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

1 이름없음 2021/08/26 18:00:08 ID : K6rz85SGpWo 0
.
2 이름없음 2021/08/26 21:56:13 ID : u1a9vvikrdR 0
괜찮아 이제 고2밖에 안 됐어! 나도 고2 때는 그냥저냥한 학생이었는데 고3 때 성적 많이 올랐다. 하, 근데 부모님이 어릴 때부터 많이 때렸다고...? 변해야 하는 건 네가 아니라 부모님인 것 같은데. 공부를 못한다고 맞는 게 당연한 거면 세상에 몇 십만 명의 청소년이 맞고 살아야 하는 거지? 네 잘못 아니야. 부모님이 잘못된 훈육을 하고 계신 거지. 하지만 부모님이 변하는 걸 기대하는 건 힘들지. 일단 네가 스스로를 토닥이는 수밖에 없어. 많이 아프지. 진짜 서럽겠다. 그래도 너랑 부모님이 적어도 말은 통하는 것 같으니까, 이 얘기를 전해줘. 지금은 저 자신이 못 미더울 수도 있겠지만 부모가 가만히 믿고 기다려주는 게 자식의 공부에 도움이 된다고. 실제로 연구 결과가 그렇고 내 친구도 그랬다고. 쉽지 않겠지만 짜증 내지 말고 차분하게 말씀드려봐. (ebs에 부모 관련 다큐가 있으니 증거도 있어.) 그리고 모의고사야. 수능도 아니고. 고3 9월 모의도 아니고. 그냥 고2 모의고사일 뿐이야. 너무 자책하지 마. 너도 너를 믿어주고 차근차근 해보자.
3 이름없음 2021/08/26 23:04:31 ID : 7bCnXvBgo2E 0
.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4레스직장인 레스있을ㄲㅏ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7 0
4레스.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7 0
3레스» .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7 0
6레스수정 2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7 0
1레스돌아갈 수 있울까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7 0
1레스친구랑 싸웠어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7 0
7레스알바하는데 장애인땜에 내가 정신병자될거같음 1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7 0
3레스ㄹㅊ 37 Hit
고민상담 21.08.27 0
2레스.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7 0
3레스견딜수 없을만큼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7 0
3레스주객전도당한기분..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6 0
1레스 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6 0
3레스친구가 빌려간 돈을 안 갚아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6 0
32레스살은 꼭 빼야 하는 거야? 1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6 0
6레스.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6 0
1레스나 완전 삐뚤어진거 같아...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6 0
17레스내 목을 조르기도 지친다. 내가 어떤지도 모르겠어 잘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6 0
1레스기숙사 같은방 애들 3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6 0
6레스이거 택배 내가 잘못 시켰다고 해야하나 여튼 집단지성 필요!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6 0
2레스한달전이 자꾸 생각나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1.08.2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