. 태엽장난감 하나를 구입해서 해체해, 부품만 뜯어내고 그걸 응용해서 만들어야 하는걸까? 생각하던중 누군가가 태엽 자동차를 3디 프린터로 만든것을 보게되었다. 3d 프린터? 검색을 했더니 생각보다 저렴한것도 있었다. 저걸 어서 구매-하면 안된다. 나는 사용방법도 모를뿐더러 3d에는 약하다. 그리고 분명 몇일있다가 후회하지 않을까 내방에 놓을 자리도 없다. 역시 가장 값싼 버전은 태엽인형을 하나 구매하는것이 될것 같다

누가 분해해놓은 태엽장치 사진을 보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조금 잡힌다. 근데 어디서 사지... 2달라샵에서 팔려나? 조잡하긴 하겠지만 어찌 어찌 될듯! 그럼 이건은 태엽 장치를 손에 얻게 되면 다시 돌아오는걸로 하고 앱에서 내가 노트 찍는대로 프린트용으로 전환이 가능할것인가? 일단 midi->오르골용 프린트 포멧이 있는것을 찾아봐야겠다

그리고 검색하다 보면 깃허브에 도착해있는 나를 볼 수가 있다. 방금도 깃허브에 도달했다 문제는 난 깃허브에 대한건... 어 뭔가 '복잡한 외계어를 쓰는 인간들이 모이는곳' 이라는것 뿐이다. 어제 친구에게 속성 과외를 받았다. 깃허브란 Git과 소스코드와 버전 컨트롤 어쩌구저쩌구. 뭐 대충은 이해했으나... 이해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난 그냥 다운로드만 받으면 되는것이다.

다운로드를 받았는데 설치를 못하겠다. 조금더 알아보니 파이썬을 설치하랜다 파이썬 어디서 들어봤는데 아니 XX 내가 지금 오르골 이거 하나 하자고 지금 이것까지 안해!

음. 잡담판에서 작성하다가 일기로 옮기라 해서 이사 완료.

https://www.youtube.com/watch?v=16cNuA0AZPE&ab_channel=%EC%A0%95%EC%9C%A0%EB%B9%88 널 너무 모르고 듣다가 여기까지 흘러들어왔는데 기타 좋죠. 기타는 들고 다니면서 바로 반주깔고 노래 부를수 있어요. ..HwangGwanghee X Gaeko - Your Night

나는 잡담판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옮겼으니까 잘 볼게 재밌게 읽고 있어 레주

qjsl.PNG.jpg태엽장치를 위해 wind up toy 찾아보니 가장 싼게... 모..못생겼어 어차피 부셔서 안에 장치만 뺼거니까 상관없지만 ㅋㅋ

qweg.PNG.jpghttps://chord.happygirls.ml/532 와! 바로 노래의 코드를 찾았으니 집가면 연습해야겠다고 마음먹고 기타 코드를 잧아보는데 아놔 그래서 뭐로 해야하는거야

dhfmrhf.PNG.jpg모터 안쓸거라고 생각한게 이틀전인데 모터를 보고 있다 그래서 이건 어떻게 작동하는것입니까? 전기 연결하면 돌아가는거겠죠? 근데 어디가 돌아가는건지? 연결을 어찌할지?

오르골 배송이 언제 올지 모르겠음으로 일단 앱으로 악보 만들어 놓고 있다 곡선정은 내가 원하는대로. 그날 그날 꽂히는 곡 위주. 완성 1. 비투비 그리워하다 2. 찬송가 거룩거룩거룩 3. 비투비 너없인 안된다 4. 헤이즈 널 너무 모르고 앞으로 할거 5. 박효신 화성 일지매 ost! 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적 재밌게 봤다. 6. BTS 전하지 못한 진심 7. BTS Mikrokosmos 8. BTS Euphoria 9. 레이디스코드 더레인/갤럭시/imfinethankyou 10. FINAL FANTASY Credits Theme https://www.youtube.com/watch?v=M-QWfBTwkJg&ab_channel=FlowerEmblem 11. 젤다 Great Fairy's Fountain Theme https://www.youtube.com/watch?v=o-nP4vz4uuY&ab_channel=OfficialVGM 12. Final Fantasy XV OST - 50. Sunset Waltz 13. 브레이브 걸스 롤린! 14. Gymnopédie no. 1 15. Raindrop Flower/MapleStory 16. Temple of Time/MapleStory

