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21/07/18 23:01:12 ID : SLcFh81hdPb 0
쫓아갔더니 그자리에 남은건 향기를 실은 바람의 자취뿐 🔒용서하지 마세요 🔒이해하려하지 마세요 🔒너무 좋아해주지 마세요 🔒미련이 계속 남아요 🔒긍정의 감정을 부정하려고 해요 🔒잊을 수가 없어요
2 🔐 2021/07/18 23:03:20 ID : SLcFh81hdPb 0
이제 솔직해질래
3 🔐 2021/07/18 23:04:56 ID : SLcFh81hdPb 0
아냐 전에 햇던말들 다 취소할거야
4 🔐 2021/07/18 23:05:48 ID : SLcFh81hdPb 0
빛은 어둠을 감싸기로 결심했으니
5 🔐 2021/07/18 23:06:22 ID : SLcFh81hdPb 0
저가 원하지 않게되더라도 내가 찾아갈거야
6 🔐 2021/07/18 23:07:52 ID : SLcFh81hdPb 0
7 🔐 2021/07/18 23:09:26 ID : SLcFh81hdPb 0
8 🔐 2021/07/18 23:10:54 ID : SLcFh81hdPb 0
0.앗 나는 한낱 다이스일 뿐인데 뭘그리 목숨을 걸어요🥺 1.그래도 싫어ㅡㅡ죽었어 Dice(0,1) value : 1
9 🔐 2021/07/18 23:12:59 ID : SLcFh81hdPb 0
그래, 차라리 싫어하는 편이 나아 이젠 감싸줄게 0-이미 대못 여기저기 박아놓고ㅡㅡ 1-무한정 사랑을 준다면…뭐 Dice(0,1) value : 0
10 🔐 2021/07/18 23:13:11 ID : SLcFh81hdPb 0
11 🔐 2021/07/18 23:13:54 ID : SLcFh81hdPb 0
12 🔐 2021/07/18 23:15:33 ID : SLcFh81hdPb 0
나도 많이 힘들고 미숙했는데 0-그건 너의 약한멘탈 탓 1-누구나 그렇지뭐… Dice(0,1) value : 1
13 🔐 2021/07/18 23:16:07 ID : SLcFh81hdPb 0
누구나 감정에 미숙해서 실수를 하는데도 난 빨리 알아채지 못하고 의심만 했어
14 🔐 2021/07/18 23:16:28 ID : SLcFh81hdPb 0
걔처럼 나도 눈치 빠르고싶다
15 🔐 2021/07/18 23:17:00 ID : SLcFh81hdPb 0
그럼 정이 많은것도 겉으로 드러나고 표현력도 더 많아질텐데
16 🔐 2021/07/18 23:18:49 ID : SLcFh81hdPb 0
감정은 하루에 수십번 휘몰아치는데 스스로 알고 통제할줄 알아야 하는데 왜여태 그걸 몰랐을까 싶기도 하고
17 🔐 2021/07/18 23:19:47 ID : SLcFh81hdPb 0
다행이다 이게 다 좋게 변하게 해주려고 그런건가봐
18 🔐 2021/07/18 23:20:17 ID : SLcFh81hdPb 0
부정적인 생각이 들더라도 겉으로 표출해내지 않는편이 자신에게 좋다는 말을 해주고 싶었어
19 🔐 2021/07/20 00:26:50 ID : eJRA0tzalip 0
20 🔐 2021/07/20 00:29:16 ID : eJRA0tzalip 0
.5에서 드럽게 안내려가네 시간지나면 빠져있겠지
21 ♂️♀️ 2021/07/23 01:30:59 ID : eJRA0tzalip 0
혈액형은 사이언스다. A형은 남성들이 좋아할 여성, B형은 여성들이 좋아할 남성, O형은 남녀불문 모두가 좋아할 바람둥이. 그래서 유교걸 유교보이들은 O형을 연애.결혼대상으로는 꺼려할테지만 인싸이다.
