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얻게 된지는 열흘 지났지만 이제서야 발목이 가벼워진 기분이야 양 발중 한쪽을 뻗어도 어색함이 느껴지는 걸음이 없어졌어 이제야 사회화된것같아 기분이 좋아

특정 부류만 찬다고 생각했던 내 뒤통수 강렬히 날리던 때가 두달전...길었다 길었어 하지만 뭔가 자유가 들어오니 딱히 뭔가 열망하고있지도않아 내려놓는법을 배웠나

받아주지 않을줄알았는데, 의외로 피해자가 만남에 응했다.감사해라

겉치레뿐인 값어치는 갚았어도 마음 속 응어리가 여전히 사무치는것은 이걸로 끝낼수있을까

오 떨린다 떨려 아직 24시간 이상 남았는데 벌써..
스크랩하기
레스 작성
110레스 🍒𝓘 𝓬𝓱𝓮𝓻𝓲𝓼𝓱 𝔂𝓸𝓾🍒 3분 전 new 90 Hit
일기 2021/01/04 05:40:33 이름 : ◆atBvCqmNBs3
783레스 나, 탈가정 선언 9분 전 new 1032 Hit
일기 2021/07/26 21:41:40 이름 : ◆MoZipgqlwoH
72레스 『98』버킷리스트 : 미정 9분 전 new 62 Hit
일기 2021/09/12 23:53:42 이름 :
216레스 소소한 일기 13분 전 new 583 Hit
일기 2019/12/13 02:19:22 이름 : 소소
211레스 흘러넘치는 거 16분 전 new 150 Hit
일기 2021/09/03 21:25:09 이름 : 이름없음
242레스 책 일기 근데 겜 이야기를 곁들인 21분 전 new 446 Hit
일기 2021/08/08 00:13:04 이름 : Doc서
673레스 외로움과 괴로움 기억 하나 차인 건데 23분 전 new 783 Hit
일기 2021/07/18 21:44:39 이름 : 산하엽 ◆vxu4E7bA2Hw
637레스 ⁺⋆。🦋₊⋆°⋆˚✧₊⁎𝒪𝓃𝒾𝓇𝒾𝓆𝓊𝑒⁎₊✧˚⋆°⋆₊🦋。 25분 전 new 668 Hit
일기 2021/07/21 18:26:03 이름 : 오묭
35레스 选择你所爱的, 爱你所选择的。 33분 전 new 22 Hit
일기 2021/09/16 21:14:11 이름 : 이름없음
232레스 관종에게는 관심을 주지 말 것 33분 전 new 3120 Hit
일기 2019/10/17 15:27:43 이름 : 이름없음
708레스 귤락 35분 전 new 254 Hit
일기 2021/08/26 00:35:21 이름 : 지수
9레스 안녕 잘지내 35분 전 new 13 Hit
일기 2021/09/17 12:34:44 이름 : ◆4JTVcGoK0pO
178레스 D~15 시험보러갑니다 38분 전 new 358 Hit
일기 2021/09/01 19:17:45 이름 : 두리
117레스 𝓓𝓮𝓮𝓹 𝓓𝓮𝓮𝓹 𝓓𝓸𝔀𝓷 40분 전 new 99 Hit
일기 2021/08/11 17:40:01 이름 : 이름없음
789레스 단무지 42분 전 new 621 Hit
일기 2021/07/11 22:44:1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