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12/02 12:29:35 ID : SFhaoGnDvBf 0
차분하게 지혜롭게
202 이름없음 2024/04/21 02:14:01 ID : cHDwNAo43Pa 0
203 이름없음 2024/04/22 01:33:11 ID : cHDwNAo43Pa 0
언제까지 평가받으면서 사는걸까
204 이름없음 2024/04/22 01:33:23 ID : cHDwNAo43Pa 0
아마 평생이겠지
205 이름없음 2024/04/22 01:43:47 ID : cHDwNAo43Pa 0
좁은 세상에 갇혀 있는 것 같아 우물 안 개구리? ... 환경을 바꿔야
206 이름없음 2024/04/22 01:45:24 ID : cHDwNAo43Pa 0
(내일 시험임ㅋ)
207 이름없음 2024/04/22 01:56:36 ID : cHDwNAo43Pa 0
존 ㅡ 나 ㅡ 맘에 안드는 점 1. 자기를 장원영이라고 불러달랜다. 워뇨는 콜라줘 이지@랄하는데 존나 빡친다. 근데 씨발 애새끼들이 얘를 안걸러 아니 왜 받아줘? 이새끼들 반응이 존나이해안됨 2. 이새끼 남자임. 화장함. 화장? 이해할 수 있음 뭐 틴트? 이해함 근데 화장이 병신같은게 피부톤 안맞아서 존나 허옇게 뜨고 눈 보라색으로 칠하고 진짜 게이짓만 하는데 대체ㅜ왜 씨발 어떻게 우리 학교에 온건지 이새끼가 왜 친구가 있는건지 내가 이상한건지 우리학교가 ㅈ같은 피씨충만 모여있는건지 왜 씨발 왜 대체 왜 왜 왜 씨 발
208 이름없음 2024/04/22 01:58:27 ID : cHDwNAo43Pa 0
화장한 날 눈 마주치는데 ㅈㄴ 소름돋음 쳐다봄 당하기도 싫었음
209 이름없음 2024/04/22 01:59:20 ID : cHDwNAo43Pa 0
꼬추 떼고 군대 안갈거같음 저새낀(진심으로)
210 이름없음 2024/04/22 02:00:51 ID : cHDwNAo43Pa 0
모르겠어. 진짜 빨리 군대로 뜨고싶어. 깊게 생각할 시간을 벌고 싶어- 돈은 수단일 뿐이지 않을까.. 나는 그저 내가 하고싶은거 할 수 있을 만큼의 돈만 있다면 좋지 않을까...... 아빠가 조금이라도 여유를 줬더라면 좋았을텐데 아니 편했을텐데
211 이름없음 2024/04/22 02:07:46 ID : cHDwNAo43Pa 0
아니 티 안나게 화장하면 당연 상관 없고 화장 1도 모르는 내 눈에 저렇게 보일 정도면 얼마나 븅 신 같 은 지 몰 라 진 짜 하.......
212 이름없음 2024/04/22 02:13:45 ID : cHDwNAo43Pa 0
전공이랑 다른 일 하는 사람들 많다잖아,.. 부담 갖지 말자 ...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싶은데 1. 과가 정해져 있는게 싫고 2. 뭐가 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3. 제약이 많은 거 같아 이거 들어볼까? 하고 듣는걸 상상했던거 같은데..
213 이름없음 2024/04/22 02:15:52 ID : cHDwNAo43Pa 0
홀 로 거 친 세 상 을 경 험 해 보 고 ㅋ 싶 ㅋ 어 ㅋ 요 ㅋ
214 이름없음 2024/04/22 02:18:34 ID : cHDwNAo43Pa 0
왜! 세상은 넓은데! 왜? 했던 일만 하면서 살고 싶은가?
215 이름없음 2024/04/22 02:26:21 ID : cHDwNAo43Pa 0
하고싶은거할수있을만큼의돈? = 평생 죽기살기로 벌어야 한다는 뜻? 하긴 전보단 가격 범위가 넓어져서? 좋긴하더라 돈 버니까 이게 좋아요 ㅋ
216 이름없음 2024/04/22 02:27:39 ID : cHDwNAo43Pa 0
한달용돈10만원이던때에비하면 많이 성장했징ㅎㅎ
한달용돈10만원이던때에비하면 많이 성장했징ㅎㅎ
217 이름없음 2024/04/22 02:29:45 ID : cHDwNAo43Pa 0
이번달에 돈 넘 많이씀 에어팟, 엄마랑 싸우면서 ㅈ ㅣ 라ㄹ 한거랑... ..........씻고자러감ㅂㅂ 돈이 안모영..
