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2/02 12:29:35 ID : SFhaoGnDvBf 0
차분하게 지혜롭게
302 이름없음 2025/03/03 19:26:15 ID : yHxDs4Gk05S 0
AI는 규칙을 깰 수 없다
303 이름없음 2025/06/08 06:47:50 ID : 41wty7Aqi9t 0
ㅈㄴ 기분 나쁜 꿈을 꿨다. 아빠랑 ㅈㄴ 싸우고, 집 나갈거야! 하며 나가서 풀 문제집들을 챙긴다. 가출하겠다는건 당신이 정한 틀을 깨겠다는 소린데 난 철저하게 그 틀에 묶여있다. 우리 집이 세상의 전부인 강아지처럼 한마디로 너는 내 손바닥 위에 있다는거지... 꿈이 아니구나. 현실이다. 우습다. 엄마의 세뇌당했냐던 말이 떠오른다. 마지막에 보인 그 귀엽다는 듯한 미소가 존 나 불쾌하다. 그리고 그 웃음에 마음이 동하는 내가 어찌 이렇게 멍청한지. 병신 웃음코드마저..
304 이름없음 2025/06/08 06:47:55 ID : 41wty7Aqi9t 0
깨어난거니 기세등등하니 저 너머를 보는데까지 22년이 걸렸어
305 이름없음 2025/08/25 11:17:36 ID : cGrdRCkoMnW 0
아 개병신년아 왜 ㅇㅇㅇㅇ년을못쳐잊어서이지랄하는거야대체진짜 존나이해안가네 너 씨발 왜????????? 뭐가 문젠데 왜 왜지랄하는건데 너 그냥 욕구때매그런거잖아개병신새끼야 사랑 너가 그런거 한 것도 아는 것도 아니잖아병신아왜지랄대체그냥정이잖아ㅇㅇ이맞아진짜로 병 신아 적당히좀해 너 군수한다매 너한테 시간을 쏟으라니까??????????? 왜 개병신같이굴어제발씨발다잊고너만바라보라고왜그러는건데대체 다 지워라 그냥 병신아 개지랄말고좀제발 장애년아
306 이름없음 2025/08/25 11:17:52 ID : cGrdRCkoMnW 0
Wow.
307 이름없음 2025/08/25 11:18:05 ID : cGrdRCkoMnW 0
지운다 이제
308 이름없음 2025/08/25 11:18:52 ID : cGrdRCkoMnW 0
마지막 예의
309 이름없음 2025/08/25 11:22:10 ID : cGrdRCkoMnW 0
시작!!!!!!!!!!!
310 이름없음 2025/08/31 16:19:54 ID : y588i4K43Rx 0
너 정신차려야된다.... 9월이다.. 벌써 1년이야 뭐라도 이루겠다고 결심했으면 일단 하란말이야 이제지지리궁상은충분하잖아 적당히해라 정신차리고 다 알잖아 그치?
311 이름없음 2025/08/31 16:20:31 ID : y588i4K43Rx 0
믿는다
312 이름없음 2025/09/10 18:09:06 ID : uq3Pijbii4M 0
순간의 쾌락에 나는 너를 잃어야만 하는가 고작 그 몇십분에 왜 우리는 눈앞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겪지 않아도 될 아픔을 경험해야 하는가 지혜로워져야한다.
313 이름없음 2025/09/10 18:15:18 ID : uq3Pijbii4M 0
으악 위에 못보겠다 정상에서정신병을오가는데막ㅋㅋㅋ 으오글거랴흐어
314 이름없음 2025/09/14 10:40:41 ID : eZio6rxXzgm 0
어휴 그래결국너도똑같다니까 잊어그냥이미끝났어
315 이름없음 2025/10/09 19:22:50 ID : Akk5U1B84La 0
와..나소름돋아요다지워버리고싶다
316 이름없음 2025/10/09 19:24:08 ID : Akk5U1B84La 0
시작됐다 금쪽이!!!!!!!!
317 이름없음 2026/02/02 23:27:56 ID : 0txQskoNxU3 0
어우. 으. 으으. 으으ㅡ으. 진짜 못봐주겠넴. 옛날 글들 다 지워버리고 싶 지 만. 남겨둘게 견뎌야지 머. 최근 텐션이 제일 맘에 드네.. 차분해서 여기는 뇌를 안거치고 쓰는 쓰레기통으로 해요. 하하.
