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오랜만에 꺼내본 가을 옷 소매에 (1)
2.아아악 ㅠㅠㅠ 여태껏 선배한테 반말했음.... (2)
3.나 쓰레기야. 엄마한테 뭐라고 얘기해야 좋을까? 앞으로 어떡하면 될까? (12)
4.고딩, 성인 레더들아 고등학교가면 (6)
5.이번주 온클이고 (15)
6.. (1)
7.중간고사 어떡하지 (5)
8.힘들다 (2)
9.본인 학교에서 질질 짰다 (2)
10.시험 기간 되니까 죽고 싶다 (7)
11.교회다니기 너무 싫다. (5)
12.이런거로 친구랑 거리두고 싶으면 내가 너무 예민한거야? (4)
13.나도 사랑받고싶어 (1)
14.. (2)
15.얘들아 나 어떡해 잘 못 걸린거 같다 (7)
16.친구한테 지금이라도 사과할까? (9)
17.엄마가 나한테 많은 걸 바라는 것 같아 (2)
18.우리 담임쌤 너무 싫은데 내 성격도 너무 싫어.. (2)
19.친구 손절하고 싶어 (2)
20.기다려줄까 나를 (3)
1
이름없음
2021/09/15 16:49:39
ID : zXy42K7xTTO
0
올해 4월에 츄르별로 떠난 우리 콩이 털 한가닥이 박혀 있었어
이젠 다 잊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예기치 않은 곳에서 볼줄은 몰랐는데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우리애기
누나는 아직도 집에 들어가면 애기가 나와 반겨줄까 멍청이같이 기대하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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