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삐릭삐릭. 인공지능 로어 괴담 🤖🔧 (16)
2.판 이탈했어 (8)
3.아이디에 대문자 4개 이상 들어가면 저주 이루어진다☆ (671)
4.몬스터들중에 머가 더 무서워? (5)
5.레전드 공포썰 추천하고 가자 (2)
6.어제 진짜 신기한 경험했다 (12)
7.꿈에서의 소품들을 손상시키지 마십시오 (13)
8.전생이 정말 있을까?? (17)
9.내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이상한 일들 (3)
10.. (36)
11.기 쎈 사람을 어떻게 알아? (19)
12.스레딕 고등학교 <방과후 괴담부> (6)
13.. (63)
14.기가 쎄다는게 뭐야? (21)
15.집 옆에 뭐가 쓰여있어 (34)
16.시간은 불규칙하게 오늘도 여전히 흘러간다 (38)
17.초딩때 수련회갔는데 존나무서웠다 (72)
18.어렸을 때 날 돌봐주던 이상한 아줌마 (48)
19.혹시 그 게임 알아? (13)
20.이상한 노래에 맞춰서 춤췄던 우리 (26)
1
이름없음
2021/08/28 02:57:02
ID : heZipe0tAks
3
안녕 다들 반가워 우리 스레딕 고등학교의 방과후 괴담부에 온걸 환영해 우리 괴담부는 각종 오컬트적인 지식이나 무서운 이야기를 공유하는 곳이야 동아리에 가입하는 방법은 간단해 자신이 겪었거나 혹은 들어서 알고있는 무서운 이야기를 하나 써주면 돼 처음 작성한 괴담 다음부터 이 스레에서의 활동은 자유야 주술이나 오컬트적인 이야기를 해도 되고 전설이나 설화에 대해 토론을 나눠도 괜찮아 다만 무차별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난잡해지니 이야기하고 싶은 주제가 있으면 =손!= 이라고 써줘 그리고 한명이 이야기를 시작하면 나머지 사람은 그 이야기를 경청하거나 간간히 호응을 해주는 것 이외의 행동은 금지하도록 할께
2
이름없음
2021/08/28 02:58:39
ID : heZipe0tAks
0
아 그리고 글을 올리는 사람이 없으면 내가 이틀마다 하나씩 괴담을 작성할거야 굳이 글을 쓰러 오는게 아니더라도 내 이야기가 궁금하면 일주일에 한번쯤은 보러와줬으면 좋겠네ㅎㅎ
3
이름없음
2021/08/28 04:26:11
ID : zXy5fcINs9A
0
내가 중학생때 일이다 몇달전부터 어머니께서 서울 부동산에 연락하여 방을 구하시고 계셨다 서울에서 자라 초등학교 고학년때 경상도로 이사를 간 나는 폐쇄적인 시골 생활에 진절머리가 나고 부모님에게 서울로 돌아가고 싶다고 귀가 뚫리도록 말했다 언제나 무료한 시골생활을 하던중 어머니께서 서울로 올라가자고 하셨다 아버지는 시골이 좋으시다 하여 시골집에 남게 되시고 어머니와 나는 아는 지인 봉고차에 이끌려 서울로 올라갔다 집에서 5분 거리에 있는 도로에 정차해서 차 트렁크에서 짐을 빼고 어머니와 함께 집으로 향하였다..
