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이프니츠 암살기담 (19)
2.🦔 (6)
3.내가 만약 과거로 돌아간다면 ______ (2)
4.잡담통 -w- (31)
5.천국에도 제가 먹을 약이 있나요? (780)
6.내 한심한 일정 (2)
7.스스로 해결 (341)
8.하 울고싶다 (난입 대환영) (23)
9.사람을 만나보지도 않고 평가할 수 있던가.. (1)
10.. (11)
11.매일 몸무게 올리는 스레 (5)
12.🔥이거 직장인 학대라고요🔥 (9)
13.GL을 깊게 파다보니 어느새 게임을 만들게 된 자급자족 개발 일기 (9)
14.궁극적인공허🌬 (22)
15.ヾ꒰ྀི *ˊᵕˋ ꒱ྀིノ⸜( ˶'ᵕ'˶)⸝(ᐡ⸝⸝•̥ ̫ •̥⸝⸝ᐡ) (15)
16.ጿ 안녕안녕 나는 백수양 (11)
17.매우 혼자 되기 (1000)
18.. (10)
19.우울증 말기 돼지의 사람되기 일지 (25)
20.생각정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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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5/03/03 19:26:15
ID : yHxDs4Gk05S
0
AI는 규칙을 깰 수 없다
303
이름없음
2025/06/08 06:47:50
ID : 41wty7Aqi9t
0
ㅈㄴ 기분 나쁜 꿈을 꿨다.
아빠랑 ㅈㄴ 싸우고, 집 나갈거야! 하며 나가서 풀 문제집들을 챙긴다.
가출하겠다는건 당신이 정한 틀을 깨겠다는 소린데 난 철저하게 그 틀에 묶여있다.
우리 집이 세상의 전부인 강아지처럼
한마디로 너는 내 손바닥 위에 있다는거지...
꿈이 아니구나. 현실이다. 우습다.
엄마의 세뇌당했냐던 말이 떠오른다.
마지막에 보인 그 귀엽다는 듯한 미소가
존
나
불쾌하다. 그리고 그 웃음에 마음이 동하는 내가 어찌 이렇게 멍청한지. 병신
웃음코드마저..
304
이름없음
2025/06/08 06:47:55
ID : 41wty7Aqi9t
0
깨어난거니
기세등등하니
저 너머를 보는데까지 22년이 걸렸어
305
이름없음
2025/08/25 11:17:36
ID : cGrdRCkoMnW
0
아 개병신년아 왜 ㅇㅇㅇㅇ년을못쳐잊어서이지랄하는거야대체진짜 존나이해안가네 너 씨발 왜????????? 뭐가 문젠데 왜 왜지랄하는건데 너 그냥 욕구때매그런거잖아개병신새끼야 사랑 너가 그런거 한 것도 아는 것도 아니잖아병신아왜지랄대체그냥정이잖아ㅇㅇ이맞아진짜로 병 신아 적당히좀해 너 군수한다매 너한테 시간을 쏟으라니까??????????? 왜 개병신같이굴어제발씨발다잊고너만바라보라고왜그러는건데대체
다 지워라 그냥 병신아 개지랄말고좀제발 장애년아
306
이름없음
2025/08/25 11:17:52
ID : cGrdRCkoMnW
0
Wow.
307
이름없음
2025/08/25 11:18:05
ID : cGrdRCkoMnW
0
지운다 이제
308
이름없음
2025/08/25 11:18:52
ID : cGrdRCkoMnW
0
마지막 예의
309
이름없음
2025/08/25 11:22:10
ID : cGrdRCkoMnW
0
시작!!!!!!!!!!!
310
이름없음
2025/08/31 16:19:54
ID : y588i4K43Rx
0
너 정신차려야된다.... 9월이다.. 벌써 1년이야
뭐라도 이루겠다고 결심했으면 일단 하란말이야 이제지지리궁상은충분하잖아
적당히해라 정신차리고
다 알잖아
그치?
311
이름없음
2025/08/31 16:20:31
ID : y588i4K43Rx
0
믿는다
312
이름없음
2025/09/10 18:09:06
ID : uq3Pijbii4M
0
순간의 쾌락에 나는 너를 잃어야만 하는가
고작 그 몇십분에
왜 우리는 눈앞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해 겪지 않아도 될 아픔을 경험해야 하는가
지혜로워져야한다.
