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응답 대기 이렇게 날려먹은 게 몇번째죠? >>482 소논문 제출일 이주 당겨진 사람 그리고 방금 소논문 날려먹은 사람 난입 가능

같이 대학가자 근데 내가 더 잘 갈거야

수 영어모고 끝내기 목 영어본문 끝내기+독서 읽기 금 영어 부가지문ㆍ복습+수학 토 수학+과탐+독서 암기+영어 복습

솔직히 말해서는 연락끊고 안녕, 하고 싶음. 엄청 싫어. Masie Peters Maybe don't나 들어야지 진짜 너무 싫어

내 인코에 들어간 사람 제외하면 좋아할수록 싫어한다고 하는 듯. 걔도 그렇고, 그쌤도 그렇고...겨울방학에 자주 만날 사람이 엄청 많아. 여행가서까지 우연히 만난 쌤한테는 성인될 때까지 연락 참고 있어

이상하게 내방만 춥더라 불만인 건 아니고 독립하고 싶다. 근데 늦게 할거야. 돈 모아야지

글 진짜싫다...자전적인 것들이라 온갖 걸 다 적어놨음. 티 안나게 소설이나 써야지. 진짜 내가 못살아. 포장 잘하면 그럴듯하긴 한데 그렇다고 제가 글을 잘쓰는 건 또 아니잖아요. 시 쓰고싶다

옛날에 써놓은 거 보면 표현법은 괜찮아도 들여다보면 너무 추하다고 해야하나. 당시에 내가 진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었다고? 하는

사람의 삶도 지층과 같다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고난과 역경으로는 사람이 자라는 게 아니라 깎아내려져야 하는데요? 기저역암도 안 남겠네 아주. 근데 생각해보면 물 안에서만 퇴적되는데 지층이 무슨 양수에서만 만들어지나 봐요

오늘 누리호 발사하는구나 우리 동아리 부장님이 저런거 하고싶다고 하셨는데, 걔는 이걸 보고있을까, 시험공부를 하고 있을까. 우리는 모두 불안하게 덜컹이고 있어요. 알지. 그래도 나는 네가 누리호와 함께 덜컹거렸으면 좋겠다.

글자로 영화찍지 말고 꼭 용량 줄이기

둘다 존대하니까 말투 동기화되는 것 같음. 한동안 몇시간 카톡할 때도 있었으니까 그럴 수 있지. 사실 그럴 순 없는데 뭐 시간 지나면 말투 또 바뀌겠지

누리호 볼거다 무조건 볼거야 실패해도 좋고 성공해도 좋아. 공학도가 이런 빅뉴스를 놓쳐서는 안되지. 사실 로켓 발사라는 게 수많은 수고가 몇분 안에 결정나는 거잖아요. 너무 신기하고 좋음. 진지한 공기도 좋고, 긴장한 사람들도 좋고. 이왕이면 다같이 환호하는 거 보고싶지만, 성공할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개인적으로 천체물리도 로켓공학도 좋아해서 너무 두근거릴 뿐. 우주에 관련된 건 모든 단계가 불가능에 가깝다는 말이 좋아.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연쇄적이고, 각 단계를 모두 알고 합쳐야 한다는 말도 좋아. 연산력이 작은 거에 우겨넣는 단계도 좋고, 두시 반까지 발사시간이 결정나지 않는 것도 좋아

솔직히 공학은 더럽게 재미없고, 지지부진하고, 있는 것을 재생산하는 느낌이 클 때도 많고, 내가 원하는 걸 만들 수도 없지만 쓰이는 걸 보면 너무 신기함.