318 이름없음 2026/02/02 23:31:50 ID : 0txQskoNxU3 0
.... 새 일기 링크를 안걸었었네. 이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532037
319 이름없음 2026/02/12 00:18:00 ID : dwoE1g2FfXu 0
너도 결국 주저앉아 짜는 것 밖에 못하는 사람인 것이다.. 주구장창 신세한탄만 하는 그와 다름이 없다. 이러면, 뭐가 달라지냐고. 전부터 해온 생각이다. 달라지는 건 없다. 더욱 깊어져야한다. 더 차분해지고 영악해져야한다. 하지만 후회할 짓은 하지 말자. 결국 양심에 걸리는 사람이잖아 넌. 스스로를 더 괴롭게 하는 일이다. 이만큼 왔으면 알아야 한다. 알 만큼 알고 혼자 할 수 있을 만큼 컸다. 모르면 배우면 된다. 준비하면 된다. 움직여야 바뀐다.
320 이름없음 2026/03/24 23:59:50 ID : 9eHClu3xvfP 0
더 깊게- 파고 파고 파다보면 언젠가는 바뀔거야 실수해도 괜찮아 여긴 너가 거쳐가는 곳일 뿐이잖아 그리고 그런 감정에 휘둘리지 마 아주 사소하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 너에겐 아무 의미 없는 것이고 스스로한테 집중해야지. 허무하게 낭비하기엔 아까운 시간이야 더 뻔뻔해지고 영악해져야해.
321 이름없음 2026/05/18 06:17:25 ID : tyY7dTPfU3R 0
옛날엔 어떻게 그렇게 필사적이었는지. 또 판단이 안 선다고 하는데, 뭐든간에 그냥 너 혼자 해보면 안되나. (까짓거 혼자 하고말지! 하고 악에 받쳐서는..) . 남들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 . . . . 민폐만 끼치는 것 같아서-..
322 이름없음 2026/06/10 23:45:52 ID : O1eFbgZg3Pj 0
26.05.26~26.06.06 까지 10박 12일간 아빠와 함께한 유럽여행입니다. ​ 가기 전에는 나름 즐거울 줄 알았고, 분명 잠깐이지만 순간순간 즐거움과 뿌듯함도 있었는데, 막상 다녀와 돌이켜보니 괴로움뿐인. ​ 사진 속의 아빠를 보면 많이 늙었구나, 하고 찡한 감정과 너무 짜증내지 말걸 하는 후회가 들기도 하는데 ​ 동시에 그런 후회를 하는 스스로에게 화가 납니다. 말이 통하지도 않고 지 할말만 하는 70세 노인을 나는 분명 싫어해야 하는데. ​ 대화하는 법을 모르고 자기밖에 생각 못하는 사람을 이해하기 싫은데. ​ ... 각박하게 살아온 사람이니까, 나라도 이해해줘야지, 라고 생각해버리는 스스로가 ​ 속상합니다. 나도 내 인생 살고싶은데. ​ 먹고싶은거 먹고 사고싶은거 사고 보고싶은거 보고 취미도 갖고 싶은데 달팽이요리 먹고싶었는데.. 속상해. 이게 뭐야. 결국 똑같잖아. ​ 이딴게 뭐가 여행이야. 이건 여행한 게 아니야. 가이드 짓 한거지. ​ 써봤자 의미가 없어. 쓰기도 싫어. 이번 여행은 잊어버릴래. ​ 관둬..
323 이름없음 2026/06/10 23:47:17 ID : O1eFbgZg3Pj 0
흠.
324 이름없음 2026/06/10 23:53:35 ID : O1eFbgZg3Pj 0
아주~ 우울해졋어용
325 이름없음 2026/06/11 00:00:20 ID : O1eFbgZg3Pj 0
진짜 아빠 말처럼 아빠가 죽어야 끝나지 않을까? 이런 고민들은 아빠가 죽어야 내 인생 살 수 있다고? ㅋㅋ
326 이름없음 2026/06/11 00:14:10 ID : O1eFbgZg3Pj 0
모르겠다. 그냥 죽고싶다-...
