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마침내 자유가 (7)
2.Trade off (89)
3.왜이렇게 잘생겼어 (5)
4.출생 시 충격의 잔향으로 나는 살아가 (6)
5.⬇️⬇️바보래요⬇️⬇️ (6)
6.🌊파도에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수능까지 쓰는 일기- (3)
7.제주살이 (12)
8.스레딕 체험 일기 (3)
9.다이어트 일지를 써보자 (2)
10.이상한 아이들의 집 (6)
11.사랑이 사랑만으로 완벽하길 (146)
12.이끼 키우는 일기 (6)
13.오늘 뭐하세요? (2)
14.Ground Zero (2)
15.후회의 바닥은 후회다 (19)
16.혜성 (21)
17.𝑶𝑯𝑨𝒀𝑶 𝑴𝒀 𝑵𝑰𝑮𝑯𝑻 (14)
18.📖🖋하루 한 번 다꾸+일기쓰기❤ (6)
19.. (14)
20.7월 7일 날씨흐림 비많이 (15)
1
이름없음
2021/07/07 15:31:23
ID : 45hzbCpe0la
0
오늘 비가 내린다
담배를 피러 나갈까 싶지만
집주변엔 생수 하는 물류집합소
밭을 관리하는 밭 주인 컨테이너
인근 공장에서 근무하는 인원들
그리고 로x택배 물류소
마땅한 직업이 없는 내가 담배를 필 자리는
마땅히 없다, 아무도 없는 장소를
고른다 한들 몇분안에 사람이 지나간다
저녁 7시쯤에서 오후 8시는 퇴근하는
동네 사람들로, 여기는 항시 사람이 비워지지 않는다
오늘 할일을 끝낸 나는 비루하게 비내리는
소리를 들으며 누워있다, 누워있으며
그리 시간을 보낸다.
2
이름없음
2021/07/07 15:32:39
ID : GoL9dDAi67t
0
혹시 어제 7월 6일 일기라는 제목의 스레주라면 그거 이어쓰길 바라..
3
이름없음
2021/07/07 18:43:23
ID : 45hzbCpe0la
0
고마워 여기에 내일 일기 이어 쓸게 고마웡
4
이름없음
2021/07/08 18:36:19
ID : 45hzbCpe0la
0
7월 8일 날씨 흐리다가 비
오늘 아침에 드디어 내가 기다리던 소포가 왔다, 그것은 나의 그래픽카드 쿨러인데 고장날것을 대비해서 하나 구입을 했던것이다
국내에서는 팔지 않는 물품이라 알리 익스프레스를 통해서 구입을 했다, 통관이 된것은 당연히 위배 되지 않는 물품이기 때문이다,
요즘들어서 고민이 많다, 어머니가 편찮으시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들이 지금까지 3번 우리집을 방문해서 중구 태화동에 위치한 곳에 나를 데려가려 한다
그래서 오늘은 집에 없는척을 했다, 그탓에 오늘 받아야할 물건과 시간대가 겹쳐서 배송하는 분이랑 헷갈려는지 나는 문의 문자를 드렸다,
결국에는 받았다, 제발 안왔으면 좋겠다, 지금 코로나로 인해서 국내에 확진자가 1000명대가 넘어가는 오늘, 코로나로 걱정이 많은데
2018년때와 같이 길을 가다가 조상의 기운이 있다면서 나에게 녹명지를 쓰자면서 가자던 사람과 비슷한 행색이였고 나에게 계속 무리한 부탁을 하는것인데
나는 거절을 했고 계속 나에게 부탁을 하는것이 나는 거절 하기 힘든 성격이기에 그걸 노린것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나는 그 사람에게 어떤 헤코지를 당할지를 모르는 상황에
그 사람의 부탁을 무턱대고 들어줬다가는 나는 코로나에 걸려서 온가족에게 피해를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이를지도 모른다..
옛날 같았으면 같이 걸어서 산책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었겠지만, 지금은 일상 방역과 함께 모르는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과 접촉을 한다는것은 나의 생활을 내걸고서
목숨을 내거는 행위다, 그래서 나는 가지 않았다..