700짜리 태양동기궤도면 아마 실용위성인가보네 이거 진짜 오래된 프로젝트일걸. 나로호 쏠 때부터 있던? 나 어렸을 때 나로호 보던 거 기억함. 그땐 아마 2단발사체 부분을 러시아에서 제작하고, 우리나라에서 나머지를 제작했었는데, 우리나라 부분에서 문제 발생해서 발사 실패한 걸로 기억해. 그때 러시아 과학자들이 자기탓이 아니라 안심하던 게 또렷한데, 이번에는 온전히 우리나라 기술이라네. 되게 신기하다

우리나라는 순수과학쪽이 거의 뭐...공학도 뭐... 난 아직도 MOSFET 개발을 한국인이 했다는 걸 믿을 수 없음. Floating gate는 그렇다고 칠 수 있는데, 모스펫은 진짜

나만 좋아한다를 뭣같다로 표현하는 건 아니지? 근데 진짜 뭣같음. 마음에 안 들어

적어도 폭발하진 않고 누리호 발사됨

연애고 썸이고 안 익숙하니까 좋은 거랑 별개로 때려치고 싶음. 회피형 성격은 나타나는 걸 멈춰주세요. 진심으로 좋아하는데 그냥 진심으로 그만두고 싶은. 생각해보면 내가 니 플러팅하기 전부터 좋아한 건 맞는데 친구로도 좋아하는 게 컸다고. 그리고 다른 의미로 좋아한다는 거 모를 정도로 둔탱이라고. 그러니까 여기서 그만하면 친구할 수 있어? 아 진짜싫어

무엇보다 난 내 할일 하면서 연락하는데 얘는 안되는 것 같아. 나랑 잘되는 것보다 얘가 잘됐으면 좋겠음. 사실 나도 내 할일 잘 안되는데 어거지로 하는 거지만 어쨌든

누리호 얘기 이어하자면 발사 직관하는데 물리쌤한테 카톡왔어. 이런저런 얘기해주시는데 재미있었다. 학교에서 만나면 더 자세히 물어봐야지

궤도 안착 실패 그래도 안 터진 게 어디냐. 연소가 너무 빨리 되긴 했는데, 속도가 빠른 것 같아서 튕겨나가나?싶었는데 속도가 느렸다네. 하긴 3단이 너무 조기종료되긴 했어

걍 좀 접을까 싶음 내가 너무 힘들다 이거야. 심적소모가 너무 큼. 저는 여우가 아닌가 봐요...밀밭의 의미같은 걸로는 만족이 안 되네. 뜨뜻미지근하게 가자

요새 잡담에서 많이 싸우네 나만 또 뭔일인지 몰라서 멀뚱멀뚱하지

걍 되면 되는대로 안되면 안되는대로 살지 뭐 근데 무서운 건 어쩔 수 없다. 악몽이 시급한 사람이 정상적인 연애를 할 수 있나. 많이 좋아하게 되면 문 여는 악몽으로 바뀔까가 내 최근 고민. 근데 그럴 일은 없을 것 같기도 하고

따뜻하게 있었더니 발에 땀나서 더 차가워졌어. 수족냉증 치료법 없나요

>>526 진짜 그만하자고 해야하나. 걔가 아까움

인생이 공부고 진리였으면 좋겠음 위키백과나 구글에 치면 정확하게 나오는. 이때는 이러이러한 일을 겪어야 하고 이러한 변화가 촉발되어야 합니다.

We should never speak again 우리 평생 말하지 말아야 할 것 같아 Because I like you 내가 널 좋아하는데 And lately it's been only getting worse 계속 심해지기만 하거든 So we should never speak again 그러니까 평생 말하지 말자 Because I want to 그냥 내가 그러고 싶어 I've run through every outcome 모든 결과를 생각해봤는데 And in every one I'm hurt 내가 상처받고 끝날 것 같아 Oh I hate surprises 나는 비일상을 싫어하는데 But you surprise me 너는 계속 나를 놀라게 하잖아

I don't know how to fall asleep unless you say goodnight 네가 잘자라 하지 않으면 어떻게 자야할지 모르겠어 Yeah I run from the things that I want the most 그래, 난 내가 가장 원하는 것들로부터 도망치나봐

You have been making group decisions about us, without us

나도 내가 중2병 늦게 온 것 같고 그런데 그냥 자고싶어. 너무 자고싶어. 언제나 그랬듯이 한달쯤 지나면 보통 잘 수 있고, 그렇게 일상으로 돌아오면, 그럼 난 괜찮을거야. 자고싶다. 재워줘. 내가 많이 바라는 거 아니고, 네시간만 이어자고 싶어. 내가 왜 이렇게 개복치일까, 그지. 이렇게 힘들어할 일 아니지.

