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난장이 마을이 뭐예요?" "이제는 사라진 마을이란다... 아무도 남아있지 않지. 홀홀홀." 그날 밤 꿈에 난장이가 나왔다. "버섯은 먹었는가 난장? 우리 마을에 놀러 오지 않겠나 난장?" 나는 홀린 듯이 고개를 끄덕이고 난장이를 쫓아갔다.

그곳에는 커다란 버섯 나무가 있었다. "사실 지금 마을이 저 커다란 버섯으로 막혔다 난장! 같이 저 버섯을 요리해 먹을 생각 없나 난장?" 버섯 아래에는 손에 꼽을 만큼 적은 난장이들이 있었다. "일단 뭐라도 하다보면 숨어있는 난장이들도 도와줄거다 난장!"

"하지만 인간은 여기 못 온다 난장. 그러니깐 이제부터 말끝에 난장을 붙이면 아무도 모를거다 난장!" 난장. 별로 어렵지 않았기에 울먹거리는 난장이를 돕기로 했다. 좋다는 대답을 하니 난장이는 서둘러 버섯을 요리하러 갔다, 나도 버섯을 향해 다가갔다. 거기에는 곁눈질을 하며 숨어서 지켜보는 난장이가 있었다. 난장이가 가르쳐 준대로 말했다. "버섯은 먹었는가 난장?"

난장이들의 이야기지만 꽤나 재밌다 근성?

>>5 이 스레가 다시 갱신될 줄이야 난장... 사실 이건 인간(레더)을 꼬셔 난장이 마을(난장판)로 오게한 다음 난장이로 개조하는 내용의 소설이다 난장!!! 반응이 없어 접었지만 말이다 난장...

>>6 더 풀어주라 근성? 이제 반응이 있지 않냐 근성?

>>6 이런 일이 있었단 말인가 난장! 빨리 풀어봐라 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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