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에 츄르별로 떠난 우리 콩이 털 한가닥이 박혀 있었어 이젠 다 잊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예기치 않은 곳에서 볼줄은 몰랐는데 너무 그립고 보고싶다 우리애기 누나는 아직도 집에 들어가면 애기가 나와 반겨줄까 멍청이같이 기대하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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