유툽에도 올리고 싶은데, 흠. 조회수를 위해서 bts가 빠질수 없지 ㅋㅋㅋㅋ 추가! 근데 오르골로 하기 좋은게 뭐가 또 있지... 생각나는대로 추가 중!

회사에서 식사하면서 오르골 이야기 막 했더니 난 공대를 갔어야 했다고 한다 지금이라도 6개월 course 들으라는데 오 기겁을 하고 싫다 했다 지금은 내가 흥미 갖고 있는거라 그렇지 실제로 제대로 공부하게 된다면 난 죽어나갈것이다

15노트 짜리를 샀는데 30짜리 살걸 그랬나? 후회중. 다 c major로 옮겨 적는데 다 수동이니까 은근히 힘들다

오르골 너무 배송 안와서 조금 흥미 식어버렸어 알리 익스프레스...부들부들

미디 컨트롤러 키보드 (마스터 키보드)가 갖고 싶다. 전부터 갖고 싶었는데 이제는 살때가 된것 같다

KakaoTalk_20210326_165611342.png.jpgKakaoTalk_20210326_165611342.png.jpg그래서 미친듯이 2시간동안 검색해봤는데 일단은 2가지 생각중 하나는 가격 생각하고 기본 노트 입력만 생각한다면 $149짜리고 사는김에 기능있고 예쁜거...했더니 $269고 ㅋㅋㅋㅋ 근데 가격차이가 $120 이라... 결국 싼거 사게 되지 않을까 싶다

아 뭐야 한국에서 사면 12만원 16만원이잖아! 4만원 차이잖아!!! 한국에서 오는 배송비 생각하면 여기서 사는게 결론적으론 싸지만 ㅠㅠ

이럴때면 한국 살고 싶음

오르골 언제올까....ㅋㅋㅋㅋㅋㅋ

은근히 재밌구만 어제 ETC $30에 3개 샀는데 오늘은 $40정도라...

BTT 사고 싶은데 지금 돈이 없네 조금있다가 사야지 투자할때는 기록이 중요한것 같다. 계획도. 주식은 언제 팔아야 하는가? 에 대해서 공부하러 갔다올게

매매일지를 다운받았다! 이걸 어떻게 써야하는걸까? 언제 팔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은 1. 내가 잘못 생각해서 샀을때. 이걸 사지 말았어야 했다는걸 깨달으면 손해일지라도 바로 판매 2. 내가 정한 수익율에 도달했을때 3. 가치가 떨어지기 시작, 손해를 보더라도 발을 빼야할때 4. 더이상 투자 가치가 없어지고 지지부진할때 언제가 옳은 타이밍인지 알수없고, 팔지 않고 더 기다리면.. (수익이 증가하지 않을까? 지금은 손해지만 몇개월 기다리면 더 올라갈거야!) 라는 유혹에 빠질수도 있다 하지만 계획적으로 이성을 갖고 투자를 하자

수익이 생겼을때 전부 다 빼야 하나? 일단 원금은 회수하고 나머지를 남겨놓는게 좋을까? 도 알아봐야지

오..! 나 알트 코인 투자한거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보니 아니네? 당시에 ETH 로 구매해서 개당 0.00004정도로 구입했는데 지금 가격이 0.0000003이라 망했네 ㅠㅠ 이랬는데 생각해보니까 ETH 가치는 올라가고, 이 알트 코인 가격은 크게 바뀐게 없으니까 당연히 저렇게 되는거였어!! 당시의 가격으로 계산하니까 샀을당시엔 4000개를 $20에 샀는데 지금은 이게 $60정도 해! 3년동안 저것만 오르다니.... 알트는 구입하지 말고 메이저 코인을 삽시다. 당시에 내가 비트 코인 사놨으면 지금쯤 부자였지 않을까 ㅠㅠ