218 이름없음 2024/04/22 02:32:04 ID : cHDwNAo43Pa 0
응 ㅡ 애 언젠간 몇 억을 벌어야 집을 살텐데! 400만원! 누구 코에 붙영 근데 실감이 잘 안나긴 해 내가 번 400이라...
219 이름없음 2024/04/22 02:33:01 ID : cHDwNAo43Pa 0
..400을 잃는다-- n억n천을 잃는다 어우씹 왜 이혼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 이름없음 2024/04/22 02:36:37 ID : cHDwNAo43Pa 0
워딩 넘 거칠어여 ... 과제 까먹어서 그래여
221 이름없음 2024/04/23 00:47:31 ID : cHDwNAo43Pa 0
강박에 갇혀 살았다, 라고 문득 생각이 든다
222 이름없음 2024/04/25 22:51:31 ID : 3SIMkldzU0l 0
고시원 앰생살기 딱이겠는데이거
223 이름없음 2024/04/25 22:51:37 ID : 3SIMkldzU0l 0
ㄹㅈㄷ네 시간 살살녹네
224 이름없음 2024/04/26 22:10:20 ID : cHDwNAo43Pa 0
https://youtu.be/1jnXKWV5iTk?si=y_dLsVeYFOS_mrBG 눈물을흘리며기립박수를칩니다
225 이름없음 2024/04/26 22:10:25 ID : cHDwNAo43Pa 0
ㅈㄴ웃기네진짜
226 이름없음 2024/04/26 22:11:38 ID : cHDwNAo43Pa 0
최근에 이렇게 웃은 적이 없어
227 이름없음 2024/04/29 14:10:19 ID : 1cspf88rAru 0
228 이름없음 2024/04/29 16:45:13 ID : 2NwIMnO9Ao1 0
1. 학교 과제. 아캠, 과제, 공지 내일까지 최대한 2. 공군 일반병 헌급방 피하기- 컴활, 등 . . . . 가산점15점- 봉사활동, 한능검. 4.30~5.8까지 지원기간인데, 하 ㅋ 시간이 그냥 5월 말에 지원하는게 맞는 듯 함.....
229 이름없음 2024/05/01 02:09:51 ID : cHDwNAo43Pa 0
230 이름없음 2024/05/02 13:32:27 ID : o7BwJO1dCrv 0
아 너무 ㅅㅂ 일을 벌리는거 아니냐? 감당 ㄱㄴ? 힘들다 진짜 피곤한 일만 잔뜩 생기는거같지왜?
231 이름없음 2024/05/02 13:35:03 ID : o7BwJO1dCrv 0
속이 메스꺼운 느?낌?
232 이름없음 2024/05/02 13:50:52 ID : o7BwJO1dCrv 0
뭐야 스탑이 아니라 알림끄기를 눌렀네 ㅋㅋ
233 이름없음 2024/05/02 14:01:13 ID : o7BwJO1dCrv 0
직업선호도검사s형을 하고 있어. ... 하면 공군 가산점을 준다네. 일단 하는 중이야 근데 너무 길어. 집중력이 너무 딸려. 재수 이후로 기력이 다한 듯 해. ... 내가 좋다는 애가 있어, 군대까지 기다려주겠대.. 처음에 까긴 했다만.. 다음날(어제) 또 전화오더라고? 힘들 걸 알면서도 그래도 좋대요. 대학때 연애 많이 해보라던- 수학선생님 말이 문득 생각나더라고ㅋㅋ 그냥 가볍게 친구만나듯이- 만날까- 하는- 생각에- 받긴 했는데- 솔직히 나는- 일을 너무 벌리는 느낌- 피곤한 일이 많아질 것 같은 느낌-
234 이름없음 2024/05/02 14:03:06 ID : o7BwJO1dCrv 0
난 그냥 친구로서의 호감 뿐이었어- 좋아한다는게 글쎄- 내가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는 걸지도 몰라 내가 사-랑-을 논하다니.ㅋ
235 이름없음 2024/05/02 14:04:36 ID : o7BwJO1dCrv 0
맞아 머리 복잡할 일만 더 생긴거야 ㅋ
236 이름없음 2024/05/02 14:05:23 ID : o7BwJO1dCrv 0
날 생각하기에도 벅찬데, 뭘까
237 이름없음 2024/05/02 14:06:26 ID : o7BwJO1dCrv 0
친구들은 어차피 가는거 즐기다 가래.ㅋ
238 이름없음 2024/05/02 14:08:53 ID : o7BwJO1dCrv 0
쓰레기?