22 ♂️♀️ 2021/07/23 01:32:06 ID : eJRA0tzalip 0
나는 그 A형과 B형을 모두 갖고있으니 사실 어느쪽으로 살아도 문제는 없을테지만 나의 숨겨진 혈액형 테스트를 했을때 나온것이 O형이다.
23 ♂️♀️ 2021/07/23 01:34:35 ID : eJRA0tzalip 0
그래서 나는 외국마인드를 지닌 남자를 만나야한다. 그렇기땜에 나 또한 유교걸을 탈피해 외국마인드를 지닌 것이고, 무조건 여자는 깔끔하고 순결해야된다는 처녀막도둑 걸레남들을 가볍게 무시해준뒤 나는 나와 비슷한 남자를 만날 것이다. 그럴 경우는 드물겠지만 만일 결혼할 상대가 아다라고 한다면 당장 경험을 가지고 오라고 할거다. 안그럼 내가 죄지은느낌 그만큼 프리마인드다 이건가
24 ♂️♀️ 2021/07/23 01:35:56 ID : eJRA0tzalip 0
걔가 생각없이 내뱉은말 떠올릴때마다 터짐 "왜 다들 외국마인드냐"
25 ♂️♀️ 2021/07/23 01:43:38 ID : eJRA0tzalip 0
또한 실제 혈액형 O가 나온 나는 나쁜여자, 절대 남자쪽이 더 좋아하는 사랑은 힘겨울 것이다. 그러면서 무의식중에 상대가 날 좋아해주기 바란다. 이건 모순됐다. 여자인 내가 더 좋아해야 행복한 사랑이 가능하다
26 👄 2021/07/23 01:51:39 ID : eJRA0tzalip 0
어쨌든 자신이 한말은 돌아온다. 난 평생 아다도둑일린 없지만 사실 남자가 경험있든없든 별신경 안쓰는데 난그냥 사랑밖에 할줄몰라서..👉👈
27 🅾️ 2021/07/23 01:56:48 ID : eJRA0tzalip 0
난 나쁜사람이지만 좋은 인연으로 만났다면 장점만 보려고 할거야
28 🅾️ 2021/07/23 01:58:46 ID : eJRA0tzalip 0
난그렇게 착한편은 아니었지만 사랑앞에선 한없이 베풀어주고 쌍불만나고 바뀐거야
29 🅾️ 2021/07/23 01:59:47 ID : eJRA0tzalip 0
2018년엔 혈액형테스트 할때마다 O형나왔는데 지금은 바꼈을수도 있겠다
30 📝 2021/07/23 02:13:55 ID : eJRA0tzalip 0
나의 운명 0.원래 정해진걸로(24) 1.후에 바뀐걸로(15) Dice(0,1) value : 0
31 📝 2021/07/23 02:17:10 ID : eJRA0tzalip 0
뭘해야 좋을지 모르겠네... 삼생삼세 십리도화 여주1 여주2 인데 첫번째 여주가 원래 정해진 운명이고 두번째 여주는 후에 바뀐 운명이란 말인가 그 여주 둘다 내가 아니던가
32 💇‍♀️ 2021/07/24 07:45:50 ID : eJRA0tzalip 0
뱅 vs 씨스루뱅 vs 넘기기 Dice(1,3) value : 2
33 💇‍♀️ 2021/07/24 07:46:05 ID : eJRA0tzalip 0
다이스가 보는눈이 있다니
34 🤔 2021/07/24 07:48:34 ID : eJRA0tzalip 0
예정날짜는 24가 맞을까 0-yes 1-no 2-다이스가 그걸 어떻게알아요... Dice(0,2) value : 2
35 🤔 2021/07/24 07:49:13 ID : eJRA0tzalip 0
역시 글치? 다시 제대로 알아봐야겠어 ㄱ합에 반한 경우가 없는데
36 🙄 2021/07/25 23:10:09 ID : eJRA0tzalip 0
암만봐도 지인 맞는거같지 않아? 0-아니라고ㅡㅡ 1-사실맞아 Dice(0,1) value : 1
37 🙄 2021/07/25 23:10:46 ID : eJRA0tzalip 0