3년전에는 너도나도 여기 뛰어드는거 별로라고 생각하고 관심도 없었는데 부모님이랑 친척분들이 내가 그나마 영어 잘하고 머리돌아가니까 나보고 공부하라고 막 그러셔서 대신 계좌 만들어드리고 사고 팔고 했었다. 그러다가 가격 폭락과 동시에 존버한다고 내버려두고 잊어먹고 있었지. 지금은 이제 조금 더 커서 다시 보니까 너무 아깝다. 나도 했었다면.. 3년전!! 비트 가격 $10,000 -> $60,000 현재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점점 가격 오를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주식을 은행을 통해서 구입하면 수수료가 비싸다 (내가 살고있는 나라는) 주식거래 하는 싸이트중에서 안전하고 믿을만한곳으로 골라야 한다 덜컥 하나 골라서 500만원 입금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주말이라 월요일에 반영됨) 갈만한 싸이트가 2개 더 있어서 비교했는데 다행이 내가 멋모르고 고른게 나한텐 가장 잘 맞는 곳이였다.

참고로 스레주는 가난하다! 월급을 탙탈 털고 부모님/친척 지원받아 코인을 굴리고 있다. 주식도 마찬가지.

잠시 오르골로 돌아와보자면, 아직도 배송이 안왔다! 환장할 노릇이다. 배송중에 실종된게 아닐까 싶다. 환불 받고 다시 시키면 또 3달 기다려야 할려나.

그래서 이번엔 박스에 안넣어진걸로 구매한다고 생각하고 (가격이 더 싸다) 박스를 내가 만들면 어떨까? 란 생각을 해서 합판과 hacksaw 등등 알아보고 있었는데 이것들을 사서 만드는것보다 그냥 박스 있는걸로 사는게 더 싸지 않나 싶어졌다.

비트코인이 $51000까지 떨어졌는데 내가 카드 분실해서 바로바로 구매를 못함. 은행 통해서 넣으면 이틀 걸림 그래서 손빨면서 저게 60000까지 올라가는걸 보고만 있었어 너무 슬프다 여기서 얻은 교훈은. 언제든지 저점에서 구매할수 있도록 돈을 넣어둬야 한다는거야

뒤늦게 오전에 57000으로 샀음.. 근데 내가 만약 50000에 샀다면? 그리고 지금 60000이라면? 하면서 계산해보는데 뭐.. $100-> 105 이런 작은 변화더라 ㅋㅋㅋㅋㅋㅋ 내가 소액만 넣었으니까 ㅎㅎ

생각해보면 나는 게임도 하베스트 벨리, 부동산, 등등 점점 돈을 불리는 그런 게임을 좋아했다. 타이쿤류 게임들. 동물원 타이쿤! 처음 투자금 갖고 동물원을 만들고 손님들을 받아 이용료로 돈을 벌어 시설을 고치고... 주식도 비슷한것 같아. 돈 불리기. 재밌구마!

감성사운드님 유툽을 접하고 원래 흥미 있던 작곡에 불이 붙은거였는데 지금은 투자 알아보느라 바빠서(이거 관심이 더 커짐) 음악 공부는 뒷전이다. 대신이라고 할까? 일하면서 유툽에 올라온 리듬 외우기 1시간 짜리들 무한재생하면서 듣고 있다. 그러게... 돈이 생기면 미디 키보드/ 바이올린 사고 싶었는데... 어떻게할까

