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오늘 산부인과 가야하는데 선생님한테 뭐라고 말씀 드리지 (4)
2.블로그 관리 (1)
3.개시발 아이돌에 미친친구 (5)
4.할아버지 돌아가셨는데 (2)
5.난 진짜 이딴식으로 말하는 사람들 존나짜증남 (5)
6.연락을 어떻게 이어가야 할까... (4)
7.나 정신과 상담 받아볼까? (8)
8.돈이 없어서 너무 서럽다~,, (2)
9.얼마나 강박을 받고 있으면 (2)
10.보고싶다 (2)
11.. (4)
12.. (2)
13.개찔린닼ㅋㅋㅋㅌㅌㅌ (3)
14.사이버 인연에 상처받아서 탈인데 해결방법있을까 (4)
15.선생님 공부 못하는 놈은 ㅅㅔ특도 안챙기는줄 아시나요!!???????????? (4)
16.할머니랑 이별이 무서워 (3)
17.다들 의견어떤지 귱금해 (2)
18.걱정이 많네요 (1)
19.11일 남았으니까 참자 (9)
20.애들아 다들 인사 어떻게 해? (8)
1
이름없음
2021/07/09 14:47:57
ID : yE5SINBAjbi
0
4단계 격상해서 학교 다 원격이네 유흥업소 가는사람들은 다 가고 이랬더니 왜이렇게 학교 가서 싶어서 쌩지랄이냐 그러고 존나 무슨 느낌인지 알겠음?
모든 말마다 시비걸고 씨발 아니 왜저러냐? 저게 재밌다고 생각하나? 존나 그거잖아
밥 먹었어? 그럼 밥을 먹었지 굶어죽었겠냐? 씨발 뭔 말도 못하게하고 그리고 또 이것도 존나 싫어 뭐만 하면 내 탓이라 그러는거 맥락 못 읽어? 상황 못 따져? 내 잘못 하나도 아닌데 자꾸 다 모든 게 다 다 다 다 모조리 다 세상 모든 일이 다 내 잘못이라고하니까 난 점점 더 위축되고 이제 걍 얘기도 안 꺼냄 씨발 진짜 다 내 잘못이라는 생각부터 들어버려서 좆같게 만들어놓고 이젠 나보고 좆같다ㅜ그러네 나도 좆같거든 니가 말 좀만 더 똑바로 했어도 이지경까진 안 왔을거다 내가 집이 제일 싫게 만들고 우울해서 손목긋게 만든 게 누군데 진짜 지랄이네 나한테
2
이름없음
2021/07/09 14:49:51
ID : yE5SINBAjbi
0
그래놓고 나보고 가족편을 들어야한다고 존나 어이가 없다 뭘 가르쳐주고 느끼게 해줬나? 차라리 나처럼 상황을 따져 무조건적으로 내 탓하면서 내로남불 하지말고
3
이름없음
2021/07/09 14:51:31
ID : yE5SINBAjbi
0
진짜 씨발 존나 어이없고 짜증나 막상 지 잘못은 사과도 처 안 하면서 나한테는 왜이렇게 대하는 태도가 좆같냐고 지 대할때에는 항상 밝게 힘차게 하라고 존나 어이가 없다 진짜 진짜 존나 어이가없어 씨발 진짜 짜증나 뒤져버리겠다고 내가 몇년동안 이지랄로 살아와도 몰랐으면서 그게 존나 심해지니까 이제와서 또 내 탓 오지게 한다고 내가 대화를 아예 시도 안 하려던 것도 아니고 요지를 맨날 못 읽어서 대화 안 하겠다고 마음 먹은건데
4
이름없음
2021/07/09 14:53:01
ID : yE5SINBAjbi
0
진짜 내 얘기 들어준 적은 있었냐 그냥 지긋지긋해서 죽여버리고 싶었던 거 아니고?
5
이름없음
2021/07/09 14:56:55
ID : yE5SINBAjbi
0
내 얘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기만 했어도 난 이지경까지 안 왔을거야 하루하루 살때마다 심장이 울컥하지 않고 남들처럼 긍정적으로 학교 생활하고 하다못해 시험성적도 이지랄보단 나았겠지 존나 어이없네 돈 없어서 예민한 거 다 티나 엄마가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 어쩔 수 없이 집안에 다 드러나는 거겠지 여기는 그런 곳이니까 근데 진짜 그러면 안되는 거 아니야? 나도 엄마 닮아가 좆같아죽겠다고 항상 죽이고 싶고 항상 죽고싶어 나도 모르게 손부터 나가고 폭언부터 나가 진짜 좆같아죽겠어 이런 모습 이젠 내가 괜찮아졌다고 느끼겠지 예전처럼 행동하니까 근데 하나도 아니거든 씨발 진짜 말 좀 예쁘게해 내가 뭘 바랬나? 장난처럼 하는 말에 다 가시박혀있는 건알지? 그러니까 재미도 좆도 없고 교훈도 좆도ㅠ없다는 것도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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