형과 식사는 피하고 있다, 나혼자 먹는것이 편해서이다, 어제 재밌게 보자고 틀었던 과로사 방송을 보고 과로사가 특정 게임의 캐릭터를 지칭하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정신병자라면서 이야기를 한것이 나는 마음에 두고 있다, 정신병자라는 말을 한두번 꺼낸것도 아니고
그리고 형은 내가 정신이상으로 인해서 군대를 일찍 전역을 하고 있다, 거기다가 동생도 알고 있고 그 자리에서 그 말을 했던것은 나를 위축 시키고
내가 불편하다는것을 알면서 나를 테스트를 하는 행위를 계속 하고 있다, 이말을 누군가에게 할수도 없는 내 입장을 고려하지도 않고서 말이다,
그래서 나는 형과의 식사 자리를 안가질것이며 나혼자 먹으려고 한다, 시켜먹든 뭘 먹든 상관은 안하겠다, 그런데 형과는 별로 같은 자리를 갖기가 싫다
교묘하게 나를 테스트 하고 계속 어떻게 보면 앞담이라고 할 수 있는데, 나는 형을 까내리는 말도 한적도 없고 그렇다고 직접적인 비유 대상에 지칭을 해서
간접적으로 까내린적도 없다, 그렇기에 나는 형과 맞지 않음으로 같은 자리의 식사는 안하는것이 좋겠다는 판단이였고
형 또한 나와 동승을 한다는것 자체를 표현을 안하고 내색은 안하지만 어느 정도 내재 되어있다고 판단한다,
그리고 항상 내가 선택을 하길 기다리는 하나의 표범같은 놈이다, 나의 단점을 파악해서 파고드는 놈이다
별로 같이 하기 싫은 사람과 함께 하는것은 별로 원치는 않다, 그렇기에 나는 어떠한 말도 남기지도 않을것이고 나는 나만이 볼 수 있는 자리에서
익명으로 남기게 되었다, 비가 계속 내리는 마당에 해야될 일을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비가 다내리고 나면 시멘트로 보수를 하고
여러가지 방안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해볼 생각이다, 별로 맞지 않는 사람과의 대화나 섞임이 결코 좋은 판단은 아니라는것을 나는 진작에 알고있고
내가 할 수 있는것은 모두 했기 때문에 더이상 관여를 안할 생각이다, 안해서 미련이 남거나 안해서 후회가 남는점은 이제는 없는것 같다
5
이름없음
2021/07/09 19:28:27
ID : 45hzbCpe0la
0
7월 9일 날씨 오전에 잠깐 비 오후 흐림
오늘은 그렇게 담배가 생각나지 않는다
어제처럼 2시간 간격으로 담배 생각이 나서
담배를 피우고 싶진 않다, 그래서 나는 담배를
태우러 나가지 않았다, 걱정 거리가 이젠 줄어든 모양새다,
어머니의 건강도 내가 생각하는 앞으로의 문젯거리도
더이상은 내 머리를 옥죄여 오지는 않는다,
난 이렇게 생각을 하곤 한다, 십대 이십대 삼십대 사십대로
나누어서 새대별로 까내리거나 칭친 하는것은
어차피 주장일뿐인 허무맹랑한 이야기에 해결 방안도
찾지 못한채 그들은 갈등이 아니라 서로에 대한 불만. 불평들을
이야기할 뿐이다, 결국 그것은 서로 문제만 떠밀고
서로 합의 하거나 해결될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
내 경험은 그렇다.
