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9/10 16:48:05 ID : oHxu3yLfe3V 0
뭔가 의미가 있을까??
2 이름없음 2021/09/10 16:53:58 ID : oHxu3yLfe3V 0
걔 태블릿에서 본거라 그림은 없고 내가 비슷하게 그려보자면
3 이름없음 2021/09/10 16:55:04 ID : i06Y1coE645 0
평소랑 그리는 스타일이 달라?
4 이름없음 2021/09/10 17:00:10 ID : oHxu3yLfe3V 0
웅웅 원래는 그림도 잘 안 그리고 그려봤자 약간 카카오톡 이모티콘 같은 그림만 그렸어
5 이름없음 2021/09/10 17:02:22 ID : oHxu3yLfe3V 0
내가 똥손이라 재현은 잘 못하지만 이런 느낌이었어
내가 똥손이라 재현은 잘 못하지만 이런 느낌이었어
내가 똥손이라 재현은 잘 못하지만 이런 느낌이었어
6 이름없음 2021/09/10 17:06:04 ID : IMlu9BAnO5W 0
취향일수도 있지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길 정도가 아니면 신경쓰지 않아도 돼
7 이름없음 2021/09/10 17:06:24 ID : oHxu3yLfe3V 0
잘 웃고 밥도 잘 먹는 거 같긴 한데 뭔가 좀 그래서 나는 독립한 지 꽤 되어서 동생이랑 얼굴 잘 못 보거든 그래서 뭔 일 있나 싶기도 하고
8 이름없음 2021/09/10 17:07:07 ID : oHxu3yLfe3V 0
그럴까?? 그런 거라면 다행이지ㅠㅠ
9 이름없음 2021/09/10 18:24:57 ID : BtipbBasjbd 0
동생이 몇살이야 ?
10 이름없음 2021/09/11 01:41:58 ID : 9umlijeHBgn 0
19살!
11 이름없음 2021/09/11 02:02:31 ID : mlcspgmFdxx 0
입시스트레스 심할때지 지금 수시시즌이라,,,,가끔 맛있는거 한번씩 사줘 그것도 되게 고맙고 그렇더라...(고3)
12 이름없음 2021/09/11 10:07:06 ID : BtipbBasjbd 0
인데 그림으로 보는 아동심리가 학생한테도 적용이 되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궁금하다면 알려줄 순 있어 ! 궁금하면 말해줘 :)
13 이름없음 2021/09/11 10:55:54 ID : oHxu3yLfe3V 0
그래야겠어 엊그제 빙수랑 떡볶이 사줬는데 좋아하더라 오 좋아 좋아 알려주라!!
14 이름없음 2021/09/11 11:29:24 ID : BtipbBasjbd 0
정확한 건 아니니까 그냥 흘러가듯이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 ! 파랑이 사회성을 뜻하는 색으로 많이 해석이 되는데 짙고 어두운 청색은 지금 상황에 불만이 있으면서도 조용히 따르는 중이다 라는 뜻이야 검정색을 많이 쓰는 건 눈치를 많이 본다, 자신을 과도하게 통제중이다 정도로 보면 좋겠다 검정색을 좋아해서 많이 쓴 거라면 솔직한 면이 부족하고 감정 조절을 어려워 할 수 있으나 실천력, 적응력, 그리고 지능이 높은 성격일 확률이 높다고 해 두번째 사진에 보면 저거 배 그려둔거지 ..? 어두운 색 위를 밝은 색으로 덮는다는 건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는 이야기야 주로 어두운 색을 많이 쓴다는 건 내부 압력 상태, 그러니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는 것 같네 고3이라고 했으니까 아마 학업, 학교 이런데서 오는 스트레스가 아닐까 싶어 ..!! (나도 고3 때 저런 스트레스 몸까지 아플 정도로 많이 받았거든 스레주도 겪어봐서 알겠지만 저 때는 멘탈관리가 진짜 중요하니까 누나가 잘 챙겨주면 좋을 거 같당 :) 그냥 가볍게 읽어주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 !
15 이름없음 2021/09/11 11:44:50 ID : oHxu3yLfe3V 0
오!! 그 하얀색은 달이었어 달은 안 보이고 그냥 바다 위에 달빛만 있었어 완전 전문적이당 고마워!! 꼭 말할 필요는 없지만 여동생이야! 애가 스트레스 많이 받구나 항상 뭔일 있어도 입 꾹 닫는 애라 좀 걱정이 됐었거든 더 잘 챙겨줘야겠다ㅠㅠ
16 이름없음 2021/09/11 11:57:22 ID : BtipbBasjbd 0
헉 저것만으로는 내가 스레주의 여동생 성격을 다 알 수는 없겠지만 나랑 비슷한 것 같아 ! 나도 힘들면 더 꾹꾹 눌러담는 스타일인데 이게 어느 순간 팡 터지면 내가 감당할 수가 없더라구 오지랖같긴 하지만 나는 첫째라 편하게 털어놓을 사람이 없어서 더 그랬던 거 같아서 스레주가 동생 이야기 많이 듣고 위로도 해줘 ..ㅎㅎ 동생도 원하는 학교 가서 내년엔 입시 스트레스 없이 맘편히 잘 놀았으면 좋겠다 :)
17 이름없음 2021/09/11 12:13:38 ID : oHxu3yLfe3V 0
그래야겠어!! 그림 봐줘서 고마웡 좋은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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