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얼중얼 (1)
2.집이 싫어서 가출했어 (2)
3.너무 힘들고 무기력해 좀 도와줘 (13)
4.친구가 너무 부담스러운데 어떡하지 (2)
5.취준생인데... (2)
6.내가 이상한 걸까? (3)
7.내 옆자리 때문에 미치겠다 (6)
8.학원에 같이 다니는 남자애가 유치원 동창같아 (5)
9.진로와 다른 과 대학 면접 (5)
10.나도 꽁냥꽁냥 거리면서 다니고 싶다.. (3)
11.나 이름 바꾸고 싶은데 엄마가 허락을 안 해줘 (10)
12.혹시 카페알바하는 사람있어???? (5)
13.내 삶을 후회할까 (3)
14.나 아싸는 아싸인데 발전가능성 하나도 없는 정도야…? (6)
15.평범한 가정이라는게 참 부럽다 (4)
16.. (1)
17.. (25)
18.힘들다 (1)
19.그제서야 알게 됐다. 내가 인정받고자 했던 그건 나보다 보잘 것 없는 것이란 걸 (9)
20.나만 공학인데 남사친 없나...? (2)
1
이름없음
2021/08/19 19:33:32
ID : hArBy2Lare7
0
하.... 2021년 8월에 어느날 오후
심심해 카톡을 보던 도중 친구의 카톡 프사가 바뀐걸 보았는데
후... 가로등 아래에서 여자친구 손 잡고 사진 찍은 사진을 프사로 걸어놓은것을 보고야 말았어
나는 국방에 의무를 다하고 있어서 어덯게 할 수가 없는게 더 화가나네
하소연 할곳이 없어서 여기다 남김
2
이름없음
2021/08/20 11:26:32
ID : Y4Gk8ksjg40
0
레주도 곧 좋은사람 만날 수 있을거야!
3
이름없음
2021/08/20 11:29:18
ID : Ci9xWnQnyFf
0
눈물 닦아 레주...
여기 휴지를 남겨두고 갈게 (;´༎ຶ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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