239 이름없음 2024/05/02 14:08:58 ID : o7BwJO1dCrv 0
1. 연애하는거 티내기 싫음 ---> 그럼 딱히 좋아하는건 아니지 않나. 네, 쓰레기 하고 즐기다 갈게요 걍 ㅋㅋ
240 이름없음 2024/05/02 14:24:23 ID : o7BwJO1dCrv 0
하고 싶은 직업? 평생 직업이라고 생각하니까 고르기 힘든데 그냥 '해보고' 싶은 직업으로 골라야겠다 카피라이터는 뭐지
하고 싶은 직업? 평생 직업이라고 생각하니까 고르기 힘든데 그냥 '해보고' 싶은 직업으로 골라야겠다 카피라이터는 뭐지
241 이름없음 2024/05/02 14:36:28 ID : o7BwJO1dCrv 0
나 신경쓰기에도 바빠! 불우 이웃이라니 그정도로 인류애가 난 넘치지 않지만 하하
나 신경쓰기에도 바빠! 불우 이웃이라니 그정도로 인류애가 난 넘치지 않지만 하하
242 이름없음 2024/05/02 14:43:10 ID : o7BwJO1dCrv 0
신중하고 완벽하게 일을 처리해야 만족감을 느낀다 >> 매우 그렇다 하루 일과가 잘 짜여져 있을 때 안정감을 느낀다 >> 아니요- 일과가 없는게 좋은데 나는 무계획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야 계획 짜기는 피곤해 꼼꼼하게 일을 처리해야 만족감을 느낀다 >> 네. 사무실 안에서 일하는 것보다 바깥에서 일하는 것이 낫다 >> 둘 다 해보고 싶어 난이도가 높은 문제 풀이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한다 >> 수학 15 22 30이 생각나네.ㅎㅎ. 타인입장에서 생각하는 편이다 >> 남 눈치를 많이 봐서 ㅖ
243 이름없음 2024/05/02 14:45:29 ID : o7BwJO1dCrv 0
18살 때까지만 해도 중상이엇을텐뎅ㅋ
18살 때까지만 해도 중상이엇을텐뎅ㅋ
244 이름없음 2024/05/02 15:06:09 ID : o7BwJO1dCrv 0
다했어. 남은 일은- 기도하는 것 뿐이야 컴활, 워드프로세서, MOS 등 자격증 따는 일만 남았어 경험이 되는 일을 하자. 뭐라도 남을 만한 일
245 이름없음 2024/05/02 15:12:45 ID : o7BwJO1dCrv 0
군대 가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는 날이 오다니 ㅋㅋ ㅅㅂ
246 이름없음 2024/05/02 15:25:16 ID : 4MmHDBz9a5T 0
247 이름없음 2024/05/02 23:14:14 ID : xQsi3yLdQpP 0
내일 엠티가요. 워뇨씨가 게이짓을 할까봐 걱정이에요. 화장만 하지 않아주면 좋겠다 워-뇨-야- 그럼 다른건 내가 참아볼게 내가 이 얘기를 하면 듣는 남자애들은 개쌍욕박으면서 “ㅈ같겠다ㅋㅋ” 하는데 여자애들은 재밌을거같다고 좋아함 그새1끼가 여사친이 많아 라고 하니- 그걸 들은 친구(여자) : 원래 그런 애들을 여자들이 좋아해 랍니다. 빨리 학교를 뜨고 싶어요.
248 이름없음 2024/05/02 23:28:10 ID : xQsi3yLdQpP 0
취미1 애교부리기 가끔 친구랑 전화로 애교배틀함 현비나 (내이름) 심시맹~ 하면 걔도 으웅 현비니도 심시맹~ (가성으로) 꺅~~~~~~ 존나웃김 아무나 술취하면 더 웃김 취미2 꿈이뭐냐고묻고다님 졸업하면 뭐할거야? 묻고다님 지금까지 들은 답변 : 대기업 취업(대부분) 반수 고민중(취업 잘되는 간호학과 가고싶어서, 학교 높이고 싶어서, 원래 가르치는걸 좋아했어서 수교과 그러나 잘된다면 메디컬) 대학원(물리가 너무 좋아서) 해외대학원(영주권?을 딴다나 뭐라나..)
249 이름없음 2024/05/03 14:46:31 ID : tBAnWqi02sp 0
말끝마다 ㅋ붙이는거 재수없엉
250 이름없음 2024/05/03 14:46:40 ID : tBAnWqi02sp 0
(본인)
251 이름없음 2024/05/10 12:50:48 ID : cHDwNAo43Pa 0
https://youtu.be/WT7PraKA33Q?si=SYLpTIwqZiJLOce- 곽튜브가 한 말이랑 똑같음 빠니보틀보고 어 저거보다 더 재밌게 할 수 있을듯- 했다는
252 이름없음 2024/05/18 17:12:00 ID : xvhe1yNxRyK 0
나에.. 뭉치를 주체못해서- 여기저기 던지고있는 느낌- 주위사람들이 어떻게 바라볼까- 하는- 하지만 알바하면 일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아..
