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7/09 00:25:46 ID : fTU7wNteMo7 0
종종 꿈을 꾸면 가족내의 사람이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는 꿈을 종종 꾸긴 했는데 결국 집을 약 15년전에 집을 나가신 어머니의 근황이 썩 좋지 않아서 걱정이 됩니다 연장자인 형한테 말을 했더니, 현실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돈'일테니깐 도움이 필요하느냐라고 물어봤는데, 사실 그 말이 아니라 어머니의 건강이 어떠한지 궁금 하다 라는 형식의 말이 나오기를 어느 정도 했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낳아주신 어머니가 편찮으시긴 한데 15년전에 나가신 이후로 연락이 없다가 근 1년간의 연락으로 알게된것인데 밤이나 낮이나 여러가지로 형의 태도로 스트레스 받고, 또 걱정은 걱정대로 되고 시간이 지나면 나을수도 있다는데 잔병치례가 많으시던 분이라서 그런것일수 있는데 사실 이 이야기를 누군가 한테 말할 대상이 사실 잘 없습니다, 제가 가진 걱정거리나 제가 생각하는 이런것들을 생각은 해도 거의 대부분은 흡연 하면서 금방 잊는데, 결과가 어떻게 될지 지금은 속이 그러하네요,, 아무리 죽음에 대해서 회의적이고 죽음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한들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데, 부모님의 그리고 어머니가 편찮으시다고 하니깐 이러한 가정 상황을 , 고민을 쉽게 토론 할 대상이 아버지도 안되고 (아버지는 어머니가 집을 나가게된 큰 원흉) 얘기도 안하려고 하고 답답하고 이런 심정을 껴안고 있는다고 한들 내가 당장 해낼 수 없는 일에 무력감과 회의적인 어머니의 가까운 건강이 그렇다고 내가 일해서 돈을 벌고 있는 상태도 아니고, 그렇다고 집 주변에 사는 집 처럼 수급을 받아서 돈을 나라에서 지원을 받는 상태도 아니고 그리고 내 상황이 지금 다른 사람을 걱정할 틈이 있는가... 여러 생각이 듭니다,, 고민은 많지만 어쩔수 없는 할수없는 무력감에 걱정이 많아지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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