단타를 노리고 있다면, 상승세. 가격이 막 오르고 있으면 절대로 구매하면 안돼! 왜냐면 나같은 초보는 중간에 언제 빠져나올지 몰라 타이밍을 놓쳐 높은 가격에 사, 가격이 낮아지는걸 바라볼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기 때문이야. 재빠르게 손해를 보더라도 팔아버라고 더 떨어졌을때 다시 구매하는 머리가 있다면 괜찮겠지만 내가 격어본 바, 절대로 그렇게 하지 못한다. 어어어어 떨어진다.. 다시 올라가겠지? 어어어어어어 계속 떨어져 ㅠㅠ 하다가 판매 타이밍 놓침. 그리고 계속 들여다 보고있는것보다는 하루에 한두번씩만 어떻게 되가는지 체크하는게 멘탈에 좋음

오늘 다른사람들은 어찌하고 있나 다른 커뮤에 구경 가봤었는데 돈 많이 넣고 50%이상으로 가치가 떨어져서 울고계신 분이 많았다. 100% 잃으신분도 많고.. 정말 안타가웠다. 혹시나 스레주의 일지를 읽고 있는 레더는 뭐든지 쉽게 돈 벌수 있는 일은 없다는걸 명심해야한다. 투자할때 덜컥 큰돈을 넣으면 안되고, 언제나 "잃어도 되는 돈"만 투자해야 하는것이다. 나는 부자는 아니지만 가족 모두 성인이고 돈을 벌고 있기에 가족을 대표해서 혼자의 월급을 다 여기에 밀어넣기 시작했다 이 투자가 망하면 속은 쓰리겠지만 생계에 위협이 되지는 않는다. 돈을 어디에 넣을지는 충분한 공부와 이성적인 생각을 거쳐 결정해야 하는것이기에 도지코인이 막 오를때 나도 엄청난 유혹을 느꼈지만 구매를 하지는 않았다. 이 코인이 아무런 가치가 없는것을 알고있었기 떄문이다. 그래서 난 발을 들이지 않았고, 그 결정이 옳았다고 생각한다. 나도 잘 아는것은 아니다. 그렇기에 매번 조금조금 작게는 $10 많게는 $100씩 구매를 하고 있는것이다. 코인 이야기만 했기에 추가로 언급하자면 애플과 인텔 주식도 구매를 하였다. 18년도에 잠깐 뛰어들어 맛을 보았던 코인과는 달리 주식은 정말 아무것도 모르기에 엄마의 조언대로 애플과 인텔을 샀다. 엄마도 초보기는 하지만 최근 계속 그래도 경제공부를 해오셨다.

그리고 가격이 막 올라갈때는 사는것이 아니라고 한다. 왜냐면 사람심리가 계속 오를것을 기대하며 팔아야 할때 팔지 않기 때문이다. 도지코인이 그런상황이라고 할수 있다. 실력있는자는 20c 때 들어가서 40c 때 손털고 나왔지 않았을까? 나는 그 자신이 없었기에 20c 에 들어가지 않았다.

사실 나는 영어 강의도 구매해놓은 상태다 테솔코스를 구매했는데 천성이 게으른지라.... 이번주말에는 꼭 해야지

앞서 언급했듯이 5월이 되면 무언가를 구매하고 싶다. 바이올린은 1월달에 5월이 되면 구매할것이다. 라고 정해놓았지만 미디 키보드가 더욱 갖고 싶어졌다. 나는.. 아마 미디 키보드를 구입하게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러면 여기에 더욱 작곡에 관한 글이 올라오지 않을까?

일단 코인베이스 주식도 1주를 샀다 그리고 코인은 보유하고 있는거 분할매도중. 앞으로 더 떨어질것 같으니 보유하고있는거 절반 판매할 계획이다. 그래프를 보면서 살짝 살짝 가격 올를때 판매하는것으로 손해를 최소화 하자. 그래봤자 만원~10만원씩 산거라 손해는 몇백원에서 몇천원이다. 이정도는 감당 가능!

