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같이 편입한 언니가 방학동안 5명의 찐친을 사겼다 (1)
2.찐친이 신천지면 어떨거 같어? (11)
3.아 뭐지 왜이리 불안하지 (1)
4.일본 노래를 부르는 데 발음이 안 되는 부분이 있거든? (2)
5.여자들 소변닦을때 (5)
6.난 정말 이해하지 못하겠엉,,, (11)
7.하 씨발 찐따 같은 내가 너무 싫다… (1)
8.이거 내가 잘못 생각하는거야?도움 좀 주라 (21)
9.학원에 너무 남자애들밖에 없어.. (2)
10._ (2)
11.. (2)
12.아무나 나한테 할 수 있다고 해줘! (2)
13.우울증인 사람은 웃으면 안돼? (6)
14.정말 되는 대로 지내는게 답인걸까? 웹드 같은 내 얘기 좀 들어줘 (22)
15.감정이 무뎌진 것 같아 (3)
16.감정이 다 사라진 것 같은 느낌인데 어떡하지 (2)
17.인생 뭣같아서 죽고싶다 (2)
18.나 진짜 개찐따거든.. (4)
19.접촉사고? 났는데 이거 보험사기급 아냐? 멘탈털린다 도와줘 (18)
20.나 육사 지망생인데 (3)
1
이름없음
2021/09/01 02:16:11
ID : zdXwGoNy7s8
0
우리 엄마 보면 가끔 이해가 잘 안 돼. 가족들이랑 잘 지내다가 갑자기 어느순간 혼자 토라져 있어. 물론 동생이나 나, 아빠가 잘못해서 그런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충분히 이해되거든? 근데 지금처럼 정말 아무 이유도 없이 갑자기 혼자 울다가 이모들이나 다른 지인들한테 전화하고… 그것도 지금처럼 늦은 새벽에 이러면 사람들은 당연히 걱정하고 뭔 일 있다고 생각하겠지…
2
이름없음
2021/09/01 02:16:40
ID : zdXwGoNy7s8
0
이런일이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잊을만하면 이래
3
이름없음
2021/09/01 02:18:58
ID : zdXwGoNy7s8
0
지금도 또 갑자기 이불 들고 거실로 나와서 자리깔고 누워있더니 갑자기 혼자 울명서 술ㄴ을 막 마셔. 그러다가 이모인지 누구한테 울면서 전화하면서 어딜 가겠대. 그러더니 전화 끊고 옷을 차려입더니 걍 나갔어
4
이름없음
2021/09/01 02:20:26
ID : zdXwGoNy7s8
0
이전까지 정말 아무 일도 없었고 아빠랑 웃으면서 장난도 치고 직장에서 일하면서 무슨 일 있었는지 얘기도 했어
5
이름없음
2021/09/01 02:24:10
ID : zdXwGoNy7s8
0
그래 뭐 사람이 살다보면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질수도 있지. 근데 그렇다고 새벽에 다른 사람들한테 전화하고 이러는건 진짜 아니잖아… 그리고 기분이 안좋아졌으면 가족들한테 갑자기 기분이 안좋아졌다고 표현이라도 해준다면 이해라도 될 것 같아,,, 근데 갑자기 왜 그러는지 말도 안 하고 이러니까 너무 답답하다
6
이름없음
2021/09/01 02:24:40
ID : zdXwGoNy7s8
0
나도 입시 스트레스때문에 지치고 힘들ㄹ어서 죽을 거 같은데…
7
이름없음
2021/09/01 02:25:50
ID : zdXwGoNy7s8
0
그리고 며칠전에 담임이 별 거 아닌 일로 존나 뭐라고 해서 그 뒤로 사이 개 어색해졌다고,,, 나도 힘들어 죽을 거 같은데 엄마까지 저러시니까 정말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8
이름없음
2021/09/01 02:26:24
ID : zdXwGoNy7s8
0
오늘(수요일) 모의고산데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시험보게 생겼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21/09/01 02:27:26
ID : zdXwGoNy7s8
0
아 씨발 이젠 ㄷ나도 몰라~~~~~ 인생 그지같은거~~~~~ 어떻게든 되겠지 모 ~~~
10
이름없음
2021/09/01 02:28:19
ID : a9wHu5SMrxO
0
갱년기 심하게 의심되신다..
11
이름없음
2021/09/01 02:28:48
ID : zdXwGoNy7s8
0
처음에 그 생각도 해봤는데 갱년기 일찍이 지나가셨엉….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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