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짝가슴.... (3)
2.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힘들다 (2)
3.좆같은데 연끊고싶다 (욕 개많음) (5)
4.학교에서 폰 검사한다는데 (18)
5.왜 고민상담판에 연애 같은걸 올리냐... (3)
6.대체 내 전화번호 쓰던 사람 뭐하는 사람일까...ㅠ 무섭다 (2)
7.펑 (3)
8.생일선물 (13)
9.얘들아 나 급해 이것좀 봐줘 (9)
10.이거 어떡해? 만나지 말까? (14)
11.사람들이 내얼굴 보는거 무서운데 (5)
12.이거 내가 말 잘못한거임? (12)
13.남친이랑 헤어져야겠지? (10)
14.지금 너무 혼란스럽다 (11)
15.아는오빠랑 입시 시험장 같이 가기로 했는데 숙소 문제 생겼어 (6)
16.시제 미지 (73)
17.. (1)
18.난 금연 안 되는가 보다 (34)
19.모르겠어 너무 힘들어 (1)
20.나 할머니를 너무 죽이고 싶어 (8)
2
이름없음
2021/08/25 13:06:37
ID : cILhvvgY4E6
0
근데 이제하소연일곁들인
3
이름없음
2021/08/25 13:12:46
ID : cILhvvgY4E6
0
평소에 스레 세울 땐 어렵던 00초가 이렇게 쉽게만 이뤄지네
4
이름없음
2021/08/25 13:13:59
ID : cILhvvgY4E6
0

5
이름없음
2021/08/25 13:16:21
ID : cILhvvgY4E6
0
일을 가던 중 나는 설탕이 필요했고 편의점으로 들어갔어. 가난한 학생이고 지각에 가까웠기에 심사숙고한 결과였지.
6
이름없음
2021/08/25 13:18:17
ID : cILhvvgY4E6
0
립톤 아이스티. 1,700원. 세일도 아니더군. 하지만 먹고 싶어서 집어냈어.
7
이름없음
2021/08/25 13:18:46
ID : cILhvvgY4E6
0
여기서부터 실수였지. 하지만 모른 채로 계산대로 향했어.
8
이름없음
2021/08/25 13:24:21
ID : cILhvvgY4E6
0
적립을 하려고 했는데 1,700원에다 불친절한 알바생 덕에 적립에 실패했어. 이 때부터 조금 슬프더라.
9
이름없음
2021/08/25 13:25:56
ID : cILhvvgY4E6
0
립톤 아이스티 페트병은 굉장히 크기가 커. 열려고 해도 안 열렸어. 이 때 포기했어야하는데
10
이름없음
2021/08/25 13:27:25
ID : cILhvvgY4E6
0
비닐이 돌아가서 비닐부터 벗겨냈어. 바스락바스락 시끄러웠대.
11
이름없음
2021/08/25 13:28:55
ID : cILhvvgY4E6
0
덕에 난 하던 일에 집중도 못 하고 음료 여느라 고생했어. 근데 점입가겸이라고 나는 내손이 쓰리는 줄도 모르고 저런거야.
12
이름없음
2021/08/25 13:45:48
ID : cILhvvgY4E6
0
근데결국못열었어
13
이름없음
2021/08/25 13:47:27
ID : cILhvvgY4E6
0
도움을 요청했는데 그 분도 못 여시더라고. 지나가는 남자분께 부탁드리려했는데 말을 못 걸겠더라.
14
이름없음
2021/08/25 13:48:28
ID : cILhvvgY4E6
0
한심하게도 그냥 스트레스 받고 못 마시고 손만 다쳤어.
15
이름없음
2021/08/25 15:07:33
ID : cILhvvgY4E6
0
목이 말라
16
이름없음
2021/08/25 15:08:38
ID : cILhvvgY4E6
0
병 속에 내 홍차가 있는데 왜 마시지를 못하니
17
이름없음
2021/08/25 15:21:51
ID : zbA7s9tjBzh
0
내가 열어주고싶다......
18
이름없음
2021/08/25 21:56:45
ID : cILhvvgY4E6
0

19
이름없음
2021/08/26 01:27:00
ID : va06Zipe4Y7
0
아ㅣ니 세상에 하루종일 못 연거야...? 하이고.... 어디 살어 진심 내가 열어주고 싶어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21/08/26 06:41:21
ID : 9Aja9xPhf9f
0
저러고 집에 가서 도움 받았어... 12시 경에...
