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10/18 01:38:39 ID : wFh9jtcraq0 0
엄마, 아빠 다 막내딸, 막내아들이시고 나는 그 막내들의 첫번째 자식임. <- 일단 이것부터 관심이란 관심은 다 받음 내가 얼마나 아귀가 맞게 태어났냐면. (자랑 절대 아님 서론임) 1. 우리아빠가 사업을 하시는데, 친할머니가 점집에 가서 점을 보셨어. 무당왈, 첫째가 딸이어야 사업이 대성한다. -> 딸 (나) -> 사업대성 이때부터 나는 복덩이라고 불림. 2. 내 윗 사촌언니들, 사촌 오빠들 엄청 많은데 다들 음악이나 백수로 빠짐. 그나마 제일 잘된 사촌이 은행 본사 같은데에서 일하는 오빠임. --> 돌잡이 연필. 그리고 난 초등학교때부터 영재교육원다니고, 영재 천재 소리 들으면서 큼 3. 나는 지금 외고를 준비하고 있음. 외고는 내 인생 최대의 꿈이었고, 지금 그 막바지임 나는 지금 외고를 안가면 친척들한테 "영재니 뭐니 하더니 외고 떨어졌다. " "엄빠가 너무 유난이다" 소리 듣게 생겼음 나 어떡하지 외고 붙고 싶다 나 진짜 안붙으면 자살할거야 정말로 각오했어 근데 왜이렇게 자신감이 없지 나 어떡해
2 이름없음 2021/10/18 07:23:58 ID : zfamoNArAi9 0
음악이 모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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