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통금이 있는 집인데 성인이 된 언니도 통금이 있어 참고로 언니는 21살임 언니는 아빠한테 뺨도 맞고 머리채까지 잡혀가면서 통금이 없게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 공부한다고 집에 들어오지 않는 언니한테 전화해서 통금은 통금이고 집에 사람이 들어와야 잘거 아니냐고 했어 부모님 말로는 성인되서 경제적으로 독립을 하게 되었을 때 통금 없이 내 맘대로 살라고 하는데 그렇다기엔 기숙사 쓰는 것도 싫어해 저런 통금과 관련된 이야기만 아니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살고 있는데 너희 생각은 어때? 물론 난 성인 되서 빠른 시일내에 돈을 벌고 경제적으로 독립할 생각이야 이게 안된다면 나랑 마음이 없는 사람이라도 잡아서 결혼하는 생각까지 해봤어 통금에 대한 너희 생각은 어때?

통금 없고 외박 자유임 어린이들은 위험하니 통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중고딩쯤 되면 과도한 통금은 필요 없다고 생각함. 10~12시가 적당한듯. 그리고 성인한테 통금은 절대 ㄴㄴ 위험한 일은 낮에도 일어남. 통금 별로 의미없어. 주변에서 사건사고 많이 일어났는데 대부분 낮 시간이었고 밤 늦게 노는 날은 차라리 외박하니까 더 안전했음. 아 참고로 사건사고는 납치, 살인 같은 강력 사건 말하는거임.

통금 몇 시인데? 우리 집은 통금 없고 외박은 최소 일주일 전엔 얘기해야 함

늦으면 걱정은 하는데 통금은 없어! 그냥 이런이런 이유로 늦어요~ 하면 ㅇㅋ 조심해서 들어와! 하고 친구집 외박 당일 허락 가능! 고딩때도 통금은 딱히 없었지만, 늦으면 항상 데리러 와주셨어!

>>3 우리는 부모님이 자는 시간. 사실 10시에 주무시는데 7시에는 집에 들어와야 해

>>5 엥.....? 7시는 너무 심한데 그건 그냥 사회생활 하지 말라는 뜻임. 인간관계 다 작살남.

>>5 7시?? 헐 제대로 놀지도 못하겠네... 놀이공원같이 좀 먼 곳 놀러가면 놀다가 혼자 중간에 부랴부랴 와야하는 거 아냐

>>7 타지역으로 당일치기로 놀러가는건 불가야.. 내가 아직 고등학생이라 그런것도 있고

>>8 아 미친... 말만 들어도 숨막혀

>>9 언니도 딱 한 번 타지역으로 놀러갔었어

>>10 헐 21살인데 딱 한 번....????? 심했다 그건

>>10 ....? 난 중고딩때부터 아빠가 타지역으로 심부름 보냈는데 그래서 어딜가든 길 ㅈㄴ 잘 찾아다님

난 애초에 통금 같은 거 없었고 중딩 때부터 외박했는데..ㅋㅋㅋㅋㅋㅋ친구네 부모님 연락처 아니깐ㅇㅇ...성인된 지금도 예전처럼 걍 통보하고 들어감...스레주네 부모님 이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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