귀신이 있는지 없는지 눈에 불씨를 키면서
진실과 상관없는 논쟁만 하다가 결국 말꼬투리를 물고 늘어져서
서로 니 잘났나 내가 잘났느냐 따지는 행색이다,
하나 하나 따질 필요가 있는가 하다,
물론 일반적인 스트레스가 해결 안될때가 있다,
그런데 그건 사전에 예방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거리두기다, 결국 침범하지 않는 그늘에 있으면 되는것이 아닌가
단체 생활이나 가족 단위의 생활은 그러하다
자신의 생각과 욕구대로 그들을 침범 하지만 않으면 된다,
그들이 필요한 필수적인것만 들어주고 내가 불필요한 일에는
끼어들지만 않으면 된다, 그렇기에 원인을 일으키지 않으면
그 확률은 줄어든다, 형이 2중인격에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는 범죄형군이 많은 O형이라 한들, 그에게 원인 제공을 안하고
침범하지 않으려 하면 된다, 그는 그 속에 있는 불만을
품고 있다가 앙갚음을 하는 존재이기에 말과 행동에 주의를
기울여 그의 행동에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그는 이기적이고 희생을 받길 원하는 쪽이며
잔머를 굴리는것을 극도로 활용하는 편이다,
제발 집안에서 쓰지 말고 집밖에서 쓰길 바란다.
6
이름없음
2021/07/10 19:26:52
ID : 45hzbCpe0la
0
7월 10일 날씨 맑음
오늘은 내가 추첨한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진 버려진 주운 컴퓨터에 당첨이 되어져서 나한테로 왔다,
먼지가 꽤 있어서 나는 먼저 세척을 먼저 해주었는데, 다하고 나니 부팅은 되는데 모니터가 출력이 안되는 문제를 갖고 있었다,
아마도 내가 세척하는 와중 CPU를 떨어뜨린적이 있는데, 그중에 고장이 난게 아닐까 나는 이제 와서야 추측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 시스템을 후기를 남겨야 하는 카페에 남겨야 될지 나는 고민을 하다가 최대한
카페를 운영하시는 분의 명예가 실추가 되어지지 않기 위해 나의 과실을 적어두었다...
다락방에서 쓸 문제 없는 컴퓨터를 찾다가 좋은 기회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않은 모양이다, 많이 아쉬운 하루 였고 이와중에도 다행인것은 내가 사용하는 키보드가 원래 엔터키가
딜레이가 있었는데 이제는 원래대로 돌아와서 사용중에 있다, 이것으로 풀배열키를 다시 사용을 하는데
텐키리스에서 느꼈던 불편함을 여기서는 보완이 되어져서 사용하기 매우 편리하다,
나중에라도 다락방 컴퓨터가 생긴다면 그 때 쓸것 같다, 텐키리스 키보드는
키보드가 크면 책상을 잡아먹어서 공간만 차지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다시 써보니 편리한점이 너무나 많고 편리하다, 지금은 이대로 쓰고 싶다.
7
이름없음
2021/07/11 20:39:42
ID : 45hzbCpe0la
0
7월 11일 날씨 맑음
나는 오후 3시쯤 시멘트 작업을 했다,
아버지가 말한 가스통 밑 시멘트 작업과
내 방에 깨진 바닥면과 다른 곳도 맺꾸었고
지친 나는 담배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려 했지만
내가 늘 피는 장소에 갔으나 담배 라이터가 없었고
인근 밭을 운영하시는 분이 지나가서 나는 오후 늦게 피기를
마음먹고 샤워하고 해질녘 오후 7시가 되어서야 나는
그곳에 가서 피웠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양치질 하고 물 마시던 와중
하늘소가 부엌에 있어서 내보내주고
방안에서 잃어버린 스마트폰을 찾으며 읊조렸다
담배 피고 돌아오던중 들렸던 아이들 소리
그리고 오후 늦게도 저기선 피우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남에게 피해를 줘선 안되지
스마트폰을 이리저리 찾으며 여러 생각을 했다
밖에 있는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도구,
하지만 이것이 있다고 해서 나의 불평 불만을 들어줄
사람은 없다,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하면서
충분히 알았지 않았나, 말한들 내말을 들어주는 사람은
없다, 당연하게도 나는 그땐 아마 아무말 없이
불만이 있든 담배로 지금과 같이 속을 잠재우며
내안의 불만과 불평을 스스로 잠궜어야 했지 않았나 한다
도구가 있는들 그 도구로 내 말을 전달만 하지
해결될순 없다고 말이다.
