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장창!

어떤 노래든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계속 듣다가 어느 순간 질려서 안 듣게 돼 시간 지나고 다시 들으면 처음 들었을 때 그 느낌이 안 난다...

보고서 조사 하나도 안 했는데 제출 하루 전이라 죽어가는 중

아무튼 정신 차리고 다시 과제하러

걔는 맨날 자고 있는데 그냥 쳐다보고만 있어도 즐거워

근데 sns도 안 하고 카톡프사도 비워져 있고 대화도 많이 안 해본 나는 뭘 알 수가 없다

이제 주말이다 주말~~!!! 근데 다음 달에 기말이네

글 몇 줄 쓰는 것도 진짜 귀찮구나 자꾸 문맥이 이상해 보여서 썼다 지웠다 반복하는 중

전문가한테 맡기는 건 다 이유가 있다는 걸 뼈저리게 느끼게 됨 그냥 털북숭이로 살아야겠다

모기가 왱왱왱왱왱왱왱왱왱왱왱왱

사실 나는 통속의 뇌가 아닐까 나만 모기한테 계속 노출시켜서 인간이 모기한테 입을 수 있는 피해가 어디까지인지 연구하고 있는 거지

귀마개 꽂고 잘까 생각해봤는데 그럼 알람을 못 듣네 멍청이

생각할수록 열받음 내가 모기 새끼 하나 때문에 여름마다 잠을 못 자야 해

동아리 때문에 시집 샀는데 마음에 든다

코트 입고 싶다 검은색 숏 코트... 이제 여름인데 벌써 겨울 기다리는중

귀여워 보이면 답이 없다는데 풀 수 없는 문젤까 넌 다른 사람들이 하나씩 가진 매력이 오백 개쯤 난 빠져버린 걸까 나 총을 맞은 것처럼 아니 이건 뭔가 잘못돼가네

러브 리볼버 아이 리멤버 난 사랑에 포로인가

오늘 수학만 했는데 맞은 거보다 틀린 게 더 많음 자괴감 든다 기말 망했네ㅋㅋㅋㅋㅋㅅㅂ

시험 일주일 전에 범위 줄여주는 게 어딨어요… 어제 공부한 부분인데 시험 안 나온다니까 좀 억울해지려고 함

수학 싫어... 진짜 싫어... 내일은 진짜 수학 시험 범위 다 공부할 거야 절대ㅜ하기 싫어서 미루는 게 아님…응 오늘은 딴 거 열심히 하면 되지

오 별이 새로 생겼네 그럼 인코는? 몰라 공부나 해 이제

밤샘각 그래도 암기과목이니까 괜찮 기는 무슨 수학은 어쩔 거야 걍...던질까

씨이발… 평균 60이 사람 점수냐

>>36 사람 아니게 된 1인 : ...ㅠ

>>37 학교마다 시험 난이도가 다르니까ㅜㅎㅎ 난 진짜 못 본 거...

피포 페인팅하는 중 근데 처음부터 너무 큰 거 사서 후회하고 있다 방학 끝나고 나서도 완성 못하는 거 아닌가 싶음 ㅋㅋㅋㅋㅋㅋ

아아 웅장한 구원은 없다는 걸 알아요 끝이 끝이 보여 날 데려가

열심히 칠하는 중 사진이라 작아 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내 몸통 만함...