여러분은 과연 스레주가 현재 상황에서 (가격이 마구 떨어지고 있는 시점) 어떻게 해쳐나가는지 지켜보시면 됩니다. 현재까지 80% 현금화 완료. 현금화란, 보유하고있는걸 팔아서 가치가 떨어지지 않도록 현금으로 들고 있는걸 뜻한다. 2018년도에도 그렇고 발 들이밀때마다 ㅋㅋㅋㅋ 그래도 그떄와 다른점은, 이제는 투자의 가치를 알았기때문에 그래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시세를 관찰할것이다. 비트코인 가격이 6만달라즘음에 들어가서 5만5천~5만할때 빠져나와 지금 4만9천 8천깔짝되는것을 보고있다. 나는 장기투자가 목표기 때문에 사실 그대로 내비둬도 상관은 없었을테지만 이 시세 하락을 기회로 삼아서 보유하고 있는 코인수 올리기/평단 낮추기를 해보려고 한다.

5월이 손꼽아 기다려진다!!! 마음을 정했다. 나는 미디 키보드를 살것이다! 넷서핑하면서 모니터 스피커 가격도 찾아봤는데 너무 비쌌다... 현재 스피커까지는 무리일것 같다.

오르골이 도착했다아아아아아아ㅏ!!!!!!!!!!!!!!!!!!!!!!!!!!! 너무 신남

어제 열심히 펀치 뚫는데 손이 너무 아프다 자동으로 뚤어주는 기계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은 가격이 올라가는거 구경중. >>49에서 80%팔았다고 했는데 야금야금 다시 샀었거든. 아직까지는 마이너스이긴 한데 -0.8%. 이니까 본전은 찾았음. 여기서 다시 내려갈거라는데 집에가면 생각좀 해보고 다시 현금화 해야할까 싶다 ㅋㅋ

>>25 토요일에 사러 갈거야! 너무 신난다

미디 키보드를 사면 먼저 오르골용 악보를 빠르게 쳐서 미디 파일로 만든후 프린트, 펀치를 뚫고 싶다. 토요일에 할일: 미디 키보드 구매 오르골용 두꺼운 종이 구매 $1짜리 태엽 장난감도 구매? 방청소... 책상 하나더 들여놓고 작업용으로 만들기. 지금 책상은 접이식이라 너무 작아.

캡처.PNG.jpg주식은 그냥 몆주 사놓고 방치중이니 코인만 일지에 기록하겠다. 소소하게 사고팔고를 반복하던 중 오늘 드디어 + 가 된듯하다. 그리고 아무나 못하는것이라는걸 깨달았다. 나도 큰돈을 벌 수 있다! 라고 쉽게 뛰어드면 안되는 무서운것이다. 중간중간 나는 두려웠다. 방금 팔았는데 가격이 치솟고 있다던가 하는 상황이 있었기 때문이다. 투자에는 자기 절제가 필요하며 어떤 순간에도 이성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매일매일 예상과 어떻게 비틀렸는지, 적중했는지, 그때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하면 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하나 나는 실천하고 있진 않다. 지금은 단타 공부중이다. 약 10만원을 갖고 몸집을 불리는 연습을 시도하고자 한다. 근데 매번 일어나서 차트를 확인해보면 내가 한참 잠들어있는 3시4시에 가격이 내려가 있다...

토요일에 방정리를 할것이 아니라 오늘 해야할것 같다. 미디 키보드가 들어올 자리를 만들고. 안쓰는 모니터/키보드 마우스도 꺼내놓고, 친척에게 받은 오래된 맥미니 본체를 가져다 놓고.. 한구석을 정리해서 오르골 작업장으로 만들고, 유투브용 영상도 찍고싶다. 내 컴터도 한번 포맷해야하는데 언제 해야힐지 모르겠다. 지금 동시에 하고있는것이 너무 많아서 새벽에 잠드는데 너무 피곤하다