나와같은 일을 반복 하지 않기 위해선 나 스스로를
컨트롤을 하며 불씨를 끄는 내 발 밑 담배처럼
스스로를 밟아 억누르는 방법 밖에는
나의 삶을 연장 시키는 방법은 없다,
그러하듯 이런 불평, 불만, 건강에 안좋은 삶의 모습을
어린 애들에게 보여줘 봤자 나는 결국
나같은 사람으로 밖에 안되게끔 할것이다,
사라지는것이 좋겠다, 오후 7시도 안되고
오후 10시 이후에서야 나는 나 자신을 밟아 꺼뜨리도록
하야겠다.
8
이름없음
2021/07/12 21:48:47
ID : 45hzbCpe0la
0
7월 12일 월요일 날씨 맑음
오늘 아침에 김밥 두줄 먹고 자고 일어나서 소면 먹었나? 아무튼 먹고서 시멘트 작업을 해준곳을 확인하니, 굳었다
굳었으니 다시 가스통을 원래 있던 자리에 두었고 룰룰 랄라 여러가지 이벤트에 응모를 한다
그리고 저번주에 샀던 담배 두갑이 벌써 한갑이 사라졌다는것을 깨닫고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는다,
담배를 살려면 돈을 써야하고 돈을 쓰면 내가 앞으로 내야될 휴대폰 비용을 더이상 내지 못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래서 단기 아르바이트를 구직을 했지만 아직 까지 연락이 없다, 정신 차리고 보니 아버지가 오는 시각, 지금 담배 피러 나가면
냄새 때문에 걸릴 수 있음으로 그리고 동네 아이들이 없는 시각인 오후 저녁 늦게 오후 8시쯤 차들이 주차 되어있는 길가에 피러 나가기로 마음을 먹고
떨려오는 나의 손과 뇌를 잠재우고서 방을 닦고 쓸기로 한다, 청소를 다하고 나니 날이 어두워졌고 충분한 시각이 되었다고 판단이 되었기에
담배를 피러 나갔다, 동네 고양이 새끼들도 있고 아직은 동네에 고양이들이 너무나도 많다,
담배를 다 태우고서 다시 집으로 와서 떡볶이를 먹고 참여하지 못한것들을 참여하고 오후 10시에 시작되는 이벤트를 기다리고 있다,
이벤트 충이라서 시간을 늦으면 기회가 사라지기 때문에 나같은 철새 같은 이벤트충은 시간이 생명이다.
9
이름없음
2021/07/13 19:08:35
ID : 45hzbCpe0la
0
7월 13일 화요일 날씨 맑음
오늘 키보드 엔터키가 안되는 증상이 있어서 특히나 shif나 엔터키가 안되는 그런 증상이 있다
불편함이 있다, 아마도 고질적인 문제가 있는 모양인데 이걸 다뜯어서 한번 봐야하나 걱정이다,
한번 뜯어보고 생각을 해봐야 될까 싶다...귀찮지만 오늘은 그걸 해야겠다.
10
이름없음
2021/07/15 04:37:34
ID : 45hzbCpe0la
0
7월 14일 날씨 한때 비
꿈에서 여자 친구가 생기는 꿈을 꾸었다
현실에서 안이루어지는 꿈 같은 그런것이다
나에겐 인간 관계를 형성하는건 어려운데
꿈이라는것으로 나는 나의 비현실 세계를
구축하는듯 하다,
공장으로 출근 하는꿈, 자동차 운전 하는꿈
여러가지의 꿈들이 있다
하지만 나는 친구가 없다
친구가 없는 이유는 안다,
그래서 친구를 만들지 못한다
자야겠다.
11
이름없음
2021/07/16 00:16:41
ID : 45hzbCpe0la
0
7월 15일 날씨 맑음
잠들기전 항상 생각하는것이 있다, 아마도 혼자 남아있다는 상황에서 발현이 되어진 잡생각이라고 생각을 한다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25살 내년에는 26살 적지도 많지도 않은 나이임에 아직 익숙하지 않은 감정이라서 라고 생각을 한다
오늘도 이런 저런 생각으로 보내는것 같다, 의미가 없다.
12
이름없음
2021/07/17 01:42:26
ID : 45hzbCpe0la
0
7월 16일 날씨 맑음 한때 비
오늘은 당근 마켓에서 물건을 판 오랜만에 거래를 한 날이다..