🎂🎂 맞다 오늘 내 생일 적는거 까먹었다

키크고 싶다... 맨날 늦게 자고 운동도 안 하고 편식하고 이 상태로는 키가 안 크는 게 당연하긴 한데

방학식을 왜 월요일에 하는거지

내가 과학자였으면 무조건 모기 멸종시키려고 할 거임 생태계 영향이고 뭐고 잠 좀 자자

원래보다 40% 비싼 가격에 확률까지 다르다고?? 이 이게 뭔

돈아까워 환불도 못하는데

이거 하다가 뒤지는 줄... 다리 덜더러더럴덜거려 바닥에 손 안 닫아서 당황했다 내가 이렇게 유연성이 없었나 https://youtu.be/dpBYYEhdofI

dice(dice(dice(1,100) value : 35 value : 98 value : 64

왜 사이비에 빠지는지 조금은 알 거 같기도 하고 이런 허무맹랑한 소리를 잠깐이라도 믿었다는 게 나 자신도 이해가 안 가 그냥 피곤해서 돌아버린 듯 우울해~

아 머리 아파 일찍 자야지

긍정적인 생각 긍정적인 생각

일찍 끝나서 좋음 병원 가기 귀찮아 그냥 집에 있고 싶다

갔다 왔다 이제 진짜 방학~~ 낮잠 자야지

검은 옷의 친구를 일별하고 발인 전에 돌아오는 아침 차창 밖으로 늦여름의 나무들 햇빛 속에 서 있었다 나무들은 내가 지나간 것을 모를 것이다 지금 내가 그중 단 한 그루의 생김새도 떠올릴 수 없는 것처럼 그 잎사귀 한 장 몸 뒤집는 것 보지 못한 것처럼 그랬지 우린 너무 짧게 만났지 우우우 몸을 떨어 울었다 해도 틈이 없었지 새어들 숨구멍 없었지 소리 죽여 두 손 내밀었다 해도 그 손 향해 문득 놀라 돌아봤다 해도

책장에 책 더 넣으면 구겨질 거 같아 아까 산거 오면 어디다 두지...

할 게 없어 아니 할 건 많은데… 귀찮아!

100페이지 책이 만 이천 원… 살까 말까 고민 엄청 함 너무 비싼 거 아냐

어느새 밀려와 닿은 바닷가 머리를 말려도 기어오르는 물의 기억 한 발을 들고서 몸을 기울여 귀를 털어내도 멈추어지지 않는 파도 너를 부르리 처음의 마음으로 오늘 세계가 막 시작된 것처럼 물살이 빠르다

으악으악ㅜ으악 내일부터 새사람이 되겠어 오늘부터가 아닌 이유는 오늘이 너무 거지 같은 날이었으니까 내일의 나에게 맡기려고

한 시간 전에 시킨 치킨이 안 온다... 뭔데 오고 있다면서

아 복날... 나 배고파 죽는다 빨리 와주세요

유튜브에서 노션으로 만든 플래너보고 오 나도 해볼까 했는데 개어렵네 아직 홈도 다 못 만듦ᄏᄏᄏᄏᄏᄏ 나는 남이 만든 템플릿이나 써야겠다… 벌써 힘 다 빠짐

이거 은근 재밌네…ㅋㅋㅋㅋㅋㅋ

다 크면서 편식 고쳐진다는데 왜 나는 점점 입이 짧아지지 예전에는 잘 먹었던 순대 계란 생선 골뱅이 이런 거 비린내 나서 이제 못 먹겠어

음식 얘기 꺼냈으니까... 초딩 때 담임이 두부조림 다 안 먹었다고 억지로 쳐먹여서 교실에서 토했던 거 아직도 못 잊는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069326 이런 거 볼 때마다 묘해짐 진짜 이런 날이 온다고? 근데 이때쯤이면 내가 이미 죽어있지 않을까

확실히 기분 안 좋을 때 그 원인을 글로 쓰거나 말로 하면 좀 나아진다 내 감정을 거기다 버려두고 오는 느낌

9279C07F-CC82-404E-A608-0C181B9FECB2.jpeg.jpg원래 저녁 먹고 또 하려고 했는데 의욕 사라짐 내일은 주말이니까 그냥 하루 종일 놀 거

7시간 공부한 나 자신 칭찬^^ 후ㅜ… 하위권의 발악…

수면 부족주의하라고 했는데... 게임이 너무 하고 싶음 몰라 내일 일요일이니까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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