언제 팔아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계속 가격이 오르고 있으니 이제는 +$1000 이 찍혀있다. 그런데 팔기전까지는 이익이 아니라고 했는데.. 이게 오늘의 저점이라면 파는게 아까운것이 아닌가? 금처럼 사두고 몇년을 묵힌다=돈이 묶여있는다. 사실 이런거만 아는데, 유툽과 기타등등을 보면 열심히 사고 팔아서 이익을 창출해내는것 같다. 나처럼 $200 샀다 팔았다 말고 $20000샀다 팔았다 하는거라서 그런가? 나는 1% 올라서 팔아봤자 $2 이익인건데.. 모르겠다. 좀더 알아봐야 할것 같다. 이 글을 쓰면서 잠깐 생각해보니, 그날 그날 그날의 저점을 찾아 사야하는걸까? 아니 다시 혼란스럽기 시작했다. 차트 공부가 그래서 있는것인가. 뭣도 모르겠다면 역시 그냥 돈넣고 장기간 지켜보기인가? 하지만 나는 다른사람들처럼 좀더.. 어, 단어를 모르겠다. 막 사고 팔고 하면서 활동적? 이고 싶다. 주말에 키보드를 샀지만 결국 방 정리를 안해서 구석에 있다. 오늘은 치우고 음악 공부를 해볼까 싶었는데 투자관련 공부를 먼저 해야할까? 어떤것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는가? 하고싶은것이 많으니 시간이 부족하다.

지금 어떤 유튜버의 라이브 유툽 영상 틀어놓고 단타연습중이다. $10 이익을 보았다. 어느날 나도 한번에 백만원 천만원 수익을 낼수있는 날이 오길 바란다. 나는 이제 돈을 많이 투입하기 보단 있는 돈으로 굴려 몸집을 불리고 싶다. 잘 되었으면 좋겠다.

내가 오르골을 띵동거리는걸로 처음 이 스레를 찾아줬던 레더들에게는 미안하게 생각하지만 코인이 너무 재밌다. 하룻밤 사이에 미달라 500이 늘어났다. 물론 판매하기 전까지는 내돈이 아니지만! 오늘 오전에 세워본 계획은 이렇다: 투자 계획 1. 초기 시드 1100 굴리고 굴려서 2배 만들어보기 단기 목표 가) 순환매매를 통해 코인갯수를 유지시키면서 투자자금 빼기 나) 수수료가 붙을시 1.5%니까 적어도 2%=X0.02 올랐을때를 노려보기 다) 하루에 적어도 $50씩 불려보자 2. BTC/ETH 몸집 불려보기 가) 절대로 패닉셀/바이 하지 말것 나) 알트에 비해 순환매매가 미미하니까 (1)를 통해 얻은 돈으로 투자? *절대로 선물은 들어가지 말것. 시도 하고 싶으면 시드 불려서 버려도 되는1000이 남아돌때 하자* ~~~~~~~~~~~~~~~~~~~~~~~~~~~~~~~~~~ 요즘 돈을 많이 벌어서 가족들이랑 나누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잠든다는 언니의 말을 듣고는 웃었다. 저기요, 돈은 제가 굴리고 있거든요!

그래도 난 키보드까지 샀으니까ㅠㅠ 언젠가는 돌아올것이다. 그 못생겼던 태엽인형..$1이였는데 안보인다. 수동->태엽으로 반자동, 만들려고 했던 계획은 어떻게 머리속에 청사진을 그렸었나 기억이 안난다 ㅋㅋ 큰일인가?

215.PNG.jpg이런식으로 엑셀에 따로 작성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안했었는데 필요성을 느꼈다. 있으니 확실히 편하다. 하루만에 500$이면 (지금 실시간으로 다시 가격 떨어지고 있지만 행복한 공상을 하게 내버려줘 ㅋㅋ) 음음~~