313
이름없음
2025/09/10 18:15:18
ID : uq3Pijbii4M
0
으악 위에 못보겠다 정상에서정신병을오가는데막ㅋㅋㅋ 으오글거랴흐어
314
이름없음
2025/09/14 10:40:41
ID : eZio6rxXzgm
0
어휴
그래결국너도똑같다니까
잊어그냥이미끝났어
315
이름없음
2025/10/09 19:22:50
ID : Akk5U1B84La
0
와..나소름돋아요다지워버리고싶다
316
이름없음
2025/10/09 19:24:08
ID : Akk5U1B84La
0
시작됐다 금쪽이!!!!!!!!
317
이름없음
2026/02/02 23:27:56
ID : 0txQskoNxU3
0
어우. 으. 으으. 으으ㅡ으. 진짜 못봐주겠넴. 옛날 글들 다 지워버리고 싶 지 만. 남겨둘게
견뎌야지 머.
최근 텐션이 제일 맘에 드네.. 차분해서
여기는 뇌를 안거치고 쓰는
쓰레기통으로 해요. 하하.
318
이름없음
2026/02/02 23:31:50
ID : 0txQskoNxU3
0
.... 새 일기 링크를 안걸었었네.
이런!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532037
319
이름없음
2026/02/12 00:18:00
ID : dwoE1g2FfXu
0
너도 결국 주저앉아 짜는 것 밖에 못하는 사람인 것이다.. 주구장창 신세한탄만 하는 그와 다름이 없다. 이러면, 뭐가 달라지냐고.
전부터 해온 생각이다. 달라지는 건 없다.
더욱 깊어져야한다. 더 차분해지고 영악해져야한다. 하지만
후회할 짓은 하지 말자. 결국 양심에 걸리는 사람이잖아 넌. 스스로를 더 괴롭게 하는 일이다.
이만큼 왔으면 알아야 한다. 알 만큼 알고 혼자 할 수 있을 만큼 컸다. 모르면 배우면 된다. 준비하면 된다.
움직여야 바뀐다.
320
이름없음
2026/03/24 23:59:50
ID : 9eHClu3xvfP
0
더 깊게- 파고 파고 파다보면 언젠가는 바뀔거야
실수해도 괜찮아 여긴 너가 거쳐가는 곳일 뿐이잖아
그리고 그런 감정에 휘둘리지 마 아주 사소하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 너에겐 아무 의미 없는 것이고
스스로한테 집중해야지. 허무하게 낭비하기엔 아까운 시간이야
더 뻔뻔해지고 영악해져야해.
321
이름없음
2026/05/18 06:17:25
ID : tyY7dTPfU3R
0
옛날엔 어떻게 그렇게 필사적이었는지.
또 판단이 안 선다고 하는데, 뭐든간에 그냥 너 혼자 해보면 안되나. (까짓거 혼자 하고말지! 하고 악에 받쳐서는..) .
남들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 . . . .
민폐만 끼치는 것 같아서-..
322
이름없음
2026/06/10 23:45:52
ID : O1eFbgZg3Pj
0
26.05.26~26.06.06 까지 10박 12일간 아빠와 함께한 유럽여행입니다.
가기 전에는 나름 즐거울 줄 알았고, 분명 잠깐이지만 순간순간 즐거움과 뿌듯함도 있었는데, 막상 다녀와 돌이켜보니 괴로움뿐인.
사진 속의 아빠를 보면 많이 늙었구나, 하고 찡한 감정과 너무 짜증내지 말걸 하는 후회가 들기도 하는데
동시에 그런 후회를 하는 스스로에게 화가 납니다. 말이 통하지도 않고 지 할말만 하는 70세 노인을 나는 분명 싫어해야 하는데.
대화하는 법을 모르고 자기밖에 생각 못하는 사람을 이해하기 싫은데.
... 각박하게 살아온 사람이니까, 나라도 이해해줘야지,
라고 생각해버리는 스스로가
속상합니다. 나도 내 인생 살고싶은데.
먹고싶은거 먹고
사고싶은거 사고
보고싶은거 보고
취미도 갖고 싶은데
달팽이요리 먹고싶었는데..
속상해. 이게 뭐야.
결국 똑같잖아.
이딴게 뭐가 여행이야.
이건 여행한 게 아니야. 가이드 짓 한거지.
써봤자 의미가 없어. 쓰기도 싫어.
이번 여행은 잊어버릴래.
관둬..
323
이름없음
2026/06/10 23:47:17
ID : O1eFbgZg3Pj
0
흠.
324
이름없음
2026/06/10 23:53:35
ID : O1eFbgZg3Pj
0
아주~ 우울해졋어용
325
이름없음
2026/06/11 00:00:20
ID : O1eFbgZg3Pj
0
진짜 아빠 말처럼
아빠가 죽어야 끝나지 않을까? 이런 고민들은
아빠가 죽어야 내 인생 살 수 있다고?