아진짴ㅋㅋㅋ ㅡㅡ 그럴줄 알았다 어쩐지 그 댓글에 엄청 따지던데 하던거
38 🙄 2021/07/25 23:11:10 ID : eJRA0tzalip 0
그렇다고 내가 아예 직각에 태평양 어깨를 원한게 아니잖아
39 🙄 2021/07/25 23:11:44 ID : eJRA0tzalip 0
웃기게하지 말라곸
40 🎲 2021/07/25 23:14:08 ID : eJRA0tzalip 0
갑자기 생각난거 바둑 생방송중에 여기다 놓을까 여기다 놓을까 남자목소리로 이러면 중계하던 사람들 목소리 떨리는거
41 🎲 2021/07/25 23:25:33 ID : eJRA0tzalip 0
애니 성우들 간간이 듣다보면 웃음 참는듯한 목소리 떨리는것도 듣는맛이 있고
42 🎲 2021/07/25 23:29:36 ID : eJRA0tzalip 0
우린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 0-설마 많고많은 남자중에 한명이라도 있겠지 1-궁그매? Dice(0,1) value : 1
43 🎲 2021/07/25 23:31:29 ID : eJRA0tzalip 0
Wow...근데 보통은 자기가 안좋아할 확률이 높지않아? 0-줭말 그렇게 쇙각해? 1-그러니까 안이뤄진다 하지 Dice(0,1) value : 0
44 🎲 2021/07/25 23:41:58 ID : eJRA0tzalip 0
ㅋ 웃귀게하지뫄 그럼 내 첫사랑을 니가 골라봐 0.비록 어릴때긴 하지만 처음으로 사랑을 느꼈던 2008 1.사랑일까 뭘까 묘한 끌림을 느꼈던 2014 2.힘들때마다 위로가 돼주고 첫키스.첫ㅅㅅ였던 나쁜놈 3.사랑받는 느낌이 뭔지 알려줬던 첫사랑니 전남친 2018 4.제일 오랜 기간동안 보고싶어하고 꿈에서만 보던 운명의 남자 2020 Dice(0,4) value : 4
45 🎲 2021/07/25 23:42:19 ID : eJRA0tzalip 0
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46 🎲 2021/07/25 23:43:03 ID : eJRA0tzalip 0
47 💘 2021/07/25 23:46:31 ID : eJRA0tzalip 0
내가 첫사랑이라고 생각해왔던 상대는 오히려 되게 딱 정할수 없던 감정이였고 만나면 슬픈 감정이나 우울한게 사라져서 뭔가 그 느낌이 달랐긴 했는데
48 💘 2021/07/25 23:48:45 ID : eJRA0tzalip 0
사랑이라 하기엔 애매하고 연애상대보다는 처음에 좀 결혼하고싶단 느낌이 들어서 뭔가 다 애매했는데 2020의 운명의상대도 똑같이 결혼하고싶단 느낌이 있긴 했는데 뭐랄까 이사람은 계속 연애상대로 바라보고 보고싶어했던 거니까 달라
49 👫 2021/07/26 00:06:35 ID : eJRA0tzalip 0
전생의 줄거리속의 그때는 다른 여인과 결혼햇엇을지 궁금한게
50 👫 2021/07/26 00:08:34 ID : eJRA0tzalip 0
그전에 내가 일찍죽고 강제로 재혼 못하게한게 생각나서
51 👫 2021/07/26 00:09:28 ID : eJRA0tzalip 0
이거하나 적는데 그렇게 경직될 일인가 몇몇 사람들이 나보고 너 뭐하면 몸이 경직돼있다고 한게 웃기네
52 👫 2021/07/26 00:10:27 ID : eJRA0tzalip 0
당연히 경직될 일이지 기록에서 아이를 둘째나 배다가 뒤졋는데
53 👫 2021/07/26 00:12:07 ID : eJRA0tzalip 0
뭐때문에 전은 다른 사내랑? 진짜가 누군지 사실 모르겠어 막 핑 도는데
