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참 오래쓴다 그치 >>186 >>207 >>962 >>978 노래 >>214 >>220 일곱번째 둥지 Infj → Infp 추천, 난입 항상 고마워. 사랑하는 하루 보내. 1~6 사랑무새는 지금 현생사는 중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334683 8 >>1000 인증코드는 기념일

한달 딱 그정도였던거지 근데 그것도 내가 다 노력한거잖아 아니니

하... 근데 이 시간에 깰까봐 일부러 늦게 잔건데... 요즘들어 불면증이 심해져서

밖에 진짜 덥더라 땀 많이 나는 체질은 그냥 죽을 맛. 방학이랑 온라인수업만 되면 배가 아픈데 이건 누워있어서 그런건가? 원래도 약한데 더 약한 느낌

하도 안먹으려고... 라기 보단 귀찮으니까 이젠 그냥 먹고싶은거 있으면 그게 뭐든지 먹으려고 하는 편. 오늘은 라면이 진짜 먹고싶어져서 오랜만에 컵라면 사먹었어. 맛있드라

오늘은 죽 먹고싶다....

괜히 깨서는 그냥 이것저것 생각하면서 세상에 혼자 남겨진 기분을 즐겼더니 차라리 이게 나음 다들 가끔씩 혼자 있고싶은 밤이 있잖아요

네가 힘내니까 나도 힘내야지

나 진짜 일본가고싶어 가보지도 않은 곳을 이렇게 그리워할 일인가?

조금씩 운동 하는 중 이렇게라도 안하면 체력이 없어서 죽어버리고 말거야...

있는거에 감사하기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기 어쨌든 돌고돌아 내가 된 것에 감사하며 욕심내지 않기

욕심내지 않는 최고의 방법은 역시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한 감사인듯

가지고있단 것도 좀 어렵긴 한데... 잠시 나에게 들러준 것들이기 때문에

기억들을... 실날같은 기억들을 동앗줄처럼 엮어낼 수 있다면 엮어진 줄들은 하늘에서 내려와서 어디로 이어지는 진 모르겠는데 잔뜩 매달려있어 결국 그것들도 중간마다 잊어먹게 될텐데 썩은 동앗줄이 끊어진 것 처럼... 끊어진 것들은 바다로 가겠구나 깊은 어딘가에 둥둥 떠다니겠지만 그것또한 잃어버린게 아니라 바다에서 잘 지내고 있을거야 하늘하고 바다는 닿을 수 없지만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것 처럼

칭찬 스티커 붙여줍시다 오늘도 살았구나 ~

우리 아직 못나눈 이야기들이 많잖아 너가 하고싶어할진 모르겠지만

난 그냥 뭐... 니가 대답을 해주면 더 좋긴 하겠지 얘기를 나누겠지 근데 네가 잠드는 게 더 좋을 것 같아 내가 불면증인건 괜찮은데 남이 그런건 못봐주겠어 차라리 내 잠을 가져가 ㅋㅋㅋㅋ

근데 너는 나보다 어른스러우니까 싫으면 잘 거절할테니까 내가 이렇게 굴어도 조금은 괜찮겠지 다 너에게 넘겨버리는 아주 조금의 이기심을 이해해주라

나보다 열심히 살잖아 아직 나에게 보여준 모습은 그렇잖아 난 무시당해도 상관없어 물론 아프겠지만 아픈 건 나고 넌 너를 중요해야지 너에겐 너가 가장 소중해야하잖아 내 아픔은 내가 잘 할게

우리가 뭔진 모르겠는데 아직 그런 사이는 아니잖아

다들 자기 자리에서 힘내는데 다정하게 대해야죠... 그게 사횐데... 필요 이상의 다정을 바라지도 않음 그건 우리가 좀 더 친해지고 나서

근데 이게 제일 어렵긴 해... 최소한의 예의가 어느정도인지 사람마다 다른데 눈치껏 해야한다니 이래서 살아가는게 어려워

사랑 어쩌고 잘 안드러내는 편인데 그래서인지 무시당해본적도 없단 말야. 저번에 간접적으로 들어봤는데 진짜 기분 팍 나빠지더라 ㅋㅋㅋㅋ 그만큼 내 안에서 사랑은 여전히 중요하구나... 사랑을 사랑해온 시간은 역시 무시할 수 없구나... 좋든 나쁘든 결국에는 내 일부분이 되었으니