마음만이라도 고마워
21
이름없음
2021/08/26 16:01:39
ID : cILhvvgY4E6
0
또
안
열
려
22
이름없음
2021/08/28 06:43:17
ID : 8jbijdyFba4
0
오늘은 다른거야
일단 아파트에서 벤치를 없앤대
흡연자들 때문에
근데 죄다 술집이라 흡연이 없어지진 않을텐데
결국 나만 자리 잃는게 아닐까
23
이름없음
2021/08/28 06:43:31
ID : 8jbijdyFba4
0
비둘기들은 나 피하지도 않더라
24
이름없음
2021/08/28 06:44:26
ID : 8jbijdyFba4
0
곧 아빠 정년이래
맞긴 한데 평소에는 돈 걱정 별로 안 하다가 이제와서 걱정하는 것도 좀 웃겨
25
이름없음
2021/08/28 06:54:54
ID : q0tAnTO3u6Z
0
곧 아빠 정년이래
맞긴 한데 평소에는 돈 걱정 별로 안 하다가 이제와서 걱정하는 것도 좀 웃겨
26
이름없음
2021/08/28 07:30:30
ID : vctteLff9fW
0
이기적인 걸 인정하던것조차 이기적이더라
27
이름없음
2021/08/28 07:44:21
ID : 7huraso59bh
0
나무위키 덕에 길은 찾았는데...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다
28
이름없음
2021/08/28 07:46:26
ID : 7huraso59bh
0
일단 배가 갑자기 너무 아파
29
이름없음
2021/08/28 07:49:50
ID : 46lAZcpXurc
0
못 할 것 같다니 능력부정부터 시작해서 내 꿈까지 없애버리는 건 뭔데
단 한번도 타의적 삶을 살고 싶던 적 없었고 죽어도 곧잘 의미부여해서 자의적 삶으로 바꿔살고자 했거늘
30
이름없음
2021/08/28 09:15:47
ID : cILhvvgY4E6
0
마음에 드는게 없어
31
이름없음
2021/08/28 09:16:47
ID : cILhvvgY4E6
0
곧죽어도 달라질 게 ㅇㅓㅂㅅ다
32
이름없음
2021/08/28 09:17:02
ID : cILhvvgY4E6
0
오히려 나을수도 있고
33
이름없음
2021/08/28 09:18:13
ID : cILhvvgY4E6
0
내인새 ㅇ이코메디
34
이름없음
2021/08/28 09:19:38
ID : cILhvvgY4E6
0
이대로 굶어죽는건 아닐지
35
이름없음
2021/08/28 09:20:39
ID : cILhvvgY4E6
0
무에서 빌린 돈으로 좁은 방 찾고 가정알바나 해야지
36
이름없음
2021/08/28 09:21:43
ID : cILhvvgY4E6
0
생의 마지막까지 도피할 수는 없잖아
37
이름없음
2021/08/28 09:22:37
ID : cILhvvgY4E6
0
실력을 늘릴 생각 없이 나태나 늘이네
38
이름없음
2021/08/28 09:23:45
ID : cILhvvgY4E6
0
죽을 일 없어
죽고싶을 뿐이야
39
이름없음
2021/08/28 09:25:20
ID : cILhvvgY4E6
0
대학가지말까
40
이름없음
2021/08/28 09:26:02
ID : cILhvvgY4E6
0
이것은 자조일 뿐이야...
41
이름없음
2021/08/28 09:29:43
ID : cILhvvgY4E6
0
말라비틀어져도 살이 찌는 거 보면 몸은 살려고 애쓰네
42
이름없음
2021/08/28 09:31:09
ID : cILhvvgY4E6
0
대학? 안갈래요...
43
이름없음
2021/08/28 09:31:35
ID : cILhvvgY4E6
0
하다못해 오카에서 타로보지
44
이름없음
2021/08/28 09:32:51
ID : cILhvvgY4E6
0
사주보는앱 그런거에 애드센스로도 먹고살 수 있겠지
45
이름없음
2021/08/28 09:33:23
ID : cILhvvgY4E6
0
실체없는두려움에떨기
46
이름없음
2021/08/28 09:35:20
ID : cILhvvgY4E6
0
65살때까진 실업수당도 나올테고
47
이름없음
2021/08/28 09:37:02
ID : cILhvvgY4E6
0
빙하 사이에 언 채로 발견되는것도 뭐
48
이름없음
2021/08/28 09:37:36
ID : cILhvvgY4E6
0
그냥 지금 취업할까
49
이름없음
2021/08/28 09:38:46
ID : cILhvvgY4E6
0
과정론자의 좌절
50
이름없음
2021/08/28 09:39:12
ID : cILhvvgY4E6
0
틈새시장의 복권
51
이름없음
2021/08/28 09:39:53
ID : cILhvvgY4E6
0
다이어터의 폭식
52
이름없음
2021/08/28 09:40:08
ID : cILhvvgY4E6
0
전공서적의 침몰
53
이름없음
2021/08/28 09:41:15
ID : cILhvvgY4E6
0
기출족보의 실종
54
이름없음
2021/08/28 09:47:08
ID : cILhvvgY4E6
0
헤어지자하면 왜냐고 묻겠지
55
이름없음
2021/08/28 09:47:25
ID : cILhvvgY4E6
0
저소득 기준은 뭘까
56
이름없음
2021/08/28 09:50:12
ID : cILhvvgY4E6
0
이렇게 보편적인 복지를 한 유럽국가들이 시행착오를 많이 했으나 성공한 측면도 있다. 일단 출산율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 출산율 측면에서는 프랑스가 그나마 선진국 중에서 가장 성공적인 성과를 보였으며 덕분에 프랑스는 저출산 위기를 벗어났다. 옆 나라들인 영국과 독일도 프랑스를 모델로 삼아 저출산을 벗어나려고 노력하고 있다. 물론 대부분 출산은 아프리카에서 나오겠만은. 또 한편 저소득층이 보편적인 복지의 확대로 성공적인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는가 하는 측면이 있다. 우선 지니계수 측면에서 보편적인 복지를 하는 스웨덴(0.243)과 프랑스(0.273)가 미국(0.357)에 비해 매우 낮다. 지니계수는 낮을수록 평등하고 좋은 것이다. 지니계수 측면에서 보편적인 복지는 성공적이다. 또한 선별적인 복지국가인 미국(11.3%) 보다는 보편적인 복지국가인 스웨덴(32.9%), 노르웨이(27.5%) 등이 빈곤에서 벗어나는 가구의 비율이 훨씬 높았다.[3] 앞의 결과로 보면 저소득층이 빈곤에서 탈출하는 측면으로써는 선별적인 복지보다 보편적인 복지가 더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여졌다.
