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8/31 22:49:13 ID : fWqktvzQk63 0
엄마 갱년기거든? 내 위로 두 언니년들은 OO아~ 티비에서 어제 보던거 한다 이리와 라며 살갑게 대하면서 나는 완전 오락가락 성 붙여서 쌀쌀맞게 부르고 은근슬쩍 차별하는 그거 뭔지 알지? 좀 전에도 내가 말걸었는데 무시하고 둘째가 말거니까 눈웃음 치면서 자식대우 해주든데 나는ㅋ 안그래도 인생 뭣같아서 죽을자리 알아보려고했는데 개잘됐네 일주일 전에는 손목 깊게 그으니까 정신병원가자 엄마가 같이 가줄게 이난리 저난리더니 일주일 지나니까 다 까먹었나 참나 물론 다 엄마 때문은 아니고 첫째는 뭐 잘못하면 다 내탓, 내가 기억하는건 다 조작한거, 나는 어리고 지는 재수생에 엄마는 승진시험 준비, 아빠는 공인중계사 시험 준비, 둘째는 고2라고 집안일 다 나 시키면서 나중에 둘째랑 내가 해줄거야~^^ ㅇㅈㄹ 똥싼다 진짜 대학 들어가면 집 나가려고 각 잡고 있더만? 둘째는 와 나 진짜 같은 배에서 나온게 맞나 싶다. 얘는 말할 것도 없이 정신연령이 초등학생임. 싸울 때 마다 내가 유단자라고 반항 안하고 때리는거 봐주니까 지 잘났다고 멍들때 까지 쳐 패고 어휴ㅉ 아빠란 사람은 애들 앞에서 엄마 개무시하고, 밥상머리에서 투정좀 했다고 지 기분 나빴던거 머리채 잡고 끌고가서 머리 내려치면서 나한테 풀고 엄마란 사람은 애들 앞에서 초딩 때 부터 돈돈돈 우리집 신도시 만들면서 집 수용되면 이제 거지임 집 없음ㅋ ㅇㅈㄹ하더라 뭐만하면 박근혜 나와야한다 암것도 모르던 시절에 태극기 집회 끌고가고ㅅㅂ 콩가루집안이 따로 없네
2 이름없음 2021/08/31 22:49:29 ID : fWqktvzQk63 0
걍 판 그대로 하소연이니까 무시해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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