좋은 사람을 만나세요 그 사람에게서 좋은 걸 배우고 좋은 사람이 되세요

내가 좋은 사람이 될수록 더 좋은 사람을 만난다는 생각 분명히 그래

그래서 욕심도 못내... 안내.... 내가 이러는데 좋은 사람 만나고싶어한다던가 ㅋㅋㅋ 일단 나부터 잘하고 얘기하자 싶음

안 온 동안 뭐가 좀 변했죠 아닌가... 사람은 항상 변하는 법이니까요

떠나보내는 연습 하기

올바른 사람은 항상 자기가 옳다고 생각 안하는 듯

이상한 말만 써놨네.. 내 일기 이대로 괜찮은가

어쨌든 좋은 하루 보내세요! 모처럼 주말인데 더위 조심하시고... 수분 챙기시고...

주말에 8시에 깨다니 말도안돼

단게 너무 땡겨서 팀탐 먹었다... 팀탐 맛있어... 요즘에 안좋은 기분 가라앉히는 방법 중 하나. 너무 맛있다 물론 배불러서 남겼지만.... 위도 작아져서....

음... 뭔가 애매한 꿈을 꿨어 근데 귀엽긴 했음

패션 언제봐도 너무 어려운듯... 밝구 이쁜 옷들 봐도 왠지 나한테는 안어울릴 것 같고... 이미지가 안맞아 왠지는 모르겠음 그냥 나랑 밝은색은 좀... 아직 밝은 느낌 쓸만한 사람은 아니지않나 시도해본적도 없지만 ㅋㅋㅋㅋ

해봤자 갈색 파란색인데... 밝은...색... 왜 안어울릴까... 그림그릴때도 채도낮은색밖에 손에 안잡히던데 그런건가 옷에서 사람드러나는거 당연하긴하지

오늘 안에 새 스레 세울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오늘 꿈에 암사자가 나왔는데 가까이 가보니까 엄청 큰 고양이였어... 무슨 이름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물릴까봐 디게 무서워했는데 그냥 좀 커다란 고양이여서... 사자처럼 큰 정도도 아니고 서벌? 크기였는데 쨌든 귀여웠다...

수험공부보다 일어공부 더 하기... 근데 잡히는게 일어공부밖에 없는걸 어떡해... 심심할때마다 하는게 이거다보니....

역시 필름 카메라의 비온날 색감이 좋아

다 사람 좋자고 하는건데 그럼 뭘 하든 우선순위는 사람이어야 해

그러니까 항상 행복하세요

넘 급발진처럼 썼네... 그냥 항상 행복하시라고...

말도안돼 아까 자면 분명 도중에 깰 것 같아서 지금까지 깨있었는데 잠이 안온다니

오늘은 떡볶이 먹구싶어서 사러 나갔단말야. 근데 좀... 별로였어. 이제 거기서 안사야지.... 너무 시큼했어 상한줄알았는데 그건 아닌것같드라

쾌적한 집에서 맞이하는 햇살 너무 좋다...

내 생각보다 더 일광욕을 좋아하는 것 같은데 날씨좀 어떻게 해주라

열심히살기 쉽지않네... 운동하면서 자꾸 다들 이런건 어떻게 하는거야..... 하기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알아본다

중요하지 않은 사람을 흘려보내는 연습

오늘 디게 평화롭네... 아무것도 없었으면 좋겠고 아무것도 안하구싶다... 시간이 없었다면... 심심하지도 않고 그냥 이상태로 아무것도 안하고싶음

살아있기가 싫은건가 잠깐 고민을 해봤는데 인풋이 없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다

사람을 안만나고 고립되어있어서 그런가보다.... 산책 나가려다가 말았는데 나갈걸 그랬나... 욕구 피라미드 봤는데 그냥 세번째부터 필요성을 못느낌 그건 아마도 관계를 형성할 인간이 주변에 없기 때문이 아닌가....

