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9/10 18:44:25 ID : TU6jg7wMlAZ 0
나 이게 너무 소름끼치도록 싫어서 밥 먹을때 누가 저러고 있으면 그대로 입맛 떨어질때 많은데 이게 내가 이상한거야? 다른사람이 이러는 것도 싫은데 부모님이 매일 이러셔
2 이름없음 2021/09/10 22:40:03 ID : so3RBbzWjhd 0
공적인 자리 아니면 난 솔직히 밥 먹는 방식까지는 내가 간섭할게 아니라고 봐. 물론 격식 차려야 하고 공적인 자리라면 예의에 맞게 깔끔히, 단정히 먹는게 맞지만 집에서라도 편하게 먹어야하지 않을까. 여기저기 보기 너무나도 지저분할 정도로 흘리는 정도가 아니라면 그저 소리 내며 먹는 것 정도는 넘어가도 된다고 생각해. 내가 만약 지적 받는 입장이라면 나는 어딜 가든 밥 먹을 때 편히 못 먹을 것 같다.
3 이름없음 2021/09/10 22:42:23 ID : JQlcnu2lju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1/09/10 23:03:27 ID : U0pU6qmK1u5 0
웩 나도 그래 엄빠가 나한테 쩝쩝거리지 말라고 가르쳤으면서 정작 엄마는 너무 쩝쩝거려 밥맛 떨어져 진짜 음식 입에 넣거나 할때 가끔씩 쩝쩝 하는건 괜찮은데 계~~속 입 벌리고 쩝쩝대는건 진짜 무슨 심보일까 역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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