ㅋㅋ
326
이름없음
2026/06/11 00:14:10
ID : O1eFbgZg3Pj
0
모르겠다. 그냥 죽고싶다-...
327
이름없음
2026/06/11 23:27:57
ID : O1eFbgZg3Pj
0

328
이름없음
2026/06/11 23:29:14
ID : O1eFbgZg3Pj
0
근데 저거 활짝 웃지 못한 게 좀 아쉽ㅎ
안무서웠다고는 하지만 조금 경직되어잇엇음ㅋ
329
이름없음
2026/06/17 00:24:40
ID : GmnDy2INxUY
0
수능준비하는스레보니까토나옴ㅜㅜㅋㅋ
그 친구 열정적이던데 잘되길 바라기보다는 자연스레 경쟁자로 인식하는 나 << 뭐하는새끼임 수능 접었으면서
역시 이기적이구나
어휴
갇혀살지 말자고 응?
이제 그딴건 아무 의미도 없어-..
330
이름없음
2026/06/19 23:48:32
ID : eZfTXy0mr85
0
[네이버 웹툰]
https://naver.me/xnrZE3yb
8화까지 보고 ptsd 장난아니게 와서 멈춤.
.....
ㅎㅎ..
331
이름없음
2026/06/19 23:54:34
ID : eZfTXy0mr85
0
결혼할 때 어떤 가정에서 자랐는지 안 볼 수가 없는 이유
라는데.
이 말 보면 머리가 엄청 복잡해져서
너무 공감가면서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332
이름없음
2026/07/13 23:55:42
ID : Xs04Ny5gpdQ
0
기분이 울렁-울렁-
어딘가에 하소연을 마구 하고 싶은데
내 찡찡거림 들어줄 사람은 없으니
결국 돌아오는 곳은 여기
의지할 구석을 찾고 있는데..
그동안 참 의존적이었구나 하면서도 쉽게 바뀌질 않아
333
이름없음
2026/07/14 00:00:50
ID : Xs04Ny5gpdQ
0
자기연민과 신세한탄에 빠져있기에는 시간이 날 기다려주지 않-
결정적으로 이런 감정 드는 것 자체가 스스로 자존심이 상해. 나 왜 이렇게 약해졌지. 씨발.
자꾸 남들이랑 비교하는데 왜 이렇게 위태롭고 약해졌는지 모르겠어. 스스로를 받아들이기 싫었던 이유가 자존심 상해서 그랬나봐.
많이 화나네.
334
이름없음
2026/07/14 00:02:43
ID : Xs04Ny5gpdQ
0
그래 이 아둔한새끼야- 죽닥치고 하면 되는걸 구구절절 하소연하지마
335
이름없음
2026/07/14 00:04:31
ID : Xs04Ny5gpdQ
0
좋네요. 좋아여. 금방 털어버렸어
336
이름없음
2026/07/14 00:17:32
ID : Xs04Ny5gpdQ
0
음, 근데 사실 그건 슬프긴 해
그 사람들은 나를 친동생으로 보고 있지 않았겠구나
이건 많이 슬프네 응..
337
이름없음
2026/07/14 00:20:49
ID : Xs04Ny5gpdQ
0
아 시발 이거때매 우울했던거였네 아-.....-............
확실히 쓰면 마음정리가 잘돼^^ㅎㅎ ^_^ ㅎ ㅎ ㅎ
338
이름없음
2026/07/14 00:24:17
ID : Xs04Ny5gpdQ
0
관계에서 오는 상처가 많다보니까
요새 많이 의기소침하게 되는 것 같아
무슨 말 할 때마다 눈치보게되고
구원을 바람. << 이게 씨발 ㅈ병신같고 쪽팔린 포인트임. 어느 멋진 여성이 나타나서 내 모든 상처위기힘듦고난을 치유해주길 바란다니까? 이씨발개쪽팔리네진짜
339
이름없음
2026/07/14 00:24:48
ID : Xs04Ny5gpdQ
0
은근슬쩍
아부끄러워씨발쪽팔려
340
이름없음
2026/07/14 00:27:42
ID : Xs04Ny5gpdQ
0
나중에 각잡고 여기다 신세한탄해 ㅋ
추해져도 되니까 다 털어버려
341
이름없음
2026/07/14 00:29:57
ID : Xs04Ny5gpdQ
0
여기는 뭐든지 다 들어주잖아. 괜찮아. 추해지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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