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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가 얘 싫어하는 거 티 나? 사진 있어 (16)
3.엄빠랑 가까워지려고할때마다 자꾸 안좋은기억생각나는데 (4)
4.거지근성 (21)
5.예체능하는 친구들아 (1)
6.스레주. 간다. 병원. 복통. (5)
7.학폭 가해자가 꿈에 나와 (2)
8.확진된게 신상털리고 헛소문나고 욕먹을 일이야? (9)
9.엄마가 자기방 청소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7)
10.내가 시발 진짜 그냥 호구새끼지 호구새끼 연애하면서 이렇게까지 서운해야하나 내가 (4)
11.코로나인지 감기인지 모르겠는데 (6)
12.학교빠지고 알바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6)
13.친구관계가 다 날라갔어 (2)
14.아 그냥 다 때려치고 싶고~~~~.~.~ (7)
15.펑 (5)
16.. (2)
17.정말 죽고싶다 (3)
18.중학교 때 친구가 너무 무서워.... (3)
19.우울할 때 갱신하는 스레 (48)
20.나때문에 조별 발표를 망쳤어 (6)
1
이름없음
2021/11/04 02:24:03
ID : 7wMi7grAkr9
0
일단 나는 고3이고 수시붙고 할거없어서 집에서 뒹굴거리고 학교가서 시간낭비할바에 돈한푼이라도 더벌어서 저금을하든 하고싶엇던거하든 하려고하는데 엄마가 반대가 좀 심해서 아무것도 못하고있어
수능끝나고 약속도 많이잡혀있고 지금 내가 사고싶은것도 너무많아서 내용돈으로는 다 충당이안되는 상황인데 그렇다고 엄마가 그 많은돈을 다 대주는것도 아니잖아
엄마가 반대하는이유가 나중에 취업할때 고등학교 생기부를봐서 취업에 문제되는거라 반대하는건데 내가 찾아보고 선생님한테도 여쭤보니까 취업할때 고등학교생기부는 특수한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반영이 안된다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엄마한테도 말해봤는데 그런거 다 찌라시라고 어디서 그런거봤냐고 너보다 엄마가 더 잘아는데 뭔소리냐고 소리지르고 그런말한선생이 누구냐고 당장부르라고 소리지르고그래서 아까 대판싸웠어
어떻게 설득하는게 좋을까
참고로 지금 수능전까지 쭉 온라인수업이라 하루종일 집에서 누워서 뒹굴거리고 자고 폰하다가 다시자고 밥먹고 다시자고 계속반복이야
엄마도 재택근무라 집에있어서 밖에나가면 혼나가지고 계속 집에있어야되고 주말에 학원갈때만 밖에나갈수있어 진짜 답답해뒤지겠다
2
이름없음
2021/11/04 02:32:46
ID : lzO5Qsp88kl
0
그닥 안 좋게 생각함.
한두달 잠깐 하면 알바 하는 곳에도 좀 민폐고 여유 있을때 해
아님 주말에 대타(하루 알바)를 구해보던가
3
이름없음
2021/11/04 02:36:50
ID : eGk1dyLfcGm
0
방학때 하는거 ㅊㅊ 굳이? 생기부는 그래도 평생남는데
4
이름없음
2021/11/04 03:03:44
ID : 7wMi7grAkr9
0
그래서 학교빠지고 하려고한거였어.. 괜히 이것땜에안된다 저것땜에안된다 핑계대는거 민폐인거같아서 아예 학교빠지고 알바만하는게 나을거같아서..
5
이름없음
2021/11/04 03:04:38
ID : 7wMi7grAkr9
0
방학이면 너무늦어 당장 다음달부터 돈필요해서ㅠㅠ
6
이름없음
2021/11/04 03:09:52
ID : lzO5Qsp88kl
0
아 그럼 지금부터 쭉 한다는 거구나?
그럼 생기부 나온뒤에 설득 시켜봐
지금 당장 돈 필요한거면 부업이라도 해봐
부업은 짧게 한달만 해도 뭐라 안 하니깐
아님 어머니랑 선생님이랑 상담하게 해도 괜찮을듯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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