54 👫 2021/07/26 00:19:34 ID : eJRA0tzalip 0
내생각엔 찐도 잘 모르겠고 그냥 다 모르겠다
55 😥 2021/07/27 02:06:35 ID : eJRA0tzalip 0
0.내가 너무 사람을 잘믿어서 손해보는 것이다 1.그래도 잘해줘 Dice(0,1) value : 1
56 😥 2021/07/27 02:07:53 ID : eJRA0tzalip 0
0.우리를 망쳤다는 느낌은? 1.성장의 과정이라 생각해 Dice(0,1) value : 1
57 😥 2021/07/27 02:09:01 ID : eJRA0tzalip 0
0.언제는 내옆의 사람 이용가치 얼마나 가냬매 1.아 너한텐 좋은사람이야? Dice(0,1) value : 1
58 😥 2021/07/27 02:10:36 ID : eJRA0tzalip 0
그럼 내입장에선 더이상 말할것도 없네뭐. 쟤 복수하려던것도 진짜 못돼먹었고 괜히 가슴큰 사람은 전생에 나쁜짓 햇다는게 아닐텐데
59 😥 2021/07/27 02:13:28 ID : eJRA0tzalip 0
쟤만 아니었어도 친구들은 많았고 0.쟤가 망친 내가 너를 망친거라면 1.아직도 내가 이상한거니? Dice(0,1) value : 1
60 😥 2021/07/27 02:14:00 ID : eJRA0tzalip 0
그럼 둘이 사귀던가
61 2021/07/27 02:15:17 ID : eJRA0tzalip 0
씨발련이 그래도 반쪽이라 좋게 생각해줄라하고 좋게 말해줄라 하니까 니가 그렇게 좋아하는 년이랑 결혼하시던가
62 2021/07/27 02:18:00 ID : eJRA0tzalip 0
자기 이익을 위해 그어떤 사실도 부풀리는 애의 거짓부렁에 잘 놀아나보던가
63 2021/07/27 02:20:53 ID : eJRA0tzalip 0
감정조절 잘하는 사람이 더 무서운줄도 모르고 ㅉ 사람은 보통 그렇게 니편이라고 띄워주지 않아 전생에 서신 가로뺏는 년이나 연기에 놀아나서 상처주는 놈이나 끼리끼리 만나던가
64 2021/07/27 02:21:27 ID : eJRA0tzalip 0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65 2021/07/27 03:36:51 ID : eJRA0tzalip 0
0.둘이 사귄다 1.뭐래... Dice(0,1) value : 0
66 2021/07/27 03:37:22 ID : eJRA0tzalip 0
카르마로 뭉쳤네
67 2021/07/27 03:39:02 ID : eJRA0tzalip 0
0.관망한다더니 개소리했네 거짓되고 피곤한 인연 1.저걸 믿니? Dice(0,1) value : 1
68 2021/07/27 03:39:24 ID : eJRA0tzalip 0
뭔데 뭐가 진짠데
69 2021/07/27 03:40:57 ID : eJRA0tzalip 0
그래 진짜든 아니든간에 내가 한짓 돌려받는거겠지
70 2021/07/27 03:44:22 ID : eJRA0tzalip 0
생각을 비우다.
71 2021/07/27 03:44:31 ID : eJRA0tzalip 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72 🆎️ 2021/07/27 03:46:00 ID : eJRA0tzalip 0
내 혈액형은 뭐에 더 가까워? 🅰️🅱️🅾️ Dice(1,3) value : 1
73 🆎️ 2021/07/27 03:46:21 ID : eJRA0tzalip 0
아이제 나쁜여자 탈피했낳ㅎ?