57
이름없음
2021/08/28 09:54:54
ID : cILhvvgY4E6
0
투자에 비해 대가나 보상이 적다면 참여하기를 거부하거나, 회피한다. 이는 어찌 보면 너무나 당연한 것인데, 그 누구라도 자신이 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받을 수 없다면 그 일을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학력이 낮으면 일을 해도 제값을 못 받는 현실 탓도 크다.[20]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만 지켜져도 이 문제는 해결되는데, 이해관계가 복합적으로 얽혀있어 현실적으로 어렵다.
58
이름없음
2021/08/28 09:56:48
ID : cILhvvgY4E6
0
59
이름없음
2021/08/28 12:03:33
ID : cILhvvgY4E6
0
물 마시기조차 싫다
생존을 위한 몸부림은 일말도
60
이름없음
2021/09/13 14:13:27
ID : 1wlfSJVbCjg
0
하소연은 아니지만 미완의 스레는 싫어서 돌아왔어. 조금 더 얘기해보려고.
61
이름없음
2021/09/13 14:15:01
ID : 1wlfSJVbCjg
0
죽고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단 말엔 잘 공감이 안 돼. 떡볶이를 그리 좋아하지도 않지만 내심 떡볶이가 먹고싶다면 죽고 싶은게 아니지 않을까 싶거든. 힘든건 맞아도 살 이유가 남아있다는 게 이미 모순적이라는 생각이야.
62
이름없음
2021/09/13 14:16:50
ID : 1wlfSJVbCjg
0
어떤 상담을 구경한 적 있어. 스트레스로 폭식하는 거 때문에 다시 악순환으로 고생하는 분이었는데 상담사분이 폭식이라는 행위도 네 몸이 살 방법을 찾는거라고 하는 걸 보고 복잡미묘한 기분이 들었어.
63
이름없음
2021/09/13 14:20:07
ID : 1wlfSJVbCjg
0
뛰어내리고 싶다,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땐 도피성이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마인드컨트롤을 시도해. 내가 지금 죽기엔 이 원인을 당장 벗어날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가령, 무료급식소에서 밥을 먹고 8시간씩 알바만 해도 연명은 할 수 있지 않을까?
64
이름없음
2021/09/13 14:21:50
ID : 1wlfSJVbCjg
0
무모하고 극단적이라고 할 지 몰라도 우울한 일이 있더라도 최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갱생의 여지의 유일한 충분 조건은 의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65
이름없음
2021/09/13 14:25:05
ID : 1wlfSJVbCjg
0
.
66
이름없음
2021/09/20 12:30:44
ID : inU2K3WqmK6
0
민증 검사당하고 민증을 안 믿네 ㅋㅋ
67
이름없음
2021/09/20 13:41:01
ID : inU2K3WqmK6
0
속도 안 좋고... 때려치고싶고
68
이름없음
2021/09/20 13:52:41
ID : inU2K3WqmK6
0
정신못차리겠음...
69
이름없음
2021/09/21 10:17:54
ID : IJRzRCjcq1v
0
그냥
...
이 상황이 너무 싫다
70
이름없음
2021/09/21 10:18:56
ID : IJRzRCjcq1v
0

71
이름없음
2021/09/23 13:35:52
ID : qnO7f89s643
0
조금만 마음에 안 들면 그만둬야겠다고 하는 버릇 고쳐야할텐데.
72
이름없음
2021/09/23 15:10:14
ID : qnO7f89s643
0
말뿐인 사과도 필요 없어.
73
이름없음
2021/11/26 12:34:12
ID : 63Wi065bCmM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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