돈을 벌게 되면 일단 집을 살거야. 현재 월세니까 ㅠㅠ 그리고 일을 때려치자! 백수가 되어버리는거야! 집을 두채 살수 있는 금액이면 한채는 월세로 내놓으면 좋을것 같다. 그러면 정말 일 안해도 되니까! 그렇게 꾸준한 수입이 될수있도록 한 후에 난 일정 금액을 들고 한국으로 갈래. 한국은 여기에 비해 월세 싸니까 한국에서 월세로 한 1-2년정도 살면서 하고 싶었던 취미생활들 마음껏 하고 싶어. 집 꾸미기 (집을 3채 사서 하나 내꺼라는 전제하에) 음악실 - 컴터음악 장비들 사놓고, 악기들도 드럼, 바이올린, 피아노 등등 오락식- 펌프! 혹은 디디알 주방- 여러 요리도구들~

오늘 저녁은 조금 마음이 아프다 ㅠㅠ 갑자기 가격이 훅 올라가길래, 이렇게 올라가면 무조건 훅 떨어진다! 라고 생각하고 반절을 팔았는데 안내려가 ㅠㅠ 계속 올라가... 결국 판 가격보다 더 비싸게 구매했다. 너무 슬프다. 오늘 손해는 그것뿐만이 아니다. BUSD바이낸스미달라 -> USDT 테더미달라 변환했더니 약 $0.50 돈 냈고 USDT로 거래하니까 수수료가 막 $1~ 그래서 알고봤더니 내가 계속 수수료가 없엇던 이유는 바이낸스미달라로 했던게..그런이유가... 음 아무튼 다시 $0.50 내고 usdt->busb 해버림 ㅋㅋ;;; 뻘짓함...ㅠㅠ

폭락할것이다, 가격이 지금은 5만~6만이지만 4만8천까지 떨어질수도 있다. 2018년도 그라프랑 비슷하다. 기타등등을 읽고 듣고 나선 앗.. 현금화 해놔야겠다! 하곤 현금화 하니까 무섭도록 올라가는 가격 ㅋㅋㅋㅋㅋ 아아.. 내비 뒀으면 돈 더 벌었을텐데 ㅠㅠ 라고 생각했다. 손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니다, 난 손해를 보고 있지 않다. 너무 빨리 익절을 한것은 사실이나 더 냅뒀으면 벌었을 돈? 그런건 없다. 애초에 없었던 돈이고 빨리 빠져나와서 손해본것은 없다. 그러니 조급해 하지 말자. 언젠가는 반드시 떨어진다. 그게 내일이 될수도 있고 모레가 될수도 있겠지. 그때 기가 막히게 줍기 위하여 공부를 해야겠다. 나는 초보이기 때문에 너무 빨리 나왔다고 생각하고 다시 들어가는 순간 그것이 꼭대기가 될지도 모른다. 엄마는 왜 나에게 예지 능력을 주지 않았는가? 는 농담이고 ㅋㅋ

주식/코인 투자하면 돈 버는데? 왜 안해? 라고 한다면 그 사람은 바보다. 몇일 실전에 몸을 던져보니 알겠다. 엄청 무서운놈이였다. 이러다가 흥미 조금 떨어지면 진짜 2-3년 장기 투자로 전환할지도 모르겠다.. 월급 꼬박꼬박 넣으면서...

사실 미디시작을 위해 모니터를 추가로 갖고 싶었는데 (집에 애플 컴터 본체가 하나 있음으로) 이번에 코인하면서 차트 봐야한다는 이유로 하나 구입했다. 이제 모니터링 스피커만 있으면 되나? 빠른 손절과 다시 빠른 진입이 중요하다는것을 다시금 느낀다. 오늘 얻은 교훈 집에 가면 노트에 옮겨적어야지. 사는건 별로 안무서운데 (2년4년 기다리면 오를걸 아니까) 파는게 무섭네. 팔았는데 내가 따라갈수 없는곳까지 가버릴수 있다는게. 사고 가격 내려가면 내리려고 했던 버스 정류장 지나쳐 나중에 내려서 터덜터덜 돌아가는 느낌이고 팔았을때 가격 안내려가면 아예 기차를 놓쳐버려 썡 하니 사라져 버리는 걸 보는 느낌.

