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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엄빠랑 가까워지려고할때마다 자꾸 안좋은기억생각나는데 (4)
4.거지근성 (21)
5.예체능하는 친구들아 (1)
6.스레주. 간다. 병원. 복통. (5)
7.학폭 가해자가 꿈에 나와 (2)
8.확진된게 신상털리고 헛소문나고 욕먹을 일이야? (9)
9.엄마가 자기방 청소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7)
10.내가 시발 진짜 그냥 호구새끼지 호구새끼 연애하면서 이렇게까지 서운해야하나 내가 (4)
11.코로나인지 감기인지 모르겠는데 (6)
12.학교빠지고 알바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6)
13.친구관계가 다 날라갔어 (2)
14.아 그냥 다 때려치고 싶고~~~~.~.~ (7)
15.펑 (5)
16.. (2)
17.정말 죽고싶다 (3)
18.중학교 때 친구가 너무 무서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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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나때문에 조별 발표를 망쳤어 (6)
1
이름없음
2021/11/04 19:01:31
ID : 04IHCqjii4L
0
거의 다 실기 봤을테고 결과발표 나왔을텐데 난 실기는 멘탈싸움이라고 생각하거든 보통 수능 보면 멘탈 많이 갈리고 눈물도 나오는데 우리는 그런 걸 수시+정시에 몇번을 경험해야 하니까 훨씬 힘들거라고 생각해 내가 결과가 어제, 오늘 나왔는데 다 떨어지고 이제 하나 남은 상황이야 이건 나 자신한테도 하는 말인데 솔직히 몇번씩이나 실기 고사장에 가서 그동안 노력한거 백프로 못하는게 당연해 그날 컨디션+기분+환경 등 복합적인 요소가 많은데 잘볼 수도 있고 못 볼 수도 있잖아 오늘 나도 결과 나와서 엄청 울었는데...그냥 나를 너무 다독여주고 싶어 고생했다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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