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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얼마나 강박을 받고 있으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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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4)
12.. (2)
13.개찔린닼ㅋㅋㅋㅌㅌㅌ (3)
14.사이버 인연에 상처받아서 탈인데 해결방법있을까 (4)
15.선생님 공부 못하는 놈은 ㅅㅔ특도 안챙기는줄 아시나요!!???????????? (4)
16.할머니랑 이별이 무서워 (3)
17.다들 의견어떤지 귱금해 (2)
18.걱정이 많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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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애들아 다들 인사 어떻게 해? (8)
1
이름없음
2021/07/09 00:25:46
ID : fTU7wNteMo7
0
종종 꿈을 꾸면 가족내의 사람이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는 꿈을 종종 꾸긴 했는데
결국 집을 약 15년전에 집을 나가신 어머니의 근황이 썩 좋지 않아서 걱정이 됩니다
연장자인 형한테 말을 했더니, 현실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돈'일테니깐
도움이 필요하느냐라고 물어봤는데, 사실 그 말이 아니라 어머니의 건강이 어떠한지 궁금 하다
라는 형식의 말이 나오기를 어느 정도 했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낳아주신 어머니가 편찮으시긴 한데 15년전에 나가신 이후로 연락이 없다가
근 1년간의 연락으로 알게된것인데 밤이나 낮이나 여러가지로 형의 태도로
스트레스 받고, 또 걱정은 걱정대로 되고 시간이 지나면 나을수도 있다는데
잔병치례가 많으시던 분이라서 그런것일수 있는데 사실 이 이야기를 누군가 한테 말할 대상이
사실 잘 없습니다, 제가 가진 걱정거리나 제가 생각하는 이런것들을 생각은 해도 거의 대부분은
흡연 하면서 금방 잊는데, 결과가 어떻게 될지 지금은 속이 그러하네요,,
아무리 죽음에 대해서 회의적이고 죽음을 겸허히 받아들인다고 한들
사람마다 다를 수 있는데, 부모님의 그리고 어머니가 편찮으시다고 하니깐
이러한 가정 상황을 , 고민을 쉽게 토론 할 대상이 아버지도 안되고 (아버지는 어머니가 집을 나가게된 큰 원흉)
얘기도 안하려고 하고 답답하고 이런 심정을 껴안고 있는다고 한들
내가 당장 해낼 수 없는 일에 무력감과 회의적인 어머니의 가까운 건강이
그렇다고 내가 일해서 돈을 벌고 있는 상태도 아니고, 그렇다고 집 주변에 사는
집 처럼 수급을 받아서 돈을 나라에서 지원을 받는 상태도 아니고
그리고 내 상황이 지금 다른 사람을 걱정할 틈이 있는가...
여러 생각이 듭니다,, 고민은 많지만 어쩔수 없는 할수없는 무력감에 걱정이 많아지는 날이네요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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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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