요즘 깨달은건 뭐든지 간에 밸랜스가 중요하다는거 내 일/취미/쉬는시간 이 요즘 차트 실시간으로 본다고 계속 깨지니까- 음악도 못하고 있고 회사에서도 일 집중 안되고 좋아하는 독서도 못하고 차트를 분석하고 그 계획에 따라 미리미리 구매/판매 걸어놓고 가끔씩만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미디 키보드도 만지작 거려봐야지.. 오르골 왔는데 왜 쓰지를 못하니! 모니터도 코인 덕분에 2개가 되었으니 애플컴도 연결해서 켜봐야지~~ 는 과연 언제가 될까. 과도기 끝나는 시점까지 얼마나 걸릴까?

문득 레스1로 올라가 날짜를 보니 3월이더군. 지금 5월이니 2달이 지난건데 아- 내가 오르골에 흥미를 잃을 만했네-싶어졌다. 앞서 말했듯이 내 흥미는 확 불타올라 불씨만 남기고 사라지기 때문이다... 뭐 언젠가 다시 불타오르겠지만.. 마음이 가면 해야지. 뭔가 숙제가 된 느낌이야. 안해.

Untitled.png.jpg이제 막 작곡에 발을 들인 초보의 허접하지만 내딴에는 있어보이는 장비 자랑 ㅋㅋ

컴퓨터가 고장났다. 윈도 업뎃후 뜨는 블스를 견디고 견딘 지난 1년. 이제는 참을수가 없어서 포맷하고 윈도우 재설치를 시도했으나 먹통이 되었다. 이런저런걸 이틀간 시도끝에 외부 조언과 동생의 도움으로 무사히 윈도 재설치 완료. 두 모니터도 이제 정상적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컴퓨터는 전과 비교할수없이 빠르고 쾌적해졌지만 48시간동안 너무 힘들었다. 레스도 이틀만에 다는것이로군.

몇일 사이에 가격이 막 내려가면서 난 어떻게 했는가? 반절을 현금으로 바꿔놨다. 가격이 많이 떨어졌지만 아직 내 투자금은 마이너스가 아니다. 중간중간 높을때 팔고 쌀때 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게 말은 쉽지만 실전에선 정말 어렵다. 언제 오르고 언제 내릴지 어떻게 안단 말인가? 이를 위해 차트를 읽는법과 기타 다른 지표를 읽는것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 코인과 주식도 비슷하다고 한다. 만약 이글을 읽고 있는 자들 중에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내 말을 명시해주기 바란다. 나는 준비없이 바로 뛰어들었지만 실제로 돈을 투자하기 전엔 꼭 공부를 해라. 그리고 엄청 스트레스 받는다는것도 알아라. 좋은 기회를위해, 가격 내려갈때 내 자금도 마이너스가 되지 않기 위해선 주기적으로 차트를 계속 확인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또 반대로 너무 차트만 보고 있으면 살짝 올라가기만 해도 어? 이제부터 올라가나? 하고 사고 그러다가 바로 떨어지면 아..아;; 바로 팔아버린순간 쑥 올라가서 손해. 내려간다고 패닉해서 팔았더니 올라가서 손해 등등 사소한것에도 불안해진다. 모든 정신이 이쪽으로 쏠리게 되면서 외식하러 나가자 해도 차트 봐야하니 안됨, 운동도 못나감, 밥도 안먹어! 로 이어지게 되는듯 하다. 아, 잠도 못잔다. 해외 세력들이 움직이는 시간이 한국이면 한참 새벽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수학 잘 못했었고 숫자 별로 안좋아하면 머리에 지진이 날수도 있다. - 이런경우는 그냥 장기 투자 몇년을 묵히는 그런스타일이 맞지 않을까 싶어진다.

음 한동안 미쳐서 하루종일 차트만 들여다 봤더니 사람이 피폐해졌다. 워라밸의 중요성을 느꼈다! 이제는 널널하게 오르골이랑 다른것에도 눈길을 돌릴 수 있는 여유를 갖고자 한다. 다시 간간히 레스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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