327 이름없음 2026/06/11 23:27:57 ID : O1eFbgZg3Pj 0
근데 어떡해~~ 프사 너무 맘에 듦. 머임. ㅎ 패러글라이딩 사진 받아온거 너무 다행이당. 힛히
근데 어떡해~~ 프사 너무 맘에 듦. 머임. ㅎ 패러글라이딩 사진 받아온거 너무 다행이당. 힛히
328 이름없음 2026/06/11 23:29:14 ID : O1eFbgZg3Pj 0
근데 저거 활짝 웃지 못한 게 좀 아쉽ㅎ 안무서웠다고는 하지만 조금 경직되어잇엇음ㅋ
329 이름없음 2026/06/17 00:24:40 ID : GmnDy2INxUY 0
수능준비하는스레보니까토나옴ㅜㅜㅋㅋ 그 친구 열정적이던데 잘되길 바라기보다는 자연스레 경쟁자로 인식하는 나 << 뭐하는새끼임 수능 접었으면서 역시 이기적이구나 어휴 갇혀살지 말자고 응? 이제 그딴건 아무 의미도 없어-..
330 이름없음 2026/06/19 23:48:32 ID : eZfTXy0mr85 0
[네이버 웹툰] https://naver.me/xnrZE3yb 8화까지 보고 ptsd 장난아니게 와서 멈춤. ..... ㅎㅎ..
331 이름없음 2026/06/19 23:54:34 ID : eZfTXy0mr85 0
결혼할 때 어떤 가정에서 자랐는지 안 볼 수가 없는 이유 라는데. 이 말 보면 머리가 엄청 복잡해져서 너무 공감가면서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332 이름없음 2026/07/13 23:55:42 ID : Xs04Ny5gpdQ 0
기분이 울렁-울렁- 어딘가에 하소연을 마구 하고 싶은데 내 찡찡거림 들어줄 사람은 없으니 결국 돌아오는 곳은 여기 의지할 구석을 찾고 있는데.. 그동안 참 의존적이었구나 하면서도 쉽게 바뀌질 않아
333 이름없음 2026/07/14 00:00:50 ID : Xs04Ny5gpdQ 0
자기연민과 신세한탄에 빠져있기에는 시간이 날 기다려주지 않- 결정적으로 이런 감정 드는 것 자체가 스스로 자존심이 상해. 나 왜 이렇게 약해졌지. 씨발. 자꾸 남들이랑 비교하는데 왜 이렇게 위태롭고 약해졌는지 모르겠어. 스스로를 받아들이기 싫었던 이유가 자존심 상해서 그랬나봐. 많이 화나네.
334 이름없음 2026/07/14 00:02:43 ID : Xs04Ny5gpdQ 0
그래 이 아둔한새끼야- 죽닥치고 하면 되는걸 구구절절 하소연하지마
335 이름없음 2026/07/14 00:04:31 ID : Xs04Ny5gpdQ 0
좋네요. 좋아여. 금방 털어버렸어
336 이름없음 2026/07/14 00:17:32 ID : Xs04Ny5gpdQ 0
음, 근데 사실 그건 슬프긴 해 그 사람들은 나를 친동생으로 보고 있지 않았겠구나 이건 많이 슬프네 응..
337 이름없음 2026/07/14 00:20:49 ID : Xs04Ny5gpdQ 0
아 시발 이거때매 우울했던거였네 아-.....-............ 확실히 쓰면 마음정리가 잘돼^^ㅎㅎ ^_^ ㅎ ㅎ ㅎ
338 이름없음 2026/07/14 00:24:17 ID : Xs04Ny5gpdQ 0
관계에서 오는 상처가 많다보니까 요새 많이 의기소침하게 되는 것 같아 무슨 말 할 때마다 눈치보게되고 구원을 바람. << 이게 씨발 ㅈ병신같고 쪽팔린 포인트임. 어느 멋진 여성이 나타나서 내 모든 상처위기힘듦고난을 치유해주길 바란다니까? 이씨발개쪽팔리네진짜
339 이름없음 2026/07/14 00:24:48 ID : Xs04Ny5gpdQ 0
은근슬쩍 아부끄러워씨발쪽팔려
340 이름없음 2026/07/14 00:27:42 ID : Xs04Ny5gpdQ 0
나중에 각잡고 여기다 신세한탄해 ㅋ 추해져도 되니까 다 털어버려
341 이름없음 2026/07/14 00:29:57 ID : Xs04Ny5gpdQ 0
여기는 뭐든지 다 들어주잖아. 괜찮아. 추해지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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