74 🆎️ 2021/07/27 03:46:46 ID : eJRA0tzalip 0
혈액형 성격테스트 다시하고싶은데 못찾겟다ㅜ
75 🐚 2021/07/27 23:05:48 ID : eJRA0tzalip 0
0.정말 그런것이 맞다...어떡해? 1.뭘 어떡해야 난 안믿을세 Dice(0,1) value : 0
76 🐚 2021/07/27 23:10:00 ID : eJRA0tzalip 0
흠... 그치 그러지 않고서야 갑자기 목숨을 위협하는 일들이 생길리가 없으며 수많은 것들을 예언할리가 없지 무한루프를 깨는 방법 0.자살한다 1.그 글에 대한 기억만 없애는 주술(그런게 있나..?)을 한다 2.그냥 미친듯이 소원빈다 Dice(0,2) value : 1
77 🐚 2021/07/27 23:11:28 ID : eJRA0tzalip 0
무작정 빌기보단 뭐라도 찾아봐서 해보는게 역시 낫겠지 방법들을 탐색하는거야 이 지긋지긋한 루프를 깨면, 내 미래또한 존재할까?
78 🐚 2021/07/27 23:14:44 ID : eJRA0tzalip 0
적어도 내가 창의적인 생각을 한데에는 이미 미래의 평행세계속 어딘가에선 그게 일어났다는 것이다. 딱 목숨의 위협을 받았던 적이 있을 그즈음, 내생각을 읽는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해 조심하던 시절들이 있었다. 나를 감시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불안해하던 시절들이 있었다.
79 🐚 2021/07/27 23:19:59 ID : eJRA0tzalip 0
그것은 분명 과거로 돌아간 영혼의 무의식이다. 기억이 삭제된채로 돌아가는건 맞다. 하지만 이상하게 나는 미래에 내가 겪을 일들을 정확하게 예언하면서 살아갔다. 과거로 돌아가는건 뚜렷한 기억은 지울 수 있어도, 흔적은 지울 수 없는 것이다. 아니면 기억하길 바랐던게 컸을까. 정말 예지력이 뛰어난거라면 세상의 일도 맞췄을 것이다. 타인의 앞날을 미리 알았을 것이다. 오직 나한테 겪을 일들만 정확하게 맞췄다.
80 🐚 2021/07/27 23:23:33 ID : eJRA0tzalip 0
이외에는 빙의현상이다. 남이 "어떻게 알았어?" 할 때마다 내가 말한게 기억나질 않는다. 무슨말을 했더라... 오직 나한테 일어날 일들만 빙의되지 않고 정확하게 맞출 수 있었다. 뚜렷하게 기억이 나니까, 빙의현상이 아니라고 자부할 수도 있다.
81 🐚 2021/07/27 23:28:45 ID : eJRA0tzalip 0
6년전, 딱 5시간만 기억이 없던 때가 있었다. 아무리 많은것을 잊고산다지만 현당시에는 알고있고, 기억이 존재한 채로 서서히 지워지는 것이다. 밤 11시, 엄마가 등을 돌리고 방에 들어간 바로 다음 장면은 눈을 뜬 것이었다. 그런적은 처음이었다. '내가 왜 여기서 자고있었지..?' 하는 만화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난 것이었다. 시간은 새벽 3시 정각, 초침은 숫자 12를 정확히 지나고 있는, 마치 누가 짜놓은듯한 시간이었다.
82 🐚 2021/07/27 23:32:50 ID : eJRA0tzalip 0
끊임없이 '내가 왜 여기서 자고있었지?' 하며 아무리 기억을 떠올려보지만 엄마가 들어간 장면까지밖에 뇌는 기억하지 못한다. 아무리 떠올리려 해도 기억이 날텐데 결국 포기한지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억난 적이 없었다. 이것이 사건발생 당시 3년전에 보았던 ufo그림자의 만행인가, 무한의 루프의 시작을 알리는 것인가. 그렇다기에 머리는 띵하지 않고 오히려 맑을 뿐이었다. 잠을 잤다는 개념이 아니었다. 마치 뇌속에 물방울이 여기저기 떠다니는듯, 몽글몽글했다.