주변 거리는 빌라와 단독주택 단지, 주변에 상가 조차 없어 밤이 되면 오싹한 느낌이 들정도이다 희미하게 보이는 집, 허름한 특유의 빨간 벽돌 집이 저기가 우리 집이라고 어머니께서 말씀해주셨다 녹이슨 문을 열고 들어가자 어머니께서 지하로 내려가셨는데 나는 보일러실에 왜 들어가나
혹시나 싶어 여쭈어봤다 “엄마, 여기가 우리집에요?” 답은 “Yes”
서울 집은 근 몇년간 전세값이 올라서 우리 집 형편에 전에 살던 서울 집 처럼 못살게 되었다 몇 시간후에 이삿집 트럭이 와서 큰 짐들을 날라주었고 어느정도 방 정리가 끝났다
집 구조는 정사각형으로 빨간 벽돌로 지어진 단독주택 지상 2층 지하1층
정면 방향 좌측에 현관문이 있고 들어가면 바로 코앞에 반지하로 내려가는 경사진 계단 우측에는 지상으로 올라가는 오픈형 계단이 있다
방 내부는 집문 열고 쳐다보면 보이는 화장실문 집문에서 화장실문 까지 3~4m 길이에 통로겸 주방 식탁이 있고 화장실문 들어가기 직전 좌로 5~6m정도 통로가 있다 통로로 쭉가면 좌측 우측에 방이 두개가 있는데 좌측방은 집문 방향 우측방은 후문 방향인데 우리집은 신기하게 집문이 두개가 있다 좌측방은 내방겸 다같이 쓰는 방? 우측방은 창고로 썼다
서울에서 이사온지 몇주후에 아버지께서 서울로 올라오셨다 집 고칠것도있고하여 오셨는데 좌측방안에 있는 침대는 하나라서 내가 잤고 우측방은 창고라서 6m 통로에 이불을 깔고 부모님이 주무셨다 이제 내 삶의 바탕이 되는 이야기는 끝났고 우리 가족이 하지말아야될 행동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한다
시골 촌동네에서 생활하던 버릇이 있는데 더운 날에는 문을 열고 자는 것이다 당시 한참 무더위여서 우리 가족은 현관문을 열고 잠에 들었다
잠에 빠져 깊은 수면에 빠질려고하는 사이에 갑자기 아버지께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셨다 본능에서 인지 벌떡 일어나 문을 열고 부모님 잠자리를 보았는데 불은 켜져있고 아버지께서 당황한 표정을 하고계셨다 나는 시계를 쳐다보았는데 새벽정도 였다 무슨일인지 아버지에게 여쭈어보았다 갑자기 시커먼 사람형체의 것이 아버지쪽으로 올려고 하다가 그때 아버지가 소리를 지르자 소리도 없이 스윽 현관문으로 도망갔다고 하셨다
그때 어머니도 소리에 놀라 눈을 떠보니 그 형체를 보았다고 한다
이윽고 경찰에 신고하여 경찰 두분이 오셨다 경찰분에게 자초지종을 설명 드리고 경찰분은 단순 도둑으로 판단하고 순찰을 강화 하겠다고 하고 현관문을 꼭 닫으라 경고후에 돌아갔다
글쓰기가 귀찮아서 단답으로 쓰겠습니다
1.아버지가 꿈에서 누군가 일어나라고 일어나라고 외쳤다고 한다
2.집을 향하고 있는 개인 시시티비에는 현관문쪽으로 사람이 나온 흔적이 없었다
3.신발을 현관문에 두었는데 급하게 뛰쳐나갔다면 왜 신발이 흐트러며있지 않을까?
4.그 사람은 무엇일까?
5.확실한 것은 아버지는 가위에 눌린것도 아니고 어머니께서도 그 사람을 보셨다
6.현관문이 아닌 후문에서 침입한것일까? 언제?
아직도 미스테리하고 소름끼친다 만약 이버지가 일어나지 않으셨다면..
거짓 1도 없는 사실만 썻다 msg 눈꼽만큼도 없다..맞춤법 틀려도 이해부탁^^
4
이름없음
2021/08/28 05:06:43
ID : huso1Bffhte
0
레주야 주술, 오컬트는 빼자 오컬트판도 사라졌는데 굳이 분쟁날 얘기는 안 하는게 좋겠어
5
이름없음
2021/08/28 07:09:21
ID : TO9uk8nU1yH
0
2222
6
이름없음
2021/08/29 17:29:58
ID : 61A2K2NAqpc
0
33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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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접 당했는데
너무 꺼림칙한 먹방 채널을 발견했어.. 이거 납치된 거 아니야?
난 그냥 감이 정말정말 좋은 일반인인데 점 봐줘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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