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들이랑 손절 쳤다!!!! (5)
2.바다 보고싶다 (7)
3.조별과제에서 그 사람이 피피티를 만든다 했으면 (1)
4.뿅!! (5)
5.트라우마를 못 벗어나는 게 너무 싫어 (1)
6.불면증 치료를 어떻게 할까 (4)
7.내 친구가 너무 예뻐 (12)
8.과거 세탁 하고 싶다 (1)
9.학원쌤한테 담배피는 거 걸림 (2)
10.얘들아 너네는 부모님이랑 어때? (4)
11.너무 힘든데 나 웃게 해 줄수 있어? 농담이라도 아재개그라도 (7)
12.내가 꼭 죽어버려야지. (3)
13.. (3)
14.나 학폭이 열렸는데 (2)
15.너넨 조금 관심있던애가 너네를 좋아한다고 친구한테 전해들으면 어때? (7)
16.방을 뜯어고치고 싶어 (3)
17.나도 내가 이상한 것 같아 (12)
18.얘들아 남사친이 나 좋아하는 티 내는 게 너무 신경쓰여 (4)
19.이거 내가 자의식 과잉일까? (3)
20.성추행 (2)
2
이름없음
2021/10/24 23:35:40
ID : 3vipalhdQpW
0
아무도 답 안해주네.. 글이 너무 긴가.. 아님 관심이 없어서 그런가.. 나한테 관심갖는 사람이 없는 게 내 팔자인가.. 고민상담을 몇번이나 올려도 답 달아주는 사람 하나 없고 좀 속상하다.. 이 이야기를 어디가서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내가 너무 이기적인가 진짜 지친다
3
이름없음
2021/10/24 23:44:31
ID : pXBAnU7vzPd
0
괜찮은데..? 근데 이걸로 부모님이 변하지 않을 수도 있어. 내용은 좋다만 더욱 더 큰 폭력이 너뿐만 아니라 동생에게도 다가올 수 있으니 고심해서 이야기해봐.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고 넌 이제 곧 성인이 되지만 동생은 아니고 네가 동생을 데리고 나와 살 정도의 능력이 되는 것은 아니잖아. 만일 최악의 경우 레주가 가족 간의 모든 것을 내려놔야 할 수도 있어 그에 대한 각오가 되어 있다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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