253 이름없음 2024/05/18 17:14:18 ID : xvhe1yNxRyK 0
학교도 알바도 없었다면 나락으로 갔겠구나 ㅋㅅㅋ
254 이름없음 2024/05/18 17:21:59 ID : xvhe1yNxRyK 0
생각이 너무 많아,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많아-서- 그외의 것들로 잠시 잊지만 역효과가 날 뿐인/ 마치 단것만 먹다가 갑자기 쓴맛에 당하듯 차라리 하나하나 풀어내는게
255 이름없음 2024/05/18 17:28:08 ID : xvhe1yNxRyK 0
필 사 적으로 숨겨야-? 가 정답인듯해
256 이름없음 2024/05/18 17:28:20 ID : xvhe1yNxRyK 0
가둬!
257 이름없음 2024/05/20 00:42:13 ID : cHDwNAo43Pa 0
258 이름없음 2024/05/22 03:02:19 ID : cHDwNAo43Pa 0
쫓기는 느낌이 들어.... 무엇에? 내가 하는 모든 일들이- 그 무언가로부터 도피하려는 느낌 쾌락- 회피는 달콤하지만 한 순간 난 무엇을 원하는 걸까.
259 이름없음 2024/05/22 03:08:24 ID : cHDwNAo43Pa 0
신경 쓸 일이 많아지는게 싫다- 맞아 난 지금이 최선이야 여기서 더 뭘 늘린다면 뭔가를 포기해야 해 친구가 됐든, 나가 됐든..... 주변이 온통 괴로운 것 투성이야. 직면하기 힘들어. 내가 하는 모든 일에 피로함을 느끼기 시작한 것만 같아- 난 뭐가 무서워서 용기를 내지 못하는 거지.
260 이름없음 2024/05/22 03:16:41 ID : cHDwNAo43Pa 0
항상 시험을 준비해왔어서인지, 점수를 내고, 등급을 받기 위해 하는 준비가, 행동들이, 이젠 너무 큰 스트레스로 느껴져, 서.. 정말로 더 이상 버티기 힘들어, 아빠는 또 나한테 좋은 성적을.. 장학금을 얘기하는데 솔직히 나도 남들처럼 누리고 싶어? 아니 이건 다른 문제잖아..
261 이름없음 2024/05/22 03:18:23 ID : cHDwNAo43Pa 0
나한테 아무것도 바라지 않았으면 좋겠어. 모두가..
262 이름없음 2024/05/22 03:20:24 ID : cHDwNAo43Pa 0
하지만 너도 바라잖아. 지 앞가림도 못하는 주제에.
263 이름없음 2024/05/22 03:26:24 ID : cHDwNAo43Pa 0
알지? 숨겨야해
264 이름없음 2024/05/22 03:27:01 ID : cHDwNAo43Pa 0
ㄲ ! ㅡ ! ㅅ !
265 이름없음 2024/05/27 13:41:19 ID : 2NwIMnO9Ao1 0
수업도 안들어 과제도 지피티로 해 그마저도 힘들다고 하나 드랍해 대체 대학 왜 다니냐, 싶어요.
266 이름없음 2024/05/27 13:41:58 ID : 2NwIMnO9Ao1 0
성적 신경 안쓰고 하고싶은거 찾고싶음
267 이름없음 2024/06/08 16:37:15 ID : dCkslvfSMph 0
응- 오랜만 알바가는중이야. ... 이거, 친구가 한 말대로 됨 : 너 그러다 정 든 다 ㅋ ㅋ
268 이름없음 2024/06/08 16:37:44 ID : dCkslvfSMph 0
30일 전까지 컴활 따야함 악. 시작도 안함.
269 이름없음 2024/06/16 13:27:01 ID : g5hy1wleIHB 0
모기 ㅆㅣ발 넌 학교만 아니었으면 내가 무조건 너 죽이고 갔어 아 존 나억울함 7방물림 진짜 너무 화남 모기 개화남
270 이름없음 2024/06/16 13:27:24 ID : g5hy1wleIHB 0
주위에 사람만 없었어도 내가 무조건 죽이고 갔음 몇시간이걸리든 진짜로
271 이름없음 2024/06/22 12:58:51 ID : uldCnWmKY1b 0
.....모기를 죽이겠다는 거였어요 시험기간^이라서? 저렇게? 무서운? 말을 한 듯 해 요 쟤 왜저럼 무서어 ㄷㄷ
272 이름없음 2024/06/22 12:59:10 ID : uldCnWmKY1b 0
공부도 안했으면서 왜저랬징.
