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계인임에 틀림없다. -대학 첫학기부터 F가 6개, 디쁠이 하나 -휴학 계획중 -불안장애 https://youtu.be/c_w9DkKliXo 난입가능

치즈하고 고기가 잔뜩 들어간 햄버거가 먹고싶은 밤이다 매일 매끼니 맥도날드에서 원하는만큼 먹을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학사경고장 이메일로 받으면 그걸로 끝인건가 우편으로 오면 가보로 삼아야지

부모님이 봐도 큰 문제는 없을듯 함.. 이미 나 시험 안보고 수업도 안듣는거 아니까

휴학하고 뭘 해야할지 아직도 모르겠다 그냥 평소처럼 하루종일 방 안에 있을거같아

그러면 도움 하나도 안될거같은데

분명히 밥도 많이 먹었고 맥주까지 한컵 마셨는데 왜 배가 고픈거지

밥을 먹었는데도 배가고프다면 사탕이라던가 입안에 무언갈 넣고있자!

왜 첫학기는 온라인으로 휴학신청을 못하게 막아논걸까 휴학신청하러 한시간반동안 전철타고 어딘지도 모르는 학생지원팀으로 갈생각에 벌써부터 눈앞이 깜깜해진다

>>8 사탕 별로 안좋아해.. 먹고 나면 꼭 입 안이 텁텁해져서 물찾게되고 또 지금 뭘 먹을 시간도 아니고..

사람한테 말거는것만큼 무서운게없어 저...ㅈ저기요... 저 혹시... 그... 학생지원팀이...어딘지...아세요...?

밖에 나가면 땀나고 또 그 땀때문에 냄새나서 다른사람들이 날 제대로 씻지도않는 좆같은새끼로 볼까봐 무섭고 긴장되서 또 땀나고... 무한반복

학생지원팀이라는 공간에 가서도 긴장은 멈추지 않겠지

사람들은 많은데 조용하고 가끔씩 키보드 소리만 타닥 타다닥 나는 뻘쭘하게 서있다가 가장 가까운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겨우 말하겠지

저기 저 그 휴학신청 때문에 왔... 말을 다 끝내기도 전에 그사람은 탁자 아래에 있는 신청서를 아무 말도 없이 손으로 가리키고 속으로 병신이라고 생각하겠지

아무것도 안하고 돈 많이 벌고싶다

1주일동안 한게 아무것도 없어서 할 말이 없어

올림픽 개막식 기대된다 다들 별로 관심없던데 나만 기대하는중인듯

일본 가고싶다 코로나만 아니었어도 지금 도쿄 한복판이었을텐데...

>>3 우리 학교는 우편으로 보내주더라

>>21 그렇구나 아직 우편으로는 안왔던데 곧 올라나

아래쪽에 난 털 전부 없애버리고싶다

밤마다 지칠때까지 뽑으니까 너무 힘들어

그만 뜯어야되는데 멈출수가 없다

꿈은 내가 힘들다는거를 상기시켜주는 심리적 통증 악몽을 꾸더라도 너무 힘들어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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