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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 "잘 모르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무섭습니다"
이경규는 진짜 씹띵명언임
후세에 남을 명언
저 명언은 역사책에도 실려야함
난 유타의 멀먹었는지 중요한게 아니라 누구랑 먹었냐가 중요하다
박경의 팬서비스라 하지마요 아 기억 잘안난다 뒤에 어쩌구 있었는데
방탄 명언
V - 어제보다 더, 내일보다 덜 사랑합니다
RM - 세상에 행복과 불행의 총량은 정해져 있는 걸까요?
그럼 제가 좀 슬프면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많이 웃었으면
그러면 참 좋겠어요
RM - 사실 우리는 가장 잊어버려야 할 일을 가장 잘 기억해요.
기억은 항상 우리가 그것을 가장 필요로 할 때 우릴 떠나고
가장 원하지 않을 때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원치 않는 기억으로 힘들다면 원래 그런 것이니, 인정하고 기다리시길
RM - 때로는 많은 것들을 지워야 합니다.
다시 채워야 하니까요.
저는 항상 '한다'라고 주문을 외웠어요.
"나는 나를 믿고 그저 한다".
'해내야' 한다가 아니라, '그저' 한다.
그렇게 하면 진짜 될 겁니다.
RM - 삶은 어쩌면 보잘 것 없는 것들에서 빛나고 반짝이는 걸 찾아나가는 과정이 아니라, 그 보잘 것 없어 보이던 것들이 사실은 정말 빛나는 순간들이었다는 걸 알아가는 것이 아닐까.
우리는 늘 결과에 집착하며 사니까!
RM - 나와 우리의 팬이어서 고맙습니다.
나도 그대의 팬입니다.
그대가 오롯이 견디는 외로움과 싸움과 삶을
묵묵히 응원하는 팬입니다.
그대 뒤편에서, 작업실에서 오랜 시간 음표로써 음악으로써
나의 팬레터를 보냅니다.
그 그리운 소리를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V - 나만 잘해야지 나만 행복해야지 하면 잠깐의 행복만 올뿐 길게 느껴지진 않더라
SUGA - 세상은 꿈을 꾸게 한 적도, 가르쳐 준 적도 없습니다.
그리곤 당신 탓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탓이 아니에요.
본인을 자책하지 마세요.
힘들 땐 기대셔도 됩니다.
힘든 사람이 있다면 버팀목이 되어 주세요.
이것이 제가 음악을 시작한 이유입니다.
우리의 음악이 작은 힘이 되길.
RM - 세상 어딘가에서 다른 모습으로 다른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겠죠.
그러나 음악으로, 무대로, 우리는 서로 같이 숨을 쉬고 있어요.
인간이 필연적으로 가질 수밖에 없는 외로움과 고독을 위로하며, 이 세계를 함께 살아나가고 싶습니다.
그게 제가 하고 싶은 일입니다.
SUGA - 즐기다 보면 욕심이 나고 욕심이 나면 자연스레 성장하는 자신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즐기세요.
지민 - 정말 해야 할 목표가 있다면, 뒤돌아보지 않기.
주저하지 말고, 망설이지 말고,
일단 도전하는 게 중요합니다.
자신이 가고 싶은 길이 있다면, 보다 분명히 걸으세요.
그래야 후회하지 않습니다.
SUGA - 어차피 음악은 만든 사람이 판단하는 게 아니라 듣는 사람이 판단하는 거다.
그럼 결국 자기 취향이 아니면 싫은 거고 맞으면 좋은 거다.
(듣는 사람의) 개인 취향 차이인데 굳이 우리가 직접 나서서 ‘이건 이겁니다’라고 하는건 아닌 것 같다.
RM - 저는 조그만 바람에도 하루에 수백번씩 나의 바다와 사막을 오갑니다.
많이 강해졌다며, 나아졌다며 스스로를 믿고 의지하려 해도 나의 마음과 상관없이 훅 무너져버리는 많은 순간들은 지금도 어쩌기가 어려워요.
아직도 많이 두렵고요. 많은 당신들도 그렇겠죠?
세상에 두려운 걸 '두렵다'고 똑바로 말하는 일보다 어려운 일은 없을 거예요.
SUGA - 하루를 사는 건 어쩌면 죽음에 하루 가까워지는 것
내가 여러분을 여러분이 나를 사랑하는 건
어쩌면 이별에 하루 가까워지는 것일지도
RM -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방황은 사실 우리 아버지도 하시고, 우리 할아버지도 하십니다.
심지어 갓 태어난 아기조차도 저기 보이는 내 엄마같은 사람을 뭐라고 부를지 방황한다고 생각해요.
자기의 신념이 있으면, 윤리적으로 잘못된 것만 아니라면 그냥 믿고 나갔으면 좋겠어요.
자기를 믿고 그대로 방황하셨으면 좋겠어요.
RM - 어떤 과정이건, 늘 좋고 예쁜 일만 생길 수는 없다는 것을
어떤 일이건 영원할 수 없고, 늘 원하는 대로만 풀릴 수는 없다는 것을
RM - 여러분은 누군가에게 사랑과 마음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
어디 있든 무엇을 하든 분명 따뜻한 사람들일 거라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은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누군가는 순진하다 하겠지만 결국은 바보들이 세상을 조금씩 바꾸니까
우리 조금만 더 우리를 믿어주도록 해요
진 - 항상 나는 '최고'라고 주문을 겁니다.
나를 믿고 '괜찮아, 잘할 수 있어'라고 응원하죠.
거짓말처럼, 잘하고 있을 거예요.
RM - 답은 결국 제 안에 있겠죠.
제 인생의 답은 결국 저만 갖고 있는 거예요.
기분 좋으면 그게 행복이에요, 별거 있겠습니까?
그래요. 우리 잘 살고 있어요.
SUGA - 세상 모든 일이 계단식이라고 생각해요.
정체되는 구간이 있는거죠
정체되는 기간은 짧을수도 있고 길 수도 있는데 포기하지 않고 그냥 하다 보면
언젠가 또 한 단계 올라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
제이홉 - 자신을 믿으세요. 그리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그게 성공의 첫걸음입니다.
진 - 내가 항상 까불거리고 항상 막 와~ 이러고 웃는 이유가
내가 까불거려서 행복할 때도 있지만 상대방이 웃어서 더 행복한 거야
나를 행복하게 하려고
솔직하게 말하면 상대방을 이용하는거야
상대방을 웃게 해서 나를 웃게 하는 거야
다른 사람들이 웃으니까 좋은 거지
SUGA - 꿈을 계속 쫓아가는 어른으로 있었으면 좋겠어.
V - 실패할 수도, 넘어질 수도, 좌절할 수도 있어요. 당연해요.
많이 실패하고 넘어지고 좌절해도 포기하지 않으면 됩니다.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도 딛고 일어서길 바랍니다.
나 자신을 믿지 못하겠다면 나를 믿어 주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SUGA - 난 스무 살 되면 인생이 뿅 하고 스펙타클해지는 줄 알았다. 근데 안 그러더라.
RM - 가장 복잡하다 느낄 때 가장 단순하게 바라보는 게 해답일 때가 있어요.
SUGA - 수능도 그렇고, 스무 살도 그렇고
다 특별할 줄 알았는데 별거 없었다 진짜
그러니까 떨지 말라고 별거 아니니까
정국 - 이미 지나간 일은 후회하지 마세요.
우선은 현실을 직시하고,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생각하면 됩니다.
해야 할 것들에 순서를 정하고, 하나씩 해결해 보세요.
어느 순간 원하는 것을 이룰 겁니다.
저희도 응원하겠습니다. 지치지 마세요.
RM - 끝없는 시간의 파도들을 스쳐가며
문득문득 생각하는 것은,
세상에 '나와 같은' 사람 하나 없으나
'나 같은' 사람은 생각보다 꽤나 많다는 것.
그러니 그대,
'나 같은 사람은 한 명도 없는 것 같아,
날 이해해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야'하며 울지 말기를
RM - 혼자라고 해서 이상한 것도 아니고,
혼자 밥 먹는다고 해서 왕따도 아니에요.
그건 모두에게 우리는 혼자 태어난 만큼 응당 모두에게 필요한 시간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RM - 어쩌면 어제 저는 실수를 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제의 저도 나입니다.
오늘도 저는 예전의 모든 잘못들과 실수들을 가진 나 입니다.
이러한 잘못들과 실수들이 나이고,
제 삶 속의 수많은 별자리들 중
가장 밝은 별이 될 것입니다.
RM - 밥 먹었냐는 말보다
더 뻔하지만 다정한 말도 없을 거예요
내가 보려고 적었는데 쓰다 보니 너무 많아졌네 미안...
거의 다 남준이야ㅋㅋㅋㅋㅋ
유병재 - 멘토를 정할 때 유재석, 손석희 같은 분들이 아니라 븅신들을 멘토로 설정해야 돼요. '저렇게는 되지 말아야지... 죽어도 저렇게는 늙지 말아야겠다'
박명수.. 명언제조기..
지금 공부 안 하면 더울 때 더운 데서 일하고 추울 때 추운 데서 일한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늦었다
“내 너 그럴 줄 알았다” 알았으면 제발 미리 말 해줘라
어려운 길은 길이 아니다
즐길 수 없으면 피하라
성공은 1% 재능과 99%의 빽
내일도 할 수 있는 일을 굳이 오늘 할 필요는 없다
등등.. 겁나 많지..
인터넷 둘러보다 공감이 많이 되는 명언을 발견해서 오랜만에 쓰고 간다.
유병재 - "상처는 어째서 준 놈들이 받는 척 할까"
진 - 너의 수고는 너 자신만 알면 돼.
겸손의 끝이라고 생각해서 늘 나한테도 되새기는 말 중 하나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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