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돈 없어서 괴로운거 다들 어떻게 극복해? (10)
2.내가 얘 싫어하는 거 티 나? 사진 있어 (16)
3.엄빠랑 가까워지려고할때마다 자꾸 안좋은기억생각나는데 (4)
4.거지근성 (21)
5.예체능하는 친구들아 (1)
6.스레주. 간다. 병원. 복통. (5)
7.학폭 가해자가 꿈에 나와 (2)
8.확진된게 신상털리고 헛소문나고 욕먹을 일이야? (9)
9.엄마가 자기방 청소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7)
10.내가 시발 진짜 그냥 호구새끼지 호구새끼 연애하면서 이렇게까지 서운해야하나 내가 (4)
11.코로나인지 감기인지 모르겠는데 (6)
12.학교빠지고 알바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6)
13.친구관계가 다 날라갔어 (2)
14.아 그냥 다 때려치고 싶고~~~~.~.~ (7)
15.펑 (5)
16.. (2)
17.정말 죽고싶다 (3)
18.중학교 때 친구가 너무 무서워.... (3)
19.우울할 때 갱신하는 스레 (48)
20.나때문에 조별 발표를 망쳤어 (6)
1
이름없음
2021/11/01 23:27:00
ID : NzbxxwpQts5
0
엄마가 자기 방 청소하는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난 우리 엄마가 내 방 청소하는게 싫거든? 왜냐면 엄마가 청소하면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좀 불편하기도 하고 내가 해야 뿌듯하기도 하면서 깨끗한게 오래가거든
근데 요즘 내가 추석 이후로 방청소를 안해서 되게 더러워 청소기만 안돌렸지 그래도 책상이 너저분하기는 하지만 공부에 무리가 가지는 않아
엄마가 오늘 근데 갑자기 급발진하면서 왜 내 방 안치우냐고 하는거야 그러면서 지가 치우겠다 ㅇㅈㄹ 암튼 내가 전부터 계에에에에에ㅔ속 내 방좀 치우지 말라고 진짜 매일매일을 얘기하는데 지가 계속 치워 막 벌레나올 거 같다면서
아니 그럴거면 거실이나 아무것도 없이 치우지 왜 나한테 지랄;; 아니 뭐 엄마 맘도 이해가 안되는것도 아닌데 솔직히 하지 말라 하면 좀 그만하면 안되나????????? 너희들은 엄마가 방치우는 거 괜찮아? 하 진짜 엄마한테 말을 해도 못알아들어 ( 난 새해 맞이로 1월 전까지 대청소 다 할거야 참고로) 엄마한테 골탕이라 해야 하나 어떻게 방법 없을까(참고로 엄마도 지 화장대 남이 치우는 거 싫어함)
2
이름없음
2021/11/02 03:47:29
ID : o47thbvh89x
0
그 소리 듣기전에 너가 방을 치우면 되잖아
다 같이 쓰는 집인데 한 곳이 더러우면 신경쓰이겠지
부모님 집이니깐 어쩔수없지 뭐
3
이름없음
2021/11/02 07:06:35
ID : lbjvzU6qlDv
0
방 좀 치우고 살아라….
솔직히 만지지마! 라고 해놓고 네가 계속 쌓아놓으니까 엄마 입장에서도 얼마나 빡치겠냐. 차라리 바운더리를 정하던가. 공부하려고 놓은 물건들은 책상 위에 뒀으니까 절대로 만지지 말라고 하는 식으로.
4
이름없음
2021/11/02 08:37:34
ID : WnSFg5hz83z
0
울엄마는 나 없을때 내 방 인테리어도 다 바꿔.. 별로 신경은 안씀 내가 좀 둔한건가
5
이름없음
2021/11/02 22:59:17
ID : i9y5dWjhhxQ
0
화 나는 건 알겠는데 레주 말 좀 예쁘게 했으면 좋겠다,,, 나도 공감하는 부분인데 문 잠구고 나가서 실핀으로 따고 들어오고 이런 식으로 하니까 진짜 싫어하는구나 하시는 것 같아
6
이름없음
2021/11/03 14:36:39
ID : 783xvhbyFhf
0
글케 잔소리듣기 싫으면 나가서 살아ㅋㅋ넌 얹혀ㅓ사는 입장이라 말들어야지. 니방도 사실 엄마방임ㅋ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21/11/04 11:45:14
ID : rdO8i3Co6qj
0
나는 차라리 그게 좋을듯... 나는 하루에 몇번씩 개냄새 난다고 하고 락스 물로 맨날 닦으라 하고 환기 시켜라, 청소기 돌려라 하는거 엄청난 스트레스야.. 아직 학생이면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나도 지금 학생인데 초등학교에서 중학교까진 엄마가 치워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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