원래 가격 6만원에 판다고 올렸지만 현금으로 거래한다고 이야기가 없었는데
현금 거래를 한다고 6만원을 건네주는데, 나는 계좌 이체를 원하다고 이야기를 하다가 결국 계좌 이체 5만 5천원으로 끝난 날이다.
요즘에 생각 나는것이지만 사람은 항상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데로 움직이고 판단을 하고 사는 존재이다,
그안에 옳은것들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오늘이다, 현금 거래 사건도 그렇고 그안에 타협점을 찾기란
시간이 꽤나 걸리는 존재 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생각들로 좀 하는 오늘인것 같다, 오늘 오후에는 바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형의 케이스를 바꿔주고 쿨러와 파워서플라이를 바꾸고 후기를 남겨야 하기 때문이다..
담배를 줄이고 싶다는 생각도 하는데 그게 참 잘안되는 날이다,
하지만 항상 잊지 않아야 하는점은 남에게 피해를 끼쳐서는 안된다,
남에게 피해를 안끼치는 선 안에서 내가 활동을 해야한다
이것이 내가 옳다고 판단하고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점이다,
그렇기에 항상 여러 사람들과 공존하는 이 세상에서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하는것들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예외적인 일들이 많은데 그런 위험 요소들을 다 부둥켜 안고 살아갈 만큼
나는 재주도, 능력도 없다, 내가 할 수 있는건 피하는것 뿐이다.
13
이름없음
2021/07/18 00:50:04
ID : 45hzbCpe0la
0
7월 17일 날씨 맑음
오늘은 내가 신청 했던 컴퓨터 파워서플라이가 도착을 해서 리뷰를 작성하는 날이 되었다,
모두 작성을 했고 url도 담당자에게 보내두었다, 600w에서 700w로 늘어나서 기분이 좋다
사실 600w가 올줄 알았기 때문이다, 싯가 5만원 정도 하는 제품인데
그만큼 나도 열심히 리뷰를 적었다, 전문적인 측정 장비가 없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외형과 장착 리뷰를 남겼다, 마음에 들기를 바랄뿐이다, 월요일에 확인을 하겠지만
월요일에 바빠질까? 그건 아직 모른다, 하지만 형의 마음에 들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그 이상은
형의 권한을 침범하는것이기에 더이상은 모르겠다, 다만 스스로가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쪽으로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오늘은 형이 저녁을 차려주었는데 맛있었다, 볶음밥이였는데 밥이 맛있었기에 밥을 많이 먹었고
라면도 같이 끓여주어서 같이 먹었다, 감사하다
오늘도 여김 없이 담배를 피러 나갔는데 기침 소리에 바로 끄고 자리를 옮겨서 펴야만 했다,
그래서 담배 한개비를 총 3번을 나누어서 폈는데, 여러가지 방안을 해보고 경험해본결과
연초 만큼 맞는것이 없기에 연초를 피고 그것이 흡연을 덜 하는것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 최소한의 흡연과 지정된 시간에서만 흡연을 한다,
아마 이제는 오후8시도 기피해야할듯 하다, 밤 10시 이후에 되야 가능할듯 하다, 아무튼
오늘은 바쁘고 그만큼 뿌듯하기도 했다, 방청소도 끝내고 18일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14
이름없음
2021/07/19 00:45:02
ID : 45hzbCpe0la
0
7월 18일 일요일 날씨 맑음
유튜버에서 본 청담동에서의 영상을 보고서 서민과 상위층의 차이는 얼마인가
그리고 그 사람들의 삶이란 어떤 삶일까를 상상 해보았다
하지만 나는 모르겠다, 나보다 못한 환경에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상상은 나의 오만과 문제일까 나는 스스로를 탓한다.
15
이름없음
2021/07/20 07:49:43
ID : 45hzbCpe0la
0
7월 19일 월요일 날씨맑음
오늘은 너무나도 바빴다 형의 컴퓨터 케이스와 쿨러,
파워서플라이 모두 교체 했기 때문이다
내일은 다나와에 럭키박스 추첨을 한다 기대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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