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까지만 해도 해야하는 일도 안 미루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살았는데 어느 순간에 너무 하기 싫어서 한 번 다 놔버리니까 다시 안 돌아온다ㅠㅠ 원래 170/70에 체지방 비율 낮은 편이었는데 먹을 거 다먹고 운동도 안 하니까 지금은 170/83.. 살 찌고 나서부터는 해야하는 일도 대충 처리하고 놀거나 무조건 마지막까지 미루게 되더라.. 당연히 시험성적은 개판났고 이젠 좋아하는 일도 귀찮아서 하기 싫어. 이제 평범한 인생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뼈없이 매일 살만 더해가는 느낌이야. 그래서 이렇게 계속 살면 안될 것 같아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다이어트랑 내 일상을 기록해 보려고해! 목표) 1. 해야하는 일 미루지 않기 2. 170/83에서 170/70으로 되돌아오기

>>2 응, 4시 30분? 쯤에 교회갈려고 일어났어

운동하고 좀 하고 교회 갈 예정이야

>>3 부지런하네. 잘 다녀와!

오늘의 아침운동: 앞마당 2바퀴 돌기, 30분 사이클타기, 죽음의 타바타, 스쿼트

오랜만에 운동 했더니 온 몸이 힘들다ㅠㅜ 내일 근육통올 것 같은데..

영어 소설 한 권 요약했다.. 일단 과외 쌤한테 보냈는데 문법 많이 안 틀렸으면 좋겠네

오늘의 아침운동: 사이클 40분, 줄넘기, 죽음의 타바타 몸무게: 81.2kg

오늘의 아침운동:사이클 35분?, 죽음의 타바타 몸무게 80.6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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