연애 안하기로 다짐했으면서 못자는데 옆에 있어주니까 미쳤나봐 진짜. 걔 안 재우고 뭐하는 짓이니

그래서 기록하는 거잖아. 그거면 됐지.

이따군데 어떻게 누굴 좋아하고 그래. 작작하자 레주야. 그만 말하자. 적어도 옛날얘기는 하지 말자.

오늘밤에 소리지르면, 와줄건가요 그러기엔 당신이 너무 정상이다. 그때 당신은 손에 힘을 더 줬어야 한다. 분질러버렸어야 한다. 절대 숨길 수 없는 증거가 있었어야 한다.

어떻게 된 거냐면 하도 못자서 어떻게든 자보자고 9시에 누웠는데 기적적으로 빨리 잠들었는데 잠들자마자 깨어나서 그라데이션분노하고있는거임. 별거 아님

사실 걔랑 얘기하고, 그러면서 그냥 걔한테 얘기했던 일상얘기 많이 꾸거나 꿈이 없어서, 한동안 괜찮았는데 또 이래서. 그러게. 잘자란 얘기 못 들으면 진짜 못 자나봐. 나도 내가 제정신이었으면 좋겠다

일주일쯤 안꾸는 게 뭐 큰일이라고 의미부여했지. 진짜 멍청하다. 근데 이러면 진짜 민폐라서 접는 게 맞지 않나? 정신병자를 사랑하고 싶은 사람은 별로 없어요. 적어도 내 종류는 다들 싫어할걸. 유기견도 신중하게 입양하자고 하는 마당에.

근데 사람은 개에 빗대면 다 유기견이 아닐까 유기견이거나, 남의 집 개거나 둘중에 하나

자러간다는 말이 왜이렇게 싫지 재워주는 게 맞는데 진짜 싫다. 부럽다. 나도 먼저 잔다고 인사해보고 싶다. 전화였으면 목소리 관리 못했을 거야. 오늘은 밤새는 게 확정인 것 같네. 어차피 못잘 테지만 자기싫어

슬슬 끝날 때 됐는데 간헐적으로 이랬다가 한달 넘으면 보통은 괜찮아지거든

썸붕내고싶은이유:얘가좋아서 썸을타고싶은이유:얘가좋아서 어쩌라는거지?? 인생 더럽게 복잡하게 사네 연락 오면 오는대로 싫고 안오면 안오는대로 싫고 첫사랑 겁나 이상하게 앓으세요? 당연함 3년째임. 중간에 접긴 했는데 4년짼갖3년짼가 그럼

요즘 일기에 급발진을 상당히 많이 하는데 어쩔 수 없음. 내가 현생에서 급발진할 수는 없잖아

아이디에 hz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사람

파동이 되면 퍼져나간다는 게 좋을 수밖에 없지. 벽에 한번씩 박아보는 습관이 생겼다. 정말 통과한다면 재밌을 텐데

그래도 긍정적인 생각 함양하고 옴 불면증인 덕에 내 하루는 다른 사람보다 길고, 익숙해지니까 공부 능률도 괜찮아지고 있어. 불면증까지도 사랑하는 건 미친 사람이지만 불면증에 적응하면서 살자. 혼자 동정하고 원망하고 짜증내봤자 안 바뀐다

오랜만에 스토리 있는 꿈을 꿨는데, 뭔가 3편짜리 장편소설 써도 되는 분량이었어. 좀비랑 영매랑 다 합쳐진 얘기였던 것 같다. 소중한 사람 손 잡고 현장에서 걸어나가는데, 누군가가 왜 죽은사람 손을 잡고 있어? 라고 물었던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아 근데 생각해보면...나 빼고 다 죽은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끝낸다고 끝냈는데, 그것도 개연성이 없었어. 애초에 학교가 아니라 수용소 비슷한 거였던 것 같음. 안에 있는 사람들만 기숙학교라고 믿는? 절대 땅 파지 말라고 했는데 공터 전체 파놓은 것만 해도 그래. 그거 아마 묫자리로 판 것 같던데.

