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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1/10/24 22:49:55 ID : 3vipalhdQpW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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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1/10/24 23:35:40 ID : 3vipalhdQpW 0
아무도 답 안해주네.. 글이 너무 긴가.. 아님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나한테 관심갖는 사람이 없는 게 내 팔자인가.. 고민상담을 몇번이나 올려도 답 달아주는 사람 하나 없고 좀 속상하다.. 이 이야기를 어디가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너무 이기적인가 진짜 지친다
3 이름없음 2021/10/24 23:44:31 ID : pXBAnU7vzPd 0
괜찮은데..? 근데 이걸로 부모님이 변하지 않을 수도 있어. 내용은 좋다만 더욱 더 큰 폭력이 너뿐만 아니라 동생에게도 다가올 수 있으니 고심해서 이야기해봐.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고 넌 이제 곧 성인이 되지만 동생은 아니고 네가 동생을 데리고 나와 살 정도의 능력이 되는 것은 아니잖아. 만일 최악의 경우 레주가 가족 간의 모든 것을 내려놔야 할 수도 있어 그에 대한 각오가 되어 있다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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