273 이름없음 2024/06/22 13:00:44 ID : uldCnWmKY1b 0
하지만 놀았죠? 크크 크크 ㅋ크 ... 이젠 막나간다는거야 하하!
274 이름없음 2024/06/22 13:05:03 ID : uldCnWmKY1b 0
종강했어요 ..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 .......쓰기 귀찬ㄹ아요
275 이름없음 2024/12/23 21:01:05 ID : 3u2pRxwq5bz 0
와, 오랜만입니다 입대했습니다. 여자친구랑도 잘 만나고 있어. ----- 다시 돌아와서.. 공군 들어왔어요. 이제 이병 달았습니다. 이젠 여자친구한테 진심이 되어버려서(....) 내가 저렇게 생각했었구나, 깜짝 놀랐어요. 이번에 일기 다시 보니까, 너무 각박하게 살았나, 싶어. 요새 너무 생각없이 사나. ㅋㅅㅋ 그동안.. 봉사활동하고, 일본 여행도 갔다오고, 정신없이 살아보니 벌써 연말이네. 바쁘게 지내다보니까 스레딕 안 들어오게 되더라고. 군대에 있는 동안 매일 일기 쓸 생각입니다. 앞으로 자주 올 듯.
276 이름없음 2024/12/31 20:36:33 ID : o1wrcE8jbdz 0
새해 복 많이 받아-
277 이름없음 2025/02/02 11:19:55 ID : GrgmL83wqZi 0
2월 1일부로 일병이 되었다... 마음이 불안정합니다. 음, 그래, 솔직하게 다 털어볼게
278 이름없음 2025/02/02 11:21:22 ID : GrgmL83wqZi 0
정말 솔직하게.. 가감없이.. 풀어볼게
279 이름없음 2025/02/02 11:49:22 ID : GrgmL83wqZi 0
ㅋㅋㅋㅋㅋㅋㅋ
280 이름없음 2025/02/02 12:27:45 ID : GrgmL83wqZi 0
어웅ㅋㅋ
281 이름없음 2025/02/02 12:41:43 ID : GrgmL83wqZi 0
사소한 행동 하나가 물꼬를 터서 의심이 시작된다. 의심은 상상으로 이어지고, 상상은 꼬리에 꼬리를 문다.
282 이름없음 2025/02/02 14:23:50 ID : GrgmL83wqZi 0
와개주접쌌당
283 이름없음 2025/02/12 17:52:25 ID : Mqqi03A40tx 0
금쪽이패시브가또;;
284 이름없음 2025/02/12 17:52:30 ID : Mqqi03A40tx 0
미치겟음
285 이름없음 2025/02/12 17:53:00 ID : Mqqi03A40tx 0
불안해요
286 이름없음 2025/02/13 21:17:27 ID : vxA0pPdxA46 0
사랑에~ 눈이멀어~ 대책없는 인간이 되어~
287 이름없음 2025/02/13 21:17:31 ID : vxA0pPdxA46 0
젠장
288 이름없음 2025/03/03 19:25:08 ID : yHxDs4Gk05S 0
다음페이지로넘겨야겠어..
289 이름없음 2025/03/03 19:25:15 ID : yHxDs4Gk05S 0
.
290 이름없음 2025/03/03 19:25:27 ID : yHxDs4Gk05S 0
10
291 이름없음 2025/03/03 19:25:31 ID : yHxDs4Gk05S 0
9
292 이름없음 2025/03/03 19:25:34 ID : yHxDs4Gk05S 0
8
293 이름없음 2025/03/03 19:25:42 ID : yHxDs4Gk05S 0
7
294 이름없음 2025/03/03 19:25:46 ID : yHxDs4Gk05S 0
6
295 이름없음 2025/03/03 19:25:51 ID : yHxDs4Gk05S 0
5
296 이름없음 2025/03/03 19:25:54 ID : yHxDs4Gk05S 0
4
297 이름없음 2025/03/03 19:25:58 ID : yHxDs4Gk05S 0
3
298 이름없음 2025/03/03 19:26:01 ID : yHxDs4Gk05S 0
2
299 이름없음 2025/03/03 19:26:04 ID : yHxDs4Gk05S 0
1
300 이름없음 2025/03/03 19:26:08 ID : yHxDs4Gk05S 0
0
301 이름없음 2025/03/03 19:26:11 ID : yHxDs4Gk05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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