83 🐚 2021/07/27 23:35:49 ID : eJRA0tzalip 0
UFO에게 납치당한 썰들은 간간히 봤다. 그때 그림자를 보지 않았더라면 절대 몰랐겠지. 계속 유체이탈이라고 생각했으니까. 뭐 이것도 나만 아는 경험이다. 지구인들한테 UFO는 가시광선 영역이라 안보이는게 맞아서 그림자밖에 보지 못한거지만, 그렇다치면 수면중에 얼마나 많이 납치할까. 수면의 상태에 이르면 인간은 절대 알 수 없는 것이다.
84 🐚 2021/07/27 23:39:12 ID : eJRA0tzalip 0
그래, 보통은 그렇게 수면중에 인간이 모르게 납치를 하지만 왜 내 경우에는 대놓고 납치를 한걸까. 외계인도 "야쟤 5시간동안 기억없으면 아는거 아냐?" "에라모르겠다" 이랬을라나 납치해봤자 성적인 실험을 당할 뿐인데, 그럼 우리눈에 보이지 않는 얼마나 많은 외계인들이 지구에 있는거?
85 🐚 2021/07/27 23:43:26 ID : eJRA0tzalip 0
아 ufo 그림자말야, 공기저항이 없어서(당연한 얘기겠지만) 그런지 아예 미동없이 가만있어서 무슨 물건인줄 알고 이렇게생긴 물건이 있나? 암만봐
아 ufo 그림자말야, 공기저항이 없어서(당연한 얘기겠지만) 그런지 아예 미동없이 가만있어서 무슨 물건인줄 알고 이렇게생긴 물건이 있나? 암만봐도 비행접시처럼 생겼는데 하고 주변이랑 창문밖 다 둘러봤는데 그런 비슷한게 1도 없어서 당황해갖고 그림자랑 막 번갈아가면서 보니까 눈치챘는지 걔네도 당황을 하나봐? 갑자기 위아래로 진자운동해가지고 뭐야 왜갑자기 움직여 하고 또 주변봤는데 움직이는 물체 1도 없고 막 여기저기 왓다갓다 하다가 어느순간 사라짐
86 🐚 2021/07/27 23:48:14 ID : eJRA0tzalip 0
근데 보통은 수면중에 납치해가서(영상에서 3초에 1명씩 납치해간단 말도 있던데) 모르는게 정상인데 난 왜그때 대놓고 납치해간거야 ㅆ 정신도 몽롱해진 상태여가지고 가만 서있다 쓰러진줄 알았는데 불도 내가 끈적 없음 심지어
87 🐚 2021/07/29 02:59:15 ID : eJRA0tzalip 0
이거 소라 임티 귀여워서 계속하는데
88 🐚 2021/07/29 03:00:17 ID : eJRA0tzalip 0
그사람은 1.내가 남친이 생겨도 상관안한다 2.신경안쓰는 척 하면서 엄청 상처받는다 Dice(1,2) value : 2
89 🐚 2021/07/29 03:00:46 ID : eJRA0tzalip 0
오키... 자제하자 나야... 진심 상처주는 것도 적당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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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잡아도 뜬구름처럼 멀어져가 266 Hit
일기 ◆jjyY1irs2tz 21.07.17 4
1000레스욕 오지게 하는 사람 1699 Hit
일기 ◆IJPck4E09vx 21.07.16 3
2레스일상에서 일어나는 작고 사소한 일들 32 Hit
일기 이름없음 21.07.16 1
16레스사람은 이상하고 사랑은 모르겠어 97 Hit
일기 이름없음 21.07.16 1
8레스10일동안 짝사랑을 포기해보자 62 Hit
일기 이름있음 21.07.15 0
1000레스오타쿠라도 일기를 쓰고 싶다 703 Hit
일기 ◆7araslyFirs 21.07.15 1
1000레스나 퇴원했어!! 1623 Hit
일기 ◆HzPhgi5PfTO 21.07.15 14
24레스. 94 Hit
일기 이름없음 21.07.1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