좀비사태 터지고 나서까지는 또렷한데, 그 이후가 흐릿해. 그래도 전기가 흐르는 담장을 보면서 느꼈던 배신감이나, 아슬아슬하게 올라탔을 때 보이던 수많은 구경꾼들은 확실하게 기억남. 그 중에서는 나 거기 냅두고 간 보호자도 있었는데, 그 분은 확실히 끝맺을 능력이 있었는데도 팔짱만 끼고 있더라

근데 진짜 너무 생생해 소설을 쓰라는 계시인가 싶은데, 그러기에는 너무 판타진데. 나 판타지쪽 써본 적 없어...웹소쪽도 그렇고, 출판되는 쪽도 그렇고. 그냥 다 현대소설이나 청소년소설 느낌으로만 써봤는데.

2021.10.22 스레딕 일기판 내에서 자신의 스레 외에 즐겨보거나 좋아하는 일기가 있나요? 있다면 무엇인가요? 보는 거...잡담스레랑 큐앤에이 스레? 그리고 챙겨보는 스레 딱 하나. 메이저한 스레는 아닌 듯. 근데 일기 쓰기 전부터 챙겨봤고, 스레딕 들어오는 이유가 그 일기 때문이었음. 이제 내적친밀감도 생기고, 뭔가 많이 알아서 신기해. 못 밝히는 그 일기 스레주 사랑해요! 레주의 사랑과 열정이 너무 좋아 그 외에도 그냥 가끔 들여다 보기도 함. 그건 한가할 때 눈에 띄는 거 아무거나 골라잡는 거라 본다고 하긴 애매하지.

언니가 자꾸 몸걱정 하길래 왜냐고 물었더니 자아성찰하래서 해보는 현재 몸상태 요약 전신 근육뭉침 (나보다 심한사람 못봄)->편두통 디스크 2개 나감 신장 하나 고장(간 약한 거 좋아함/인스턴트 극불호)->¿¿ 순환계질환 추적중! 일상생활 쌉가능 진단. 건강함 약한 불면증 디폴트, 가끔씩 심해짐 호르몬체계 이상/호르몬샘 미성숙 소화계는 그냥 약한편->소화 가능 양 적음, 과식 시 바로 구토, 컨디션 안 좋을 땐 음식 들어가면 헛구역질 양쪽 눈 심한 사시->눈이 쉽게 피로한 편 가끔 자는중에 각혈하는 것 같음. 코피가 엄청 심하게 나거나...? 근데 코피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뭣도 아니라면 귀신이겄지 뭐 음...몸관리 열심히 해야지! 선천적인 게 많아서 조금 억울함. 언닌 다 알진 못하는데 왜 걱정하지 생각했는데 하나만 알아도 걱정하겠다...심지어 중3때 반송장이었어서 그때 친구들 자꾸 나 종이인형 취급함

음...아무래도 요절하지 않으려면 건강 챙겨야 할 것 같음. 입시만 끝나면 진짜루 챙길게

난 아직도...내 이불에 묻은 피를 보고도 병원 안 보내준 게 의아할 수밖에 없음. 호르몬 문제에는 예민하면서¿¿ 중3 때 쌤이랑 동네 어르신들이 얘 안색 이상하다구 계속 집에 전화해주셔서 망정이라고 생각.

진즉진즉 못가서 심해진 건 거의 없으니까 다행이지. 디스크는 학교에서 울어서 바로 병원감. 그 이후로는 안 가고 있지만 뭐...성인되면 진짜 병원 열심히 다닐거야

2021.10.24. Q. 팬데믹이 끝난 뒤 가고 싶은 여행지는? 바다바다바다바다 남쪽이면 어디든 오케이 동해는 너무 깊고, 서해는 뻘밭이라 남쪽이 제일 예쁜 듯. 다도해라서 그런지 시야에 섬 하나씩 들어오는 것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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