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 왜 이러는지 좀 알려줘..... (3)
2.학교를 매일 가고 싶던 중학생인 나를 가정학습 하게 만든 너네 저주할거야 (3)
3.친구들 진짜진짜 정떨어지고 손절하고싶어 (21)
4.좋아하는건가 (1)
5.급나누는 생각 못고치나 (10)
6.아빠 얼굴을 보기힘들어.. 혹시 사람 얼굴 보기힘든적 있었던 레더있어? ㅠㅠ도와줘.... (2)
7.펑 (1)
8.너희라면 어케 생각해? (4)
9.나도 힘든데 자꾸 친구가 힘들다고 투정부려 (3)
10.너희들이 선생님이라면 나한테 상 줄 것 같아? (3)
11.너네 의견 말해주삼 (3)
12.갑자기 사촌오빠 열나는 상태로 쓰러져서 실려감 (63)
13.미친 우째...? 친한 것 같은? 안 친한 남사친한테 말 실수 함 (6)
14.나 처음으로 동생 뺨때렸어 (5)
15.. (4)
16.성형부위 (4)
17.이거 문제 있는걸까 (2)
18.그냥 하소연 조금만! (15)
19.미친척한번해볼까.. (10)
20.툭 하면 울어 (2)
1
이름없음
2021/10/25 09:49:10
ID : q6jeMklcpRC
0
엄마가 말을 걸어도 울고 내가 무슨 감정인지도 모르겠어. 계속 눈물만 나. 내 곁에 아무도 없어 가족빼고. 친구는 남자애 한 명 있고. 나 어떡하지. 아무것도 안 했는데 내 삶이 망한 느낌이야. 전학가고 어디론가 뛰쳐가고싶어 한적한 시골에서 혼자 살고 싶어. 사람을 만나고 싶지 않아. 무서워 누가 내 욕 할까봐.
2
이름없음
2021/10/25 17:10:21
ID : VcHAZeGnBhA
0
위로가 받고 싶은 건지, 실질적인 해결책이 필요한 건지 잘 생각해 봐.
만약 위로 받고 싶은 거라면 하소연 판으로 가는 게 더 도움이 될 지도 몰라.
이곳은 좀 더 해결책 위주 고민거리 푸는 곳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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