만들고싶진 않은데.... 시간이 딱 이대로 멈췄으면 좋겠다... 이대로 죽어도 괜찮을듯

넌 왜 갑자기 내 꿈에 나와.... 깜짝놀랐네

내가 스크랩을 하려고 친구한테 앨범도 받았는데 스티커가 없어.... 강제로 8월로 미루기

그런의미에서 쓰는 8월 예상 지출 목록 -필름 토이카메라(희망사항) -모자(희망사항) -스티커들 -택배보내기

나 벙거지 모자 사구싶어... 이왕이면 약간 얼룩덜룩....??? 실밥 튀어나와있는거 그런 취향임

오늘도 하늘 사진 찍으면서 내 필터들은 죄다 어두운 분위기라 이쁜 하늘이 안담기는거야... 근데 머 어쩌겠어 그냥 이게 나지 쩝 이러고 있었음 생각보다 나쁘진 않았으니 됐다... 필카 사면 증말 맛깔나게 쓸 수 있는데... 아무래도 안되겠어서 내돈으로 사야겠어... 주변에서 필카를 사줄 사람은 없다고. 필.꾸도 하겠습니다. 필카 꾸미기.

아니 나 진짜루 이거 앨범 사고싶은데 어디서 살수있게 해주면 안돼????? 알라딘에서 구천얼마였으면서 메루카리에서 삼만원인게 말이 되냐고 나 일본가면 천엔에 살수있나요?? 구백엔은 기대도 안해 진짜로 삼만원은 좀 그렇잖아...... 나 진짜 알자마자 사고싶어진 밴드는 처음인데 하필이면 그게 나랑 나이가 비슷해서...............

아니 그냥 원가가 이런건가??? 알라딘이 이상했던거야?? 알겠어.. 그냥 돈 모아야지... 근데 진짜로 수중에 남은 돈 있었으면 바로 질렀을 것 같아서

근데 진짜 무슨 그런 꿈을 다 꿨지... 진짜 말도 안돼 무의식 일 좀 해.........

오늘 별로 열심히 못살았음. 열심히 살긴 했는데 정해둔거 반밖에 못했어 어제보단 열심히 살긴 했는데 오늘의 기뻤던 일은 모르겠구 흠....

내일이면 택배가 오려나

내일 기쁠만한 걸 만들어야하는데.... 뭐가있지.....

선물받았던 다육이가 죽어버려서(...) 같은 종의 다육이를 또 사왔는데 지금 죽어가고있다.... 약간 내 삶과 닮은 듯... 주인을 닮는다는게 이런걸까.....

생각해보니까 방학마다 폐인같은 삶을 살았던 사람으로썬 꽤 잘 살고있는 편이구나.... 근데 그래도 조금 무기력한건 어쩔수가없나부다....

아니 이거 안되겠네... 우울하다 조금 아주 조금

못잤다 ㅋㅋㅋㅋㅋㅋ 아니 잤는데 지금 일어났어

고상하게 살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는 편

제트스트림 집게클립 메모지

뭐야 나 저런것도 썼었네

멋진 인생을 살아야지....

식물이 되는것도 나쁘진 않겠다.....

근데 식물이 되면 금방 죽어버릴거야 내가 키웠던 화분들처럼

왜이리 깨있기가 싫지... 잠만 자고싶다 그리고 안깼으면 좋겠다

>>982 나 초보지만 잘 키우는거 같아 만약 그런 일이 생긴다면 내가 안 아프게 잘 키워줄게

>>985 ㅋㅋㅋㅋ진짜로 ? ! 그럼 마음놓고 식물이 돼도 되겠다... 그때가 되면 잘부탁해 🪴 ㅋㅋㅋㅋㅋ 고마워 사랑해

근데 역시 안되겠다 언젠가 죽을텐데... 내가 죽어도 슬퍼하지 말구 널 사랑해야해

자다 깼더니 친구한테 식물이냔 소리를 들었거든... 내가 화분하고 같이 햇빛 쬔다고 했더니...ㅋㅋㅋㅋ 생각해보니까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그렇다고 했어(??)

큰일이야 아직 다음판 이름 못정했는데

울퉁불퉁 비뚤어진 내 심장그림

아 큰일났다 이제 뭐 떠올려도 하지말걸 이러고있네 뭐가 문제지

제목 얼마나 긴거 쓸 수 있지...

일기 쓰고싶으니까 얼른 채우고 새 판으로 뜨겠습니다...

인코 좀 고민되는데... 흠...

그냥 머리로 다 알고있어도 잘 안되는 거 있잖아 그냥 그런거루 하자 왜냐면 글케라도 생각 안하면 너무 힘들잖아

그런거루 합시다 별 생각 말고 여기서 더 깊게 생각해도...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열심히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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