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갈림길 (1)
2.어딜가나 너무 조용하고 숫기없다는 말을 들어 (7)
3.숨이 막혀 (2)
4.손님이 호의를 베풀었는데 내가 배반한 것 같아.. 기분 많이 상하셨을까? (4)
5.펑 (1)
6.이대로 괜찮을까 (5)
7.너무 다 장난같다는 거 (2)
8.나 연 끊으려고 (5)
9.이것도 학교폭력으로 신고 돼? (12)
10.이기적인 친구 (6)
11.사람을 못 믿어 (4)
12.어쩌다가 난 친구가 그렇게 없어졌을까 (27)
13.성고민 상담 스레에 남겨도 답이 없어서 여기다 물어봄 (9)
14.처음으로 용기내서 밖으로 나왔는데 도와줘ㅠㅠ (7)
15.친구가 나보고 우는게 너무 예쁘다고 울리고싶다해야하는데 어떡해 (29)
16.. (4)
17.가스라이팅 피해자는 당하는줄도 모른다는거 진짜임 (5)
18.내가 증오하는 사람의 비상식적인 모습이 내게서 보일때마다 소름이 돋아 (2)
19.어른스러운게 뭐야? (10)
20.정신병원 꼭 보호자 있어야 해? (8)
1
이름없음
2021/08/15 19:45:08
ID : vjs5O8rBAqp
0
더 절망스러운 건 그런 행동을 하면서도 나 스스로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하고 자연스럽게 넘어갈 때도 분명 있을거란 사실이야. 내가 자각한다면 다음부터는 안그러면 되지만 내가 모르고 넘어갈 때는 어떻게 하지? 나도 모르게 점점 그 사람과 닮아가는거 같아서 너무 무서워 앞으로도 한 평생을 같이 살아야 하는데
2
이름없음
2021/08/15 19:49:38
ID : vjs5O8rBAqp
0
내가 증오한다는 사람은 엄마고 나랑 사이도 좋아 근데 정신병 환자고 학대당했었어 물리적 학대보단 정신적으로. 현실적으로 독립은 힘들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